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C&C-나만의 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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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에 온지 3주째가 되고 있어요. 친절한 튜터, 친구들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대학교 가서도 영어만 보면 진저리를 치던 제가 영어에 대해 조금씩 자신감을 쌓고 있어요. C&C어학원은 매일 Writing을 해야 되는데, 이건 필수라고 하지만 스트레스 없이, 공책 반정도만 쓰면서 시작 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주제가 바뀌고, 주제에 대한 저의 생각을 영어로 쓰면 된답니다. 영어를 못 쓰셔도 되요. 노력은 해보세요. 그리고 다음날 버디튜터에게 검사를 맡고, 첨삭을 받으시면 되요. 저는 이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영어 작문도 못하던 제가, 갈수록 나아지고 있는게 보이니 기분이 좋아요! 저는 야간자율학습(8시~10시)시간에만 공부를 해요. 나머지 시간에도 하고 싶지만 제 몸은 이미 밖을 향하고 있네요.

어쨌든, 야자시간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짧고 굵게 한답니다. 튜터들이 내준 숙제와 오늘 공부 했던거 복습정도? 너무 강하게 하면 영어를 더 싫어하게 될 까봐 조절하면서 공부 하고 있어요. 수업시간 내내 영어로 대화해서 매일 틈틈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만의 공부 방법은 수업시간 때 재미있게 튜터들과 대화하면서 틀린 문장을 공책이나 책에 써놔요. 다시 볼 확률은 희박하지만 나중을 위해서 필기를 계속해요. 틀린 문장은 말할 때 계속 틀리게 되거든요. 튜터들과 수업할 때, 너무 졸리면 free talking을 하세요. 그래도 튜터들은 저의 틀린 문장을 고쳐준답니다. 정말 유용해요. 그리고, 매일 학원 스크린에 뜨는 writing을 천천히 길게 쓰도록 노력해요. 그래야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현재는 1시간동안 딱 집중해서 숙제하고, 짧게 복습해서 별로 부담은 안가지만 이제 시간을 조금씩 더 늘려야 될 것같아요. 제 공부 방법은 제 몸이 익숙해질 수 있게 천천히 올려가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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