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알보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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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스노쿨링을 하기 위해 배로 이동을 했습니다. 배에는 총 20명 정도가 탔는데 저희를 제외하고는 SME 친구들이 탔습니다. 저희는 배에 올라서서 고글과 조끼, 오리발을 차고 스노쿨링 준비를 했습니다.
한 20분 정도 바다에서 산호와 물고기를 구경하다가 가이드를 따라서 거북이를 만나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가이드를 따라 더 깊은 심해로 이동이동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섭고 아무리 바다 속을 보아도 거북이는 커녕 깊은 바다속 절벽만 보여서 무서웠는데 계속 도전하다 보니 거북이가 정말로 나타났습니다.
저희는 너무 신기해서 거북이를 따라 계속 갔습니다. 거북이가 수면위에서 머리를 내미는 모습까지 확인을 하고 다시 배로 돌아가 간식을 먹고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날 일정을 이렇게 끝이 나고 둘째 날 가와산 폭포를 갔어요. 가와산 폭포는 차에서 내리고 한 20 분 정도 걸어야만 볼 수 있는대요! 폭포를 보면 걸어온 힘듦을 잊을 수 가 있어요! ㅜㅜ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폭포를 맞기 위해 저희는 똇목을 빌리고 필리핀 가이드를 초빙하여 뗏목을 타고 폭포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폭포 맞았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어요. 너무 시원하고 정말 느낌이 아직까지도 생생해요. 모알보알에 왔다면 정말 폭포는 꼭 맞고 가야 합니다. 그렇게 폭포를 맞고 일정을 마치고 다시 밴을 타고 학원으로 돌아 오는데용! 돌아 오면 거의 6시 정도가 되용!
이렇게 저희의 모알보알 일정이 끝이 나용! 정말 거북이 본 것도 폭포 맞은 것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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