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IJ어학원 - 쌀국수가 먹고싶을땐 PHAT 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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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뽑은 8000페소는 이미 신고를 했고 새 8000페소를 실패없이 뽑기위해 아얄라몰로 갔다. 아얄라에서 8000페소를 뽑고 저녁으로 뭘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쌀국수가 먹고싶어져서 쌀국수집을 찾았다. 마침 아얄라몰에 괜찮은 쌀국수집이 있었다. 가게 이름은 PHAT PHO. 가게이름처럼 PHO가 주메뉴다. 소고기 쌀국수를 시켰고 베트남에 있는 스프링롤과는 다르게 섬머롤이라고 튀기지않은 스프링롤 같은 걸 팔아서 시켰다. 개인적으로 스프링롤이 더 좋지만 여기서 시킨 섬머롤도 같이 나오는 땅콩소스에 찍어먹으면 그 나름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3개월 만에 먹는 쌀국수는 엄청 맛있었다.(개인적으로 포 보다는 분짜를 더 좋아하지만..) 베트남에서 먹은 쌀국수 맛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가격은 어쩔수 없는걸로..) 이렇게 먹고 인당 400페소? 정도 나왔었다. 나처럼 쌀국수를 좋아하는데 어디서 먹을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얄라몰에 있는 PHAT PHO에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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