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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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올 때 별로 필요하지 않을 거 같아 매니큐어는 챙겨오지 않았는데요.
여기 와서 아쉬운 게 바로 매니큐어를 챙겨오지 않은 거예요.
제가 바르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고..
여기 여자 튜터들을 보면 매니큐어 바르는 걸 굉장히 즐기고
우리나라 매니큐어가 오래가고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하거든요.
그때마다 한두개 챙겨왔으면 선물로 주고 좋았을 걸 생각해요.
한국에선 매니큐어 가격 얼마 안하니까요.
그리고 sm에 에뛰드랑 스킨푸드가 있는데,
스킨푸드는 굉장히 비싸다고 해요.
매니큐어 가격도 굉장히 비싸고
여기 사람들한테는 에뛰드도 굉장히 비싼 브랜드이구요.
매장은 한국이랑 똑같아요. 제품을 아마 그대로 들여놓은 듯
제품에 한국어로 다 써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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