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S]열두번째 이야기...골프를 쳐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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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골프 이야기 입니다..
다들 한국에서는 돈있는 사람이나 친다는 골프를 학생의 입장에서는
치기 많이 어려웠다는 것을 실감하셨을 꺼라 생각합니다.
지금 위에 보이는 사진은 "라훅 라푸라푸 아미 캠프"입니다.
이름에서 아시겠지만 군부대구요 군부대 안에 골프 연습장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라울이라는 필리피노한테서 12회 강습에 3000페소를 주고
배우고 있습니다. 날짜는 자기가 정해서 말해주면 되구요...
공은 따로 돈을 내야 하는데 5시 이전에는 한 박스에 25페소
그리고 최첨단으로 공을 놓아주는 사람
한명이 쪼그리고 앉아서 공한박스 놓아주는데 10페소
5시 이후에는 35페소 이렇습니다.
보통 여성분들의 경우 5박스 정도 치면 200페소에서 250페소
정도 1회에 들구요...
남성분들의 경우 8박스까지 치면 325페소 까지 나옵니다.
지금 제가 가기 이전에 우리 필자 갱매니저 모시고 한번 갈터인데...
제가 배우고 있는 라울한테 소개를 할까합니다..
만약 관심있으신분은 갱매니저님께 물어보시구요...
라울이라는 사람 필리피노이지만 정말 한국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쉽게 다가 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 실력도 있구요...
요약해서 말하면 12회에 3000페소 그리고 한번갈때마다 250페소 정도 든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드에 올리는 덴 1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올려보지 못했지만...
다들 잘 배우셔서 필드에 나가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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