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A어학원 #3 - 나는 필리핀이 한국을 좋아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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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의 어학연수를 위해 세부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주중에 수업을 마치고 Batch Mate들과 함께 CIA어학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 J Centre Mall에 다녀왔습니다.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쇼핑몰이 있다는 것은 CIA어학원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신기한 광경을 봤습니다. 쇼핑몰 중앙 공간에서 한국 아이돌 그룹인 모모랜드의 "뿜뿜"과 "BAAM"의 노래에 맞춰 필리핀인들이 단체로 댄스를 추는 것을 봤습니다.
주변에서 따라하는 필리핀인들도 너무 많았고 모두가 즐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주변에서 따라하는 필리핀인들도 너무 많았고 모두가 즐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신기해서 영상도 녹화했습니다.
K-Pop을 좋아하는 필리핀인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필리피노에게 물어보니, 대부분의 필리핀 사람들이 K-Pop을 좋아하며, 자신은 BTS, Black Pink, Momoland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한국가수와 노래를 외우며,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을 방문해보고 싶다는 필리핀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국가수와 노래를 외우며,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을 방문해보고 싶다는 필리핀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필리핀은 평균연령이 매우 낮은편(대략 25세 정도)이기 때문에 젊은사람들은 문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괜히 제가 한것도 없는데 우쭐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K-Pop뿐만 아니라 마트에만 가봐도 한국제품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라면, 과자, 바디용품, 음료수, 생활 필수품 등 대부분의 마트진열 제품에서 한국산 제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제품에 비해 질이 좋기 때문에 필리핀산 제품에 비해 비싼 가격이였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맛이 그리워 한국산 과자와 라면을 몇개 구입했습니다. 나중에 숙소에서 한국맛이 그리워질때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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