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 세부 야시장을 갔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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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야시장을 갔다오다
셀라 아카데미에서 메트로 있는쪽으로 가다보면 사거리가 있습니다. 사거리 오른편쪽부터 야시장을하는데요 몇일전부터 차가 들어서는건 막고 야시장이 크게 하고 있었습니다.
동대문을 어둑어둑 할때쯤가면 길도로와 골목사이에 야시장을 하는 광경을 볼수 있는데요
세부 야시장또한 그런 광경과 비슷하였습니다. 천막들이 쭉 일렬로 늘어서있어서 그안에는 조그만한 신발가게 액세서리 옷가게가 즐비하게 있었습니다.
신발은 구제를 싸게 파는 경우가 많았고요 가격은 400페소~800페소 정도였습니다. 은팔찌도 탁자에 쭈욱 늘어놓고 판매하는 곳이 아주 많았습니다. 목걸이가격이 100~200페소 정도 였구요. 생필품도 아주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구경하면서 땅콩을 사먹었는데요 15페소에 조그만한 봉투에 넣어줍니다. 먹으면서 구경하니까 입도 심심하지 않고, 땅콩이 우리나라에서는 아무 양념이 되지 않고 바로 까먹을수 있고 양념없이 볶은후에 바로 먹는데 여기 필리핀은 스파이시한 맛도 있고, 달콤한 맛도 있고, 살짝 튀겨낸 땅콩도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한국보다 땅콩은 더 맛있게 먹는것 같아요. 추천 추천입니다!!!
야시장은 묘미는 어느곳보다 더 싸게 구입을 할수 있고, 똑같은 물품이더라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라서 많이 보고 가격을 따져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디스카운트도 할수 있어요!!)
먹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여러구경도 할수 있고요

저는 야시장에서 이니셜팔찌를 구매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니셜 팔찌는 수공예이기때문에 가격을 높게 측정하는 경우가 많은데여. 돌아다니다가 이니셜을 철로 만들어서 팔지를 만들어 주는 곳이있었습니다. 만드는데 1분밖에 안걸린다고해서 처음은 안믿었는데 정말 1분정도 되니까 뚝딱 만들어 주셔서 깜짝놀랐어요. 손재주가 정말~짱!
줄도 여러개가 있어서 제가 선택을 할수 있는데요 가격은 굵기에 따라 다르지만 50~150페소 정도 이고 줄가격만 받고 이름만드는 값은 따로 받지 않았어요
저는 팔찌라서 얇은 줄로 구매를 했구요 50페소내고 이름도 만들어주고 양쪽에 별도 같이 해줘서 다들 너무 예쁘다고ㅋㅋ 주위에서 나도 하고싶다고~ 어디냐고~ 많이 물어봐서 뿌듯뿌듯 했어요
정말 굿 초이스인듯합니다.
친구는 이니셜 목걸이 했는데 굵은체인으로 하니까 너무 이뻤습니다. 추천추천
PS) 입구에서 망고쥬스파는 바로 옆입니다. 검정판이 새워져 있고 거기에 체인이 걸어논곳!!
추천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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