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C어학원을 떠나면서 마음가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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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APC어학원 ESL과정을 수강중인 Seok라고 합니다.
이제 저는 2주 뒤면 정든 마닐라를 떠나야 하는데요.. 정말 힘든것은 APC어학원에 다니서
정말 좋은 형 누나들을 만났었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진지하게 하면서 실력을 키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필리핀 공항에 도착해서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APC어학원을 찾았던 때가 바로 어제 일 같은데요
그때 밤 늦게 도착해서 필리핀 공항에 도착 해서 길 잃어 버릴까봐 걱정도 많이 했고 첫 외국 여행인지라
긴장도 많이 됐고 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APC어학원 매니저분이 다행이 한국 사람이여서 안전하게 편리하게
APC어학원 기숙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필리핀에서의 첫 해가 떴습니다.
그렇게 APC어학원 매니저님 뒷 꽁무니 졸졸 쫓아 다니면서 생필품 사던게 정말 바로 어제일 처럼 느껴집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나 떳떳하게 대화도 먼저 걸 수 있고 처음 왔을 때의 그 두려움이 지금은 완전히 적응 돼서
한국을 떠나기 앞서 아쉬운 감정이 계속 저를 압박하고 있네요
APC어학원은 선생님 마다 가르치는 방법 자기 스타일이 있다보니
그중에 정말 저와 잘 맞았던 쌤은 제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선생님으로 남겨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혹시나 여러분들이 만약 APC어학원에 와서 선생님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시면 언제든지 사무실에
이야기 하시면 본인이 최대한 원하는 스타일로 바꿔 주기도 합니다.
기숙사는 병원건물 12층에 있어서 마치 병문안 가는 느낌 아니면 입원해서 병원 가는 느낌? ㅋㅋ이여서
처음엔 조금 당황 스러웠습니다. 처음 배정받은 방은 생각보다 작고 어두운 느낌이여서
APC어학원 매니저님에게 말씀 드리니까 일주일 후에 크고 창문도 넓은 방으로 바꿔 주셨답니다.

APC어학원의 식단은 한국학생이 대다수다 보니 거의 한국식에 가깝습니다.
요리사는 필리피노여서 한국식이긴 하지만 약간의 필리핀 맛이 조금 섞여 있는 듯 합니다.
기숙사 바로 앞에는 맥도날드가 있어 밤 늦게까지 햄버거나 치킨을 사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출출 할때 가끔씩가기도 합니다.
주변교통도 괜찮고 APC어학원에서 생활하면서 문제점이 있다면 항시 매니저님이 대기 하는데
자초지종을 설명하면 대처도 빨리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가장 좋았던것은 영어실력 향상이라는 것이죠!
이곳 APC어학원에 와서 친해진 튜터와 그리고 친구들 너무나 그리울 겁니다.
다음에 다시 필리핀에 온다면 꼭 한번 들러서 선생님들 뵙고 싶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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