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 JIC 어학원 - 모알보알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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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모알보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모알보알은 사실 세계 모든 다이버들의 성지이자 다이빙을 하고 싶어하는 순위 상위권에 포함되어 있는 포인트인데요. 한국에서도 다이빙을 자주 하다보니 세부에 방문한 김에 잽싸게 다녀왔습니다. 세부 남부 버스터미널에서 모알보알행 버스에 탑승하여 모알보알 가이사노 그랜드몰앞에서 하차한 후 트라이시클을 이용하여 파낙사마 비치까지 이동했습니다. 파낙사마 비치 앞에는 많은 다이빙 샵이 줄지어 져있습니다만 저는 로컬 샵으로 이동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한국인 샵은 로컬샵에 비해 많이 비싸므로.... 현지샵을 이용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되십니다. 2번의 펀다이빙을 진행했고 첫번째는 Airplane Wreck이라는 포인트와 Talisay 두군데 포인트를 다이빙했습니다. 모알보알은 거북이의 알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걸맡게 많은 거북이와 인사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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