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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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막탄공항 도착했을 때는 저가 잘못온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옆에 계시던 한국분에게 물었죠 여기가 진짜 필리핀맞냐고?
필리핀이 못산다는건 어학연수 가기전에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허나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정말 저희나라 70~80년대를 연상하게 하는 곳이더군요.
오기전에 필리핀 바다의 사진을 정말 많이 보고 왔는데 충격과 공포 였습니다.
그리고 현지인들 옷차람부터 도로상태까지...
기대를 너무 많이 한탓이 였을까요?
혹시나 필리핀 바다사진으로만 필리핀을 판단하시는 분들 가시는 곳 근처의 사진들도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충격 받는 사람들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요^^
처음 내리자마자 어학원 간판을 찾아가서 밴을타고 학원으로 이동하는데 그어두컴컴한 도로들이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흡사 야인시대를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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