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어학원 어학연수 #4 현지 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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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이라 대만 친구들 2명 그리고 한국 친구들 4명과 함께 콜론 스트리트에 있는
carbon market 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곳은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세부 시내에 위치한
가장 큰 재래시장이라고 들었습니다. 가기전 인터넷으로 사전 조사를 해보니
이 곳은 현지인들이 대부분이고 외국인들은 거의 가지 않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방문을 해보니 외국인들은 저희 학원생들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주의 해야할 부분은 실제로 저희가 구경을 하는 도중에 소매치기범이 다른 사람의 뒷주머니에 있는
지갑을 훔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더욱더 소지품 관리를 철저하게 하였습니다.
현지인들이 가는 시장이라서 저렴한 가격으 옷, 과일, 음식 등 많은 것들을
길거리 구획마다 판매를 하고 있어서 처음 방문한 우리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날씨가 매우 더웠지만 그래도 현지인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좋았고
만약 다시 방문한다면 그 때에도 소지품 관리는 철저하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사진 중에 단돈 10페소를 지불하면 되는 옷가게도 있어서 정말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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