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SMEAG CLASSIC - 연수 10주차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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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드디어 10주차네요ㅠㅠ 집에갈날이 3주정도 남았습니다!
이곳 선생님들과 친구들 모두 정이 너무많이 들어버려서 너무너무 가기싫어요ㅠㅠ
그룹수업 선생님 두분과 1:1선생님 두분이 계신데 저는 1:1수업 선생님 두분다 여자분이셔서 수업시간에 많은이야기를 해요
살아온 이야기라던가 필리핀과 한국 문화차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하고 저한테 연애상담도 하신답니당ㅋㅋ
그래서 그런지 너무너무 편해지고 한국으로 가게된다면 너무 아쉬울것같아요ㅠㅠ
저희 스피킹 티쳐는 가끔가다 "너가 돌아간다면 난 널 정말정말 그리워할꺼같아" 라는말을 제게 해주는데 그럴때마다 코끝이 찡해져요ㅠㅠ
그 티쳐의 방 벽에는 많은 편지들이 붙어있고 사진들도 붙어있지만
화이트보드가 붙어있는 벽에는 성모마리아 사진과 "JOE"라는 이름만이 붙어있어요
그분은 3년전 제자의 이름이라고 해요 그런데 최근에 수업시간 중간중간 제가 혼자서 노트에 필기를 하고있을때
선생님이 하얀종이에 뭔가를 그리더니 제이름을 큰글씨로 그려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러고는 그 텅텅 비어있는 벽에 제 이름을 붙혀주셨습니다ㅠㅠ너무너무 감동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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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금요일에는 제 남자친구 생일이였는데 남자친구의 티쳐가 제 스피킹티쳐의 남자친구에요!
그래서 선생님들과 얘기를 나눈후 서프라이즈 파티도 해주고 저녁에 피자를 사와서 같이 먹으면서 얘기도 했답니다ㅎㅎ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사실 오기전에 연수후기중 한국에서 선생님들 선물을 출발하기전에
미리 사오는분들이 계시던데 에이 정이 들어봤자 얼마나 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저는 준비를 하지 않았어요ㅠㅠ
그게 조금 후회돼요 이걸 보시는분은 꼭! 한국 전통무늬가 그려져있는 작은 책갈피같은거라도 사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아 그리구 저희 롸이팅 티쳐는 막탄에 살고있고 아들이 둘이있는 아기엄마에요ㅎㅎ
선생님이 워낙에 예뻐서 인기도 많으시구 아기들도 너무예뻐요!
그래서 저는 가끔 선생님께 나중에 내가 다시 돌아오면 쌤 아들과 결혼하겠다고 한답니당크크 큰아들이 이제 만으로 2살이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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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12월 15일에 학원 마당에서 폼파티가 열린다고해요
정말정말 참여하고싶지만 저는 12월 9일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ㅠㅜ
롸이팅 티쳐도 너무 아쉬워하셔서 계속 연장하라고 하고 제가 돈이 없어서 연장을 못한다고하면 그럼 일주일동안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며칠전에는 공항에 갈때 티쳐가 같이 가고싶다고 그렇게 하게 해달라구 하더라구요
저는 바로 "Of course!"를 외쳤답니당크크 정말 이나라 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슬퍼요
한국가면 향수병걸릴것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ㅋ 나중에 세부에 놀러오게되면 꼭!!!!
선생님들을 다시 찾아뵙고 싶어요 그러기로 약속도 했구요!!ㅎㅎ
화이트보드가 붙어있는 벽에는 성모마리아 사진과 "JOE"라는 이름만이 붙어있어요
그분은 3년전 제자의 이름이라고 해요 그런데 최근에 수업시간 중간중간 제가 혼자서 노트에 필기를 하고있을때
선생님이 하얀종이에 뭔가를 그리더니 제이름을 큰글씨로 그려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러고는 그 텅텅 비어있는 벽에 제 이름을 붙혀주셨습니다ㅠㅠ너무너무 감동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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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금요일에는 제 남자친구 생일이였는데 남자친구의 티쳐가 제 스피킹티쳐의 남자친구에요!
그래서 선생님들과 얘기를 나눈후 서프라이즈 파티도 해주고 저녁에 피자를 사와서 같이 먹으면서 얘기도 했답니다ㅎㅎ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사실 오기전에 연수후기중 한국에서 선생님들 선물을 출발하기전에
미리 사오는분들이 계시던데 에이 정이 들어봤자 얼마나 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저는 준비를 하지 않았어요ㅠㅠ
그게 조금 후회돼요 이걸 보시는분은 꼭! 한국 전통무늬가 그려져있는 작은 책갈피같은거라도 사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아 그리구 저희 롸이팅 티쳐는 막탄에 살고있고 아들이 둘이있는 아기엄마에요ㅎㅎ
선생님이 워낙에 예뻐서 인기도 많으시구 아기들도 너무예뻐요!
그래서 저는 가끔 선생님께 나중에 내가 다시 돌아오면 쌤 아들과 결혼하겠다고 한답니당크크 큰아들이 이제 만으로 2살이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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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12월 15일에 학원 마당에서 폼파티가 열린다고해요
정말정말 참여하고싶지만 저는 12월 9일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ㅠㅜ
롸이팅 티쳐도 너무 아쉬워하셔서 계속 연장하라고 하고 제가 돈이 없어서 연장을 못한다고하면 그럼 일주일동안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며칠전에는 공항에 갈때 티쳐가 같이 가고싶다고 그렇게 하게 해달라구 하더라구요
저는 바로 "Of course!"를 외쳤답니당크크 정말 이나라 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슬퍼요
한국가면 향수병걸릴것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ㅋ 나중에 세부에 놀러오게되면 꼭!!!!
선생님들을 다시 찾아뵙고 싶어요 그러기로 약속도 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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