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대니얼] 2.도착,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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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수속하고, 짐 찾고, 짐 검사하고 공항 밖으로 나오면 각 학원마다 팻말 들고 있으니 찾아가면 되고요~ 밖에서 픽업나온분들 매우 더워하고 있으니 최대한 빨리 공항을 나와주는 센스를 보여야 될듯~
저 멀리 보이는 파랑색 데스크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그냥 여권하고, 비행기 안에서 적은 입국 신고서 제출하면
통과시켜 주더라고요. 비행기에서 빨리 내리면 저 긴 줄 뒤에 안서고 빨리 나올 수 있답니다. 전 빨리 뛰쳐 나와서 사진까지 한 장 찍는 여유를~
입국 심사 받고 나오면 바로 짐 찾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짐을 찾으면 되겠죠~
짐 찾고 나면 저 멀리 보이는 파란 데스크로 나가면 됩니다. 저기서 짐 검사를 하는데요. 어떤 사람은 그냥 통과 시키기도 하던데 저 같은 경우는 짐 열어보고 이것 저것 확인해 보더라고요. 내가 범죄형으로 생겼나 ㅠㅠ
기숙사 방에 처음 들어왔을 때 느낌은...' 뭐 생각해던 그대로이다' 정도. 어학연수 준비할때, 워낙 학원사진 하고 기숙사 사진을 많이 봐서, 실제 기숙사 건물을 보고 방에 들어왔을 때는 친근하기 까지 했답니다. 기숙사에 있는 물건들은 밑에 에바님의 글에 있는 것 그대로고요~ 생각보다 기숙사에 벌레 없고 깨끗해요. 바퀴벌레, 개미는 아직까지 한 마리도 못봤고(길에서는 왕 큰 바퀴벌레 봤음.ㅋ) 모기는 작은녀석으로 두 마리 봤음.
2인실 방입니다. 출입문에 바로 붙어서 찍은 사진이고요. 같은 2인실이여도 방마다 구조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더라고요.
창문 왼쪽 밑에 달려 있는게 에어콘 입니다.
화장실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화장실 따로 한 컷 올립니다. 나름 깨끗해요. 거울에 반쯤 비친 내 얼굴 ㅡㅡ
예상치 못한 문제는 기숙사 밑에 닭들이 사는데요, 이것들이 밤낮 울어대서, 잠잘때 조금 시끄럽기도 합니다. 맞은편 방에 사는 사람들은 잘 안들린다고 하니 어떤 방향의 방이 걸리는지가 중요 할 듯. 아 그리고 몇층의 방에 걸리는지도 중요한것 같은데요. 학원은 4층이고 기숙사는 5층 부터 9층까지 입니다. 맞나?ㅋ 암튼, 5층은 학원하고 가깝고 식당하고 가까워서 엘레베이터 안기다리고 계단으로 걸어다니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고요, 높은 층일 수록 바람이 많이 불고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네요. 제 방은 5층인데 좀 덥구요, 배치방이 8층이라 놀러가보니 바람 엄청 잘들어와요. 나시 입고 갔는데 조금 춥기까지 했다는..
3일동안 겪어본 이곳 날씨는 생각보다 덥지 않다. 물론 밖에 나가면 덥긴 한데, 요즘 습도가 높지 않아 그늘에 있거나, 에어콘 조금만 틀면 꽤 상쾌하답니다. 아직까지는 서울의 여름 날씨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날씨는 나름 만족하고 있답니다.
오늘 처음 수업받았는데 그 이야기는 나중에 또 시간이 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에러가 나지 않길 바라며 '글입력' 버튼을 누르겠습니다..ㅋ
ps: 벌써 네번째 시도입니다. 이번에도 안 올라가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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