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iloilo Wine~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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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장님의 식구들이 오시는 날 이시고. 사장님 아버님의 생신이시다.
아침부터 오시는걸 확인 한 후 지내시는 방을 3~4번 체크하고,
숙소로 돌아와. 숙면을 취했다.
자고있는데 프라다가 전화가 와서 가족들이 MK에 도착하셨다고.
점심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오라고 했다.
어르신들과 아이들 그리고 오피스 식구들까지 모이니
13~14명 정도라서 대가족 점심시간이 된것만 같다.
식사를 마친 후 사장님께서 아나완으로 여가를 즐기러 가자고 했다.
전원모두 참석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아나완을 향해 다같이 출발 하였다.
도착하니 과장님께서 푸짐한 음식과 과일들을 많이 주문해 놓으셨다.
망고와 피자 바나나 기타등등 완전 배부르게 먹었다.
기분이 날아 갈것만 같았다.
식사를 마치고 30분 휴식을 한 뒤.
4:4 백사장축구를 하였다.
햇빛이 너무 뜨거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발이 타버릴꺼만 같았다.
재밌게 축구를 끝내고, 배구도 시작해서 재밌게 즐긴 후
MK향해 다시 갔다.
오랜만에 여러식구들과 식사를 해서 그런지 꼭 한국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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