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다섯번째 이야기... 세부비치클럽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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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이야기...세부비치클럽을 가다...ㅋㅋㅋ 고고싱~~
안녕하세요..카카에요..
잘지내셨나요??
오늘은 제가 엠티엠 왔을때 처음으로 배치들하고 놀러간..세부비치클럽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처음 여행간다는 설레임과..사실..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겐..약간 두려웠지만..
가격도 저렴하게 갈수 있고.. 머..평일도 열심히 공부했는데..주말까지 공부할순 있나요??
중요한건..생활 영어 라구요.. 그래서..배치들하고.. 무조건 고고싱 했습니다..
세부비치클럽은 음..수영장이죠..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수영장.. 그래서 리조트도 있고..수영장도 있고.. 바닷가로 가면 바나나 보트도 탈수 있는 그런곳이죠..
토요일 아침..저희 배치 8명은.. 7시에 학원 앞으로 나와..택시를 탔습니다..
세부비치 클럽은..막탄 쪽에 있기 때문에.. 가는 차편도 불편하고..머..밴을 빌리긴 쫌 그렇고..해서..
택시타는게 좋다는 생각에 택시를 타고..저희 학원 바로 앞에서..
기사님하고..쇼부를 쳤습니다..
저희는 200페소에 가자곤 했지만..기사님은 터무니 없는 300페소을 불렀죠..그래서..결국..
250페소에 가기로 하고 택시 두대를 탔습니다.. 붕붕붕~~ 거침없이..달려..40분 쯤 넘어 도착했습니다..ㅋ
너무 일찍 도착해서 인지..사람들은 거의 없었드랬죠...캬오~~ 처음 놀러온 여행에..너무 신기한 나머지.. 사진을 엄청 나게 찍어 댔습니다.. 그날 하루 노는데 입장료는 사람한명당..350페소 였습니다..
여기에는 식사비 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점심때 저희는 그냥 주는 식사 안먹고..100페소 추가로 내고..
거기 부페를 먹었습니다.. 하하..우리 나라 처럼 정말 다양한 부페는 아니었지만...
정말 맛있었죠.. 오전에는 그곳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겼죠.. 거기가면 수영장이 두군데가 있는데..
음..두군데 다 가볼수 있거든요.. 근데.. 두군데 가보시면..한군데가 훨씬 더 좋아요..
놀기도 좋고..그늘도 많이 지고..아무튼.. 그렇게 배치들과 물놀이를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바나나 보트를 타기로 했죠..하하.. 사실..바닷가 바로 앞쪽에..생각했던거 보단..
물이 깨끗한게 아니었지만..정말 바나나 보트 타고 나간 바다의 물속은.. 정말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바나나 보트..총 합해서..1500페소에 즐겼습니다..30분 밖에 안됐지만..
훌러덩도 세번이나 해서 얼마나 재미있었다구요..ㅋㅋ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물놀이를 즐긴뒤.. 사실..우린 리조트를 잡지 않고..당일 치기 여행이어서..
샤워시설이라기 보단.. 바깥에서 대충 물로 씻은다음..화장실에서 옷만 갈아 입었습니다..
그리고..다시..택시를 타고..왔죠..
세부 와서 처음 놀러 간거 였는데.. 사람당..700페소씩 모아서.. 저렴하게 놀러 갔다 왔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ㅎㅎ...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그럼.. 다음에 가와산 이야기랑..어제 갔다온 반타얀..이야기 해드릴 께용~~ 하하..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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