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Life Cebu - 4 (첫쨋주 수업~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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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기에도 썼지만, 첫날 월요일에 레벨테스트를 봄
그리고 레벨테스트 친후 점심을 먹고 1시까지 4층에 모임
참고로 25층에 스파르타 기숙사임. 여자 20명 남자 20명.
또 4층에는 그냥 중앙센터가 있고, 5 6 7 층에는 그냥 일반 코스하는 분들있음. 여기선 메인 빌딩이라 부름.
스파르타 공부하는 곳은 annex라고함. 라이프세부는 winland tower라는 곳에있는데, tower 종류가 2개임.
연결 되어있는데, 4층에서 엘레베이터를 내리고, 연결되어있는곳으로 2~3분 정도걸어가면 식당이 보임.
식당 옆에 바로 세탁소가 있고 세탁소 위에 스파르타 인들이 공부하는 곳이 있음.
스파르타 annex 안의 내부 구조는 다음과 같음.
1:1의 강의실. 사실 2명이 들어가면 빡빡한 강의실이 20~30개 정도 있음.
그리고 그룹수업하는 곳이 4개가 있고 자습하는 곳이있음.
이야기가 딴곳으로 빠졌는데, 첫날에 1시에 모여서,
다같이 아얄라 몰로 고고싱함. 아얄라몰에서 매니저가 환전소 까지 데리고 가줌. 환전소에서 돈을 교환하고,
각자 볼일을 보고 5:30까지 라이프 세부에서 모이기러함.
택시타고 가면 , 어딜가든 그렇게 어렵지않음.
택시타고 윈랜드 타워 고고 하면 바로감.
난 런닝화를 못사서, 런닝화를 구입하고, 이것저것 물품들을 또 삼.
참고로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라이프 세부는, 첫날에 비자비 + i-dcard비 뭐 이거 다 내라고함.
그래서 하루에 20000페소 냄. 1페소가 27~28원하니까 대충 55~60만원됨. 분명히 500~600달러가지고 가면 1달용돈하고 넉넉할거라고해서,
가져갔지만, 돈이 후달림. 그래서 시티은행에 안전빵으로 넣어놨던, 돈을 다 찾음.
여러분도 다 조심하셔야함 그래야, 초반에 돈이 후달리는 상황에 안닥칠수있음.
그렇게 하루를 보냄. 화요일부턴 지옥같은 시간이 시작됨. 선생님들을 만나니 너무 피곤함. 하루종일 영어를 쓰니, 말한마디한마디가 피곤함.
그리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걸모르니 답답해서 죽을지경, 첫날에는 자기소개만 7번 정도함. 그러면 5~6번째 소개할떄쯤에는 신기하게도
자기소개 능숙해짐 ㅋㅋㅋ여기서 반복의 힘을 느꼇음..
이제 고난의 나날이 지속됨. 이왕이면 즐겁게 수업을 할려고 해도, 5교시가 끝나면 나는 이미 gg를 치고 모든걸 튜터에게 맡겨버림.
그리고 화요일날 참고로, 자기소개가 있음. 스파르타 사람들은 40명밖에 되지않기때문에, 가족같은 분위기가 좀 있음.
앞에서 자기소개 하는거임.
그리고 거의 매주마다 졸업생이있음.
금요일에 졸업생들이 가끔씩 공연준비하는 경우도있음. 하는 사람도 있고 않하는 사람도 있기떄문에 걱정할 필요 없을듯..
tip~
나도 오해했던 것들이고, 님들도 오해하고있는 님들 많을거임.
처음올떄 1:1수업 선생님이 다 같은줄암. 절대 그게아님. 자신이 강의를 7개가지고있다면, 7개다 선생님이다름.
첫주는 이렇게 지나감. 고난의 반복임.
이렇게 끝나고나면 황금같은 주말이 찾아옴.
여러분에게 오는 최고의 선물임. 가서 스트레스를 확 풀어버리는게 좋을듯 싶음.
첫번째 사진은 아얄라몰임.
두번째 사진은 기숙사 annex의 게시판에 붙어있는 , 스파르타 학생 전체 시간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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