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 울렁증타파 어학연수기_#7_[필수 주제] 세부 색다른 투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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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세부라고하면 바다로 나가고 바다에서 호핑투어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학원 선생님들에게 소개를 받아 산정상에 있는 West 35라는레스토랑을 갔다.
짚라인을 타는 곳이 근처에 있기도 해서 산으로 투어를 가게 되었다.
한 2시간을 올라갔던거 같다. 와우 세부는 산풍경도 너무나 좋다.
진짜 산 정상은 한국의 가을의 선선한 날씨와 비슷하다. 선선한 곳에서 먹는 식사와
이어진 짚라인 체험 처음이라 더욱 좋았다. 한국에서 못해본 것을을 필리핀 세부에서 하게 된다.
참 살아가며 많은 경험들을 이 곳에서 하고 있다.
저녁엔 산 중턱에 내려와 수영장이 있는 레스토랑에서 세부 시내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하루 투어치곤 너무 럭셔리했던 하루... 같이 간 학생들과도 친해지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다.
But 영어를 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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