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어학원 - 시티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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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말이면 세부의 시내만 구경하다가 세부를 좀 더 다양한 방면으로 구경해보고 싶어서 필자에서 시행하는 시티투어를 신청해봤어요.
제가 투어를 하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셨어서 21명이서 시티투어를 했었는데 필자 매니저님께서 최다 인원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투어할 때 차량도 2대가 동원됐고, 매니저님께서 사람들이 많은 곳들이니 잘 따라다니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시티투어는 총 5곳을 투어하는 형태였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산페드로요새와 도교사원, 탑스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산페트로요새는 독립운동의 거점, 미국의 병영, 포로수용소 등 다양한 목적으로 쓰였다고 매니저님께서 설명해주셔서 역사적으로 가치가 엄청난 곳이구나 싶었어요.
도교사원은 중국의 화교인들이 지은 건축물이라 그런지 용이며, 붉은 색이며 확실히 대륙의 느낌이 들었어요.
소원 빌며 연못에 동전 던졌던 것도 기억나네요. 저 골인했어요 :)
탑스힐은 높은 산에 위치해 있어서 한참을 차 타고 올라갔던 기억과 탁 트여있던 전경, 야경이 멋졌던 레스토랑이 떠올라요.
그 중에서도 레스토랑의 음식을 기다리며 벤치에 앉아 세부를 한눈에 바라봤던 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
날이 좋아서 보홀도 볼 수 있었는데 또 가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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