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 1편] 출발하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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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 1편] 출발하기 1탄!!
안녕하세요 케로로입니다 ^^
모놀에 오시면 영어 이름을 쓰게 되는데요
제 영어이름이 Keroro 랍니다
여러분도 출발하기 전에 맘에 드는 영어 이름 하나씩 정해오세요^^
오늘은 출발하기 전에 제가 준비했던 것들에 대해 말하려고 합니다
출발 전 공부
이게 가장 궁금하시죠?? 사실 답은 없습니다. 당췌 뭘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와서 느끼는건 기본 문법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뉴욕에 갔다 와 본적 있니?? 라는 말을 영어로 할 수 있나요??
말로 바로는 안 나오더라도 5분 동안 끙끙대서라도 말 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법의 시제, 수일치, 수동능동을 알아야 겠지요?
나중에 글 쓰겠지만 여기서도 문법을 배우기는 합니다. 영어로!
문법을 이해하는 방법이 한국과 조금 다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알고 오셔야 수업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답니다.
필리핀 가서 문법을 배워보겠다! 라고 생각하시면 많이 헤매게 될꺼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어로 대화할 때 말이 바로 바로 생각이 안 나기 때문에 버퍼링(?)이 발생하는데요
이 곳에 와서는 그 버퍼링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시면 효율적이에요
즉, 문법 띄고 오시라는 말씀!
마음가짐
어학연수 가면 무조건 잘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오산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합니다. 이 점은 개인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짧게 줄이겠습니다.

제 방문 앞에 붙여 있는 말입니다. 결국 공부는 자기가 해야 하는거죠 ^^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여권, 비자, 환전)
여권 준비 하셨나요? 팁 하나 드리자면 안산시청에서는 24시간 여권신청을 받는데다가 주말에도 업무를 한답니다
비자는 저보단 유학원을 통해서 알아보심이 확실하구요
환전은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저는 석달만 있을꺼라서요 수수료 싼곳 찾으러 이리 뛰고 저리 뛰어봤자 얼마 차이가 안나겠다고 판단했어요. 귀차니즘의 발동이죠. 한국 은행에 넣어두고 필리핀 ATM기기에서 찾아서 쓰고 있답니다. 한번 출금할 때마다 200페소(약 6000원)가 수수료로 붙으니.. 잘 생각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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