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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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왔을 때만 해도 지프니가 위험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택시만 탔었는데,,
한 번 지프니를 타 본 이후로는 깜깜한 밤이 아니고서는 왠만하면 지프니를 타는 것 같아요.
어학원에서 sm까지 택시타면 70~75페소 정도 나오는데 지프니는 단돈 7페소..
너무 가격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주저없이 지프니를 선택하게 돼요.
그리고 생각보다 안전한 것 같기도 하구ㅇ.
물론 사람들 말 들어보면 가방 컷팅해서 지갑 빼간 경우도 있긴 한데,
밝은 낮에 타거나 여러 사람들과 같이 모여서 타면
생각보단 덜 위험하고 돈도 절약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어학원에서 sm 갈 때는 오는 지프니를 바로 타도 되는데,
sm에서 어학원으로 돌아올때는 어학원 방향으로 오는 지프니를 타야합니다.
우리나라 버스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처음 지프니를 탈 때는 매연이 심해서 입을 손으로 막고 있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네요 ㅡㅡ::
그리고 지프니 운전자 바로 뒷자석에 타시면 사람들이 지프니 탈때마다 내는 돈을 받아서 운전자한테 주어야 하니까
되도록 앉지 마세요. 여기 사람들은 지프니가 텅 비어 있어도 그 자리엔 잘 안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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