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어학원 - 번햄파크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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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번째 이야기 주제는 "번햄파크를 가다"입니다!!!
스타르타식의 어학원에서 공부를 하시다보면 분명히 가슴이 답답하거나 산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ㅎㅎ
특별한 사유없이는 주중외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생각없이 걸어다니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주말에 택시를 이용하기보다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려고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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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도로위의 매연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꼭 택시를 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바기오에서 연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아셔야 할 공원에 대해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누구나 알지만 또 누구는 알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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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도로위의 매연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꼭 택시를 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바기오에서 연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아셔야 할 공원에 대해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누구나 알지만 또 누구는 알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BURNHAM PARK"입니다. 바기오 도심지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아마 어느 학원에서든지 어렵지않게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오늘 번햄파크에 처음 다녀왔는데요! 큰 규모의 공원답게 여러가지의 액티비티와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여기 와서 본 것들 중에 신기했던 것은 공원 곳곳에 삼삼오오 모여서 춤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연습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ㅎㅎ
저는 오늘 번햄파크에 처음 다녀왔는데요! 큰 규모의 공원답게 여러가지의 액티비티와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여기 와서 본 것들 중에 신기했던 것은 공원 곳곳에 삼삼오오 모여서 춤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연습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ㅎㅎ
그외에 페달을 밟아서 움직이는 놀이기구도 있고 축구장은 물론 여러 종류의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저는 축구장을 이용하고 싶어서 번햄파크에 갔으나 필리핀은 축구보다는 농구나 배구를 더 많이 즐기기 때문에
(축구골대에 그물이 설치되어 있지않았습니다!) 생각했던만큼 재미가 없을뻔 했으나 거기서 필리핀 꼬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들은 7,9,12,14살이었고, 축구를 하러 온 저희들이 신기했는지 먼저 와서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ㅎㅎ
그 친구들 덕분에 재밌게 공을 차고 왔습니다.
저는 축구장을 이용하고 싶어서 번햄파크에 갔으나 필리핀은 축구보다는 농구나 배구를 더 많이 즐기기 때문에
(축구골대에 그물이 설치되어 있지않았습니다!) 생각했던만큼 재미가 없을뻔 했으나 거기서 필리핀 꼬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들은 7,9,12,14살이었고, 축구를 하러 온 저희들이 신기했는지 먼저 와서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ㅎㅎ
그 친구들 덕분에 재밌게 공을 차고 왔습니다.
주말마다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그 친구들에게 시간이 된다면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학원으로 돌아왔습니다.
넓은 공원답게 산책로도 잘 형성되어 있으니 산책하시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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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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