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Annie s JIC Diary(28/36)튜터방 소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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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수업하는 교실을 소개하겠습니다.
작은 방인데요 ㅎ
작은 테이블 하나에 튜터 의자랑 학생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글고 벽에 선반이 놓여 있습니다.
튜터들이 교재나 프린트물을 두는 곳입니다.
가끔 교재로 하는 수업이 지루해서 노트북을 이용해서
여러 영어 사이트를 검색도 하고...
혹시 수업하다가 모르는 주제나 신기한 내용 있으면
즉석에서 찾아보기도 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가끔습니다.ㅎㅎ
이제 수업이 지루할때쯤 되어서...
여행갔다 오거나 어디 놀러 갔서 찍은 사진 usb에 담아와서
튜터들한테 보여주고 있었던 이야기 해주고 잼나게 수업해요..
튜터들도 역시 여행한곳 있거나 보여주고 싶은 사진 있으면
보여주고 공유합니다.
역쉬 세부는 근처에 섬이 많아서...비치 놀러 간 사진이 젤루 많아여 ㅎ
글고 작은 화이트 보드가 있는데...시험 칠때 사용하고...
아님 문법이나 어려운 단어 이해가 안될경우에 질문하면
거기에 써서 알려줍니다.
주로 대화하다가 모르는 단어 알려줄때 주로 사용한답니다 ㅎㅎ
튜터들마다 특색이 있어서...제튜터의 경우 꼼꼼한 편이라
사진이나 인형들로 방 가득 채워 놓아서...아담하니 좋습니다.
80분 수업을 하다보니...방분위기도 참 중요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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