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JIC어학원 어학연수 #5 콜론 맛집 햄버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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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클론스트리트에 위치한 햄버거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원래의 계획은 망고피자를 먹는 것이었지만 그 곳 가게가 영업을 하지 않아서 second option으로
선택한 곳이 BIG TOMS라는 햄버거 가게였습니다.
가게의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가게안의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특히 테이블 사이에 있는 화분이 인상적인
햄버거 가게였습니다. 우리는 각자 메뉴를 골라서 주문을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이 좋다고 느끼는 점은 학원에서 배운 회화 표현이나
내가 표현하고 싶은 말들을 계속 연습 할 수 있는 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여행 맴버중에 2명의 타이완 친구들이 있어서 우리는 항상 서로 영어로 이야기 하려고 노렸했고
물론 문법과 어휘가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노력하고 생각하니 점점 회화가 느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주문한 햄버거와 음료가 나와서 맛있게 아침 겸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문한 햄버거는 하와이안 버거였는데 정말 맛있었고 필리핀 여행을 하다보면
하이와완 피자나 하와이안이 들어가는 메뉴를 쉽게 찾아 볼수 있는데 이 메뉴들에는
대부분 파인애플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맛있게 식사를 하고 또 서로서로 영어로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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