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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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리스닝 수업은 조그만한 방에서 필리핀 선생님과 진행된다.
선생님은 노트북을 소지하고 있고, 노트북에 멀티잭을 꽂아서 선생님과 학생이 같이
듣기를 듣는 형식으로 수업을 한다.
일반적으로 리스닝 책은 단원별로 분류되어 있고, 약 15~18단원 정도로 나뉘어 있다.
각 단원은 하나의 Topic을 가지고 그 Topic에 대하여 가능한 여러가지 대화 상황들을
듣기 문제로 구성해 놓았다.
예를 들어서 단원의 주제가 Pet이라고 하면,
단원의 처음에 Pet에 관한 대화문이 글로 적혀있고, 빈칸에 적절한 단어를 집어 넣는
것을 하게 된다.
그 단어들은 주제 Pet에 관련된 빈출 어휘로, 자주 쓰이고 자주 들리는 단어들이다.
그 다음으로 듣기 문제가 20여문제 있다.
이 문제들도 모두 Pet에 관련된 다양한 상황들을 문제로 만들어 놓았다.
듣기가 끝나면, 그 뒤로 Dictation (받아쓰기)가 있다.
앞에서 들었던 모든 문제들을 듣고 공란에 각각 받아 쓰기를 하도록 되어있다.
받아쓰기를 통해 헷갈렸던 어휘나 문장들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다.
이렇게 받아쓰기 까지 끝이 나면 마지막으로 Toiec 문제가 나와있다.
Toiec에선 Pet에 대한 주제로 어떻게 문제가 나오는지, 간단히 맛보기로 4문제 정도로
구성되어있다.
책의 마지막으로 가면 각 단원에 나온 단어들이 나열되어있고, 단어 공부도 할 수 있다.
영어 초보자라면 Lv1~2정도가 적당하고, 초중급자라면 Lv3~4정도가, 중급자라면 NorthStar로
수업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책의 내용이 쉽다고 생각하면 선생님에게 바로 권유해서 난이도 있는 책으로 바꾸는
것이좋다.
필자는 듣기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어서 더 고급의 난이도를 원했지만, 학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책의 난이도가 한정이 되있었다.
그래서 요즘엔 인터넷에서 토익문제를 받아서 풀어보거나 미국 시트콤을 보면서 듣기
능력을 키우고 있다.
자신이 듣기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면 (학원 듣기 교재는 토익 쉬운문제 수준이
최고수준) 자신이 학원에서 혼자서 공부 할 듣기 교재와 듣기 파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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