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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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리핀의 문화를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을 쪼개서 야시장을 찾아갔다.
마닐라의 야시장은 퀘존 써클에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지만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면 알려준다 그들은 당연히 알고 있다.
필리핀이란 나라를 느껴보고 싶으면 이런 곳에 가야한다.
나에게는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였다.
쇼핑을 좋아하는 나와 룸메 언니는 야시장에서도 쇼핑을 하고 싶어서 찾아갔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굉장이 많이 나와있다.
필리핀의 밤은 위험하지만 퀘존써클만큼은 위험하지 않은것 같다.
밤에 조깅하는 사람들 돗자리를 펴고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분수도 높이 솟아 오르니 최고가 아닐 수 없다.
저렇게 물이 튀어 올라오는데 가까이 갔다가는 옷이 다 젖는다 조심하도록 하자.

필리핀에 오면 꼭 마셔봐야하는것 붓코 쉐이크
정말정말 맛있다.
이건 정말 먹어봐야한다. 더운 날에 붓코 쉐이크 하나 들고 마시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그렇게 우리는 붓코 쉐이크 하나 들고 야시장을 향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야시장의 풍경
분수대를 너머서 걷다보면 이렇게 사람들로 북적대는 야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정말 활기차다.
그렇게 빙글빙글 걷고 이야기하고 마시다 보니.. 우리는 어느새 쇼핑을 잊어버렸다.
하지만 같이 간 다른 사람들은 티셔츠 몇장을 산것 같았다.
여기서 많은 경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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