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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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보라카이 라고도 불리는 말라파스쿠아 1박2일로 다녀왔어요
여행사 안통해서 갔어요
처음엔 레전드리조트가 좋아보여서 거길 가려고했으나
이미 예약이 꽉찼다고해서... 다른곳들도 알아봤는데 목요일부터 알아봐서 그런지
이미 꽉꽉 찼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말라파스쿠아 리조트의 전화번호 나와있는곳을 몇군데나 전화했는지 몰라요
정말 여러차례 전화끝에 코코바나 리조트를 예약하게됐어요
6명이서 가게되었는데 2인실 방 두개 잡고 엑스트라 두개 추가해서 총6200이라고 했었어요
마야항구까지 가는 벤은 티쳐친구중 누가 한다고해서 싸게 5000에 빌렸어요 (왕복)
보통 7천페소던데 저렴하게 구한듯해요 (거리로 돈을 매기는데 왕복 7시간쯤될듯)
그리고 항구에 도착해서는 난로수완갈때처럼 그런 배를 타고 2,30분쯤? 가요
그리고 코코바나 도착!
근데 방이 2700에 엑스트라를 400이라고했으면서 이것들이 방 3000에 엑스트라 500을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방하나에 3100으로 알고왔다고 하니깐
말하자마자 지우더라고요
말하면 걍 바로 돈 먹을 생각이였을듯.. 그래도 엑스트라는 500이라해서
그건 그냥 알겠다고했어요
식당밥 그냥 별로였고요.. 컵라면 먹으려니깐 뜨거운물 50페소받더라고요 ㅋ
그리고 비치가 그리 깔끔하진 않았어요
배들이 있는상태로 수영하고 그냥뭐.. 근데 돌아가는날 배를 타고보니깐
말라파스쿠아 저편에도 다른리조트들이 깔려있던데 거기가 더 깔끔해보이고 좋아보였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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