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32 CIJ어학원(classic) in Cebu. 수영장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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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부터 수영을 다니고 있다. 시간이 정말 더디게 가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끊었다. 원래 한달에 2500페손데 운좋게도
97년생은 프로모가 있어서 1600페소에 다니게 되었다. 정말 싼편이다.
위치는 홀리데이 스파라고 아이티파크 근처에 있는 호텔 수영장이다.
난 수영을 할 줄 몰라서 원래 강사를 붙여서 배우려고 했는데 일단 그냥 끊었다.
근데 유튜브로 수영하는 법을 조금 보고 혼자 연습하니 생각보다 빨리 수영 하는 법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정말 모르겠는건 옆에 강사한테 살며시 웃으면서 물어보면 공짜로 조금씩 가르쳐 주기도 한다.
난 지금 삼주째 다니는데 며칠 빠진것 빼곤 거의 매일 갔다. 그래서 평영과 자유영을 연습하고있다. 뿌듯하다. 뭐라도 건진 기분?
한가지 안좋은 점은 여긴 실내 수영장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항상 저녁에 해가 져야 수영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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