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English Fella - 용돈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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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연수일기 주제는 용돈관리법 ver.2 입니다.
저번 달에 썼었던 글은 필요한 만큼의 돈을 지갑에 넣어 다니는 것과 어플리케이션을 이름만 소개했었는데요.
이 번에는 그 어플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 어플은 원래 제가 일년 전에 유럽여행을 갈 때 꽤 유용하게 사용하던 어플이었습니다.
여행용 어플이기 때문에 초점은 여행에 맞추어져 있지만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필리핀에 사시는 것이 아니라 기간제로 오기 ��문에 크게 상관없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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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을 시작하고 밑의 여행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여행 시작일과 마지막날을 설정하고 여행 국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을 선택하시면 자동적으로 화폐가 페소단위로 설정되며 예산을 추가하시면 모든게 끝이 납니다.
그리고 이제 매일마다 그리고 돈을 사용하셨을 때마다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왼쪽 바에는 매일마다의 날짜가 생성되며(당일이 되면 생성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하단에는 당일 날 사용한 금액과 누적으로 지금까지 사용한
총 금액이 뜨게 되어있어서 돈관리가 힘드신 분들에게 정말 편안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게다가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며 매우 쉽게 되어 있어서 사실 다운만 받으시면 전혀 어렵지 않게 별다른 설명 없이도 이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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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처음에 1000달러를 들고와서 700달러를 환전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많은 금액을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안그리라고 했지만 막상 이 곳에서 살다가보니 거의 매주 나가게 되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거의 몰에 가게 됩니다.
아얄라나 로빈슨몰 등에서 환전이 가능한데 사실 로빈슨은 멀지도 않아서 지프니만 타면 되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금방 환전하고 바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처음에 많은 돈을 환전해서 저처럼 노심초사하며 사물함에 좌물쇠를 걸고 보관하는 것 보다는
애초에 작은 단위로해서 자주 환전하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주 나가기 싫으신 분들과 이렇게 굳이 환전하려고 나가는 것이 귀찮으신 분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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