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마닐라의 명소 바클라란 시장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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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의 명소 바클라란 시장 체험기
바클라란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학원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LRT를 타면 금방 갑니다.
보통 옷과 슬리퍼,cd 등을 많이 판매하구요.
별로 살만한 것이 없었어요.
그리고 외국인이 가기에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필리피노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소매치기나 강도를 조심해야합니다.
어디가나 이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특히 시장에 갈때,
사람이 많은 곳에 갈 때, 나말고 외국인이 없는 곳에 갈 때는
특별히 자신의 안전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조심해야합니다.
이 곳은 필리핀 친구를 따라 갔었는데요.
저는 필리핀 로컬 문화를 체험하는 게 신나고 좋아서 즐거웠답니다.
하지만 굳이 한군데를 꼽자면 이 곳보다는 디비소리아가 더 좋습니다.
저는 이 곳에서 뜻하지 않게 슬리퍼를 샀습니다.
필리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슬리퍼인데 저렴하고 편안하고 귀여워서 하나 샀어요.
가격도 75peso에 하나 건졌습니다.
저렴하고 참 편해요.
학원 계단 오르락 내릴 때, 간단하게 마실 나갈 때
신고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플라스틱 슬리퍼보다 좋은 것 같아요.
시장을 구경하다가 중간중간에 맥도날드나 졸리비 등을 들려서
쉬고 그 안에서 바깥을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
사람도 많고 붐비지만 한번쯤 구경가보세요.
필리핀 로컬 문화 체험도 여기 필리핀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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