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도착하기까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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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에 남친님과 아침 7시 반 세부 퍼시픽 비행기를 타고 11시 반쯤 마닐라 공항에 도착하여
1시 55분에 환승을 해 다시 세부 퍼시픽을 타고 세부에 도착했습니다.
마닐라에서 비행기 시간 기다리는 동안 저희는 피자 세조각을 사먹었답니다.
Yello pizza 에서요 ^^
피자 맛은 음 조금 짠 것 같았어요 ~ ㅎㅎ
세부로 학원 가시는 분들은 꼭 직항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조금 싸게 가려 하다가 죽는 줄 알았거든요 ^^ 너무 힘들어요 정말 ㅜㅜ 환승은!!!
공항에서 내려 세부에 도착하면 짐만 찾으면 끝이에요 ^^
출발 할땐 눈이 내렸는데 도착하니 모두들 나시티 반바지를 입고 있어 적응이 좀 안됐어요 ^^
하루에 겨울과 여름이 있었지용 ㅎㅎ
다음은 잉글리쉬 펠라 가족을 찾아야 해요!!
처음엔 못찾을까봐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요 ~
짐을 찾아서 밖으로 나가시면 많은 학원에서 픽업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잉글리쉬 펠라는 나오셔서 길 한번 건너시면 쉽게 만날 수 있더라구용^^
픽업 해 주시는 분도 알고 보니 스피킹 선생님 이셨는데 완전 유쾌하시고 완전 친절하셔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
오늘은 이렇게 저희가 펠라에 어떻게 도착했는지만 적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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