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Sara s Diary No.18 - 필리핀 대표 패스트푸드점: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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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ebu의 Sara입니다.
오늘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페스트푸드점인 졸리비 관한 얘기를 할까합니다.
우선 라이프 세부 근처에는 졸리비가 2개 정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는 것 같아요.
하나는 로빈슨몰과 내셔널북스토어 사이에 있고, 다른 하나는 세부 대학병원와 city뱅크 근처에 하나 있어요.
전자의 졸리비가 훨씬 큽니다. 후자의 졸리비의 경우 가끔 정전과 챔프버거가 주문이 안되기도 하더라구요...
챔프버거가 안된다고 했을때 얼마나 실망을 했는지 몰라요...물론...알아듣는데 버벅거렸지만....
어쨌든 튜터들이 졸리비에 햄버거, 스파게티, 치킨등이 맛있다고 추천을 하더라구요. 그러나 한국인들의 경우,
챔프버거가 맛있으니까 그것만 먹으라고 하더라구요...역시 치킨과 밥세트를 먹어봤는데....안맞더라구요....
여기의 레스토랑들은 한국과 다르게 항상 밥이 함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밥만 추가가능하더라구요~신기했어요.
물론 스파게티에도 밥이 나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치킨과 밥, 콜라....뭔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챔프버거를 시켰어요~와~~정말 대단합니다!! 이건 100% 소고기인데 크기도 엄청커요.. 솔직히 여자가
한번에 다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더라구요. 남자분들은 완전 좋아하실듯! 가격은 챔프버거 1개가 98페소입니다.
우리나라로 3천원이 안되지요!! 헌데 거의 버거킹의 빅맥 수준인듯!! KFC에도 버거가 있었지만 비교가 안됩니다.
가격과 만족도 면에서 챔프버거가 우세하답니다~하하하~~
하지말 주의할 점은 세트메뉴에서 음료 등을 다른것으로 변경하거나 하면 추가 요금이 쎄다는거, 여기는 음료가
리필이 안되기때문에 콜라사이즈를 골라야한다는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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