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EBU SMEAG CAPITAL CAMPUS.나의 주말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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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 Moalboal 해변과 가와산을 다녀왔다.
모알보알 해변의 물은 정말 맑고 이뻤다. 여유롭게 바다를 보면서 쉴 수 있었다. 근데 가는 길이 너무 험난해서 쉴 수 밖에 없었다. 왕복 2차선 도로를 중앙선을 넘으시면서 운전하시는 모습에 감탄하였고 도로에 자그마한 돌까지 느껴지는 승차감에 한탄하였다. 1시간 거리라면 참으면서 갈 수 있었는데 3시간 동안 흔들리니 없는 멀미도 생길 것 같았다.
그렇게 도착한
모알보알 해변에서 풍경을 즐긴 뒤 가와산으로 갔다.

가와산은 정말 재미 있었다. 입구까지 오토바이도 타고 잠깐 쉬는 시간에 현지 아이들과 농구도 했다. 산을 걷다가 땀으로 젖을 때 쯤 도착하였다.
8m이상 다이빙은 무서워서 뛰지는 못했지만
바닷물과는 달리 당연히 물이 짜지 않아서 좋았고 수영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걷는 것과 수영,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은 곳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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