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MIN s 잉글리쉬 닥터스 연수일기 38번째 이야
페이지 정보

본문
수업이 막바지로 접어 들었을 때 제가 캐나다로 가서 공부를 한다고 하니 튜터가 숙제를 하나 내주었습니다. 바로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입니다. 튜터가 프레젠테이션의 주제를 내주고 그것에 대해 조사를 한다음에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캐나다에가서도 더 자신감있게 발표하고 한반에 사람이 필리핀보다 많을테니 미리 연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준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주제는 튜터들의 관해서 입니다. 대신 나의 튜터를 제외한 튜터 4명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조사내용은 이름, 나이, 고향, 전공, 모토, 영어에대한 충고를 조사한다음에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 하는 것입니다. 제가 거의 3달정도를 학원을 다녔다해도 새로운 튜터도 많았고 튜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모르는 튜터도 많았습니다. 처음가서 너의 이름이 뭐니? 하고 물어보기가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이런 자신감없는 모습으로는 캐나다가서도 어려움을 겪을것이라고 생각하여서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튜터들도 처음 이런 것을 해보는지 웃으면서 화기애애 하게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했습니다. 그냥 내가 조사 한 것을 그대로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해야했기에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이 조사에서 포커스를 영어에대한 충고로 맞추고 우선 튜터들부터 소개하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좀더 나은 여건이었다면 예쁜종이에 이름과 나이 등을 요약해서 칠판에 붙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서 노트에 적어서 칠판에 붙였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을 혹시나 못알아 들을 까봐 요약을 하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각각 튜터마다 이름과 나이 전공 취미 모토등을 조사하고 마지막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영어를 잘하기 위한 충고라고 하면서 모든 튜터들이 말한 것을 요약해서 말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모든 튜터들이 비슷한 얘기를 하여서 결론도 몇가지로 압축되었습니다. 그 결론은 영어를 할 때 자신감을 가져라 이고 하나는 실생활에서 영어를 써라 였습니다. 정말 친구랑도 말할 때도 한국어로 말하지 말고 안되더라도 영어를 사용하고 또 한국드라마나 코메디를 볼 것이아니라 영어로 보면 좀더 친근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말에 정말 공감을 하는게 주말에 한국말만 쓰다보면 평일에 튜터들과 이야기 할 때는 영어가 잘 안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꼭 실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정말 중요 한 것같아요~그리고나서 튜터와 학생들이 점수를 매깁니다. 그러면서 나의 장점과 단점을 찍어주는데 제가 글을 직접 영작하다보니깐 문법이 다맞진 않아서 문법을 고쳐주고 또 발음 또한 고쳐주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단점만 찝어주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없어요~ 캐나다오기전에 이런 수업을 들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