[바기오] 바기오어학연수 TALK어학원 - EOP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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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의 양코로드에 위치해있는 토크어학원 양코센터. 우리 센터에는 특이한 제도가 있다.
바기오 영어학원에선 특이하지도 않은가....방을 제외한 모든 구역이 EOP-English Only Policy 존이다.
영어만 써야한다. 한국인이 중국어나 일본어를 써도 그 룰에 위반되기때문에 제3,4국어 하시는 분들 조심....
EOP를 어기면 벌금 50페소를 내야하고 패널티가 하나 들어간다.
그 패널티는 나중에 여러모로 방해가 되니까 '에이 50페소 정도야'라고 생각하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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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센터에는 더 특이한 제도가 하나 있다.
월간 이벤트인데 신청자들에 한하여 방에서도 영어만 사용해야 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다.
이름하여 EOP Challenge. 보증금 500페소를 내고 신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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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눈에 불을켜고 첼린저가 한국말을 하는 것을 잡으려고한다.
굳이? 응 굳이. 왜냐면 그 보증금 500페소를 신고자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럼 그 위험을 감수하고 사람들은 왜 첼린지에 첼린지하는가?? 스탬프 30개가 달려있기 때문이지.
앞서 말했듯이 패널티는 나중에 큰 디스어드벤티지가 되지만 스탬프 8개로 패널티를 하나 지울 수 있기때문에
인기가 많은, 그만큼 위험도 많은 제도이다.
학원의 원래 이름표 목줄색은 네이비색이지만 EOP Chanllenge를 하면 붉은색줄로 바뀐다.
한번쯤은 그 빨간줄을 걸어보는것이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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