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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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콜론을 갔다가 산토니뇨 성당에 다녀왔어요
콜론은 이미 지난번에 아주아주 짧게 다녀온적이 있긴했어요
138몰을 가길 원했는데 도착하니깐
제가 이미 가봤던 곳이더라구요 읭..?.....
지난번엔 아무것도 알아보고 온것이 없었어서 ㅋㅋㅋ
그냥 배가 고픈데 졸리비가 보이길래 내렸었는데 지난번 간곳이 138 몰이더라구요
아무튼 138몰 옆에는 가이사노였어요
138몰은 볼것이 없고 바로 옆쪽에 있는 가이사노를 갔는데
이곳은 138보다 사람이 없었는데 깔끔해서 구경하기 훨씬 좋았어요
저번에 IT파크 갔을때 천막에 팔찌랑 옷이랑 가방이랑 이것저것 파는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짚(?)으로 되어있는 크로스가방을 사고싶었는데
가격을 터무니없이 비싸게 부르고 안산다니깐 바로 깎아준다고 해서
호객으로 보는것같아서 짜증나서 안샀었는데
가이사노에는 이미 매우매우 싼가격으로 팔고있더라고요
여간 가격표가 이미 붙어져있어서 뭐 싸게해주고 말고 할것도 없었어요
꽤 다양하게 있었지만 적당한 사이즈가 없었어서 안샀어요~
아무튼 진짜 싸긴 싸구나..를 느꼈어요
가이사노는 뭐 식료품도 팔았고 제가 E몰도 다녀왔었는데 제일 깔끔했어요
같이간 배치는 목걸이도 사고 짚으로 된 동전주머니같은것도 샀어요
그리고 저희는 길거리도 구경하길 원했지만
뭐 어딜 구경해야할지 몰라서 패스....
그냥 산토니뇨성당이나 가자고해서 택시를 타고 산토니뇨로 가달라했는데
택시기사가 계속해서 시티투어를 추천했어요
얼마고 다른사람에 비해서 매우 싸고 어쩌고저쩌고
계속해서 됐다고해도 뭐라뭐라 계속 설명해대고...
아무튼 오늘은 그냥 산토니뇨만 보고싶었어서 산토니뇨만 갔다왔는데
사진으로 보기만할걸 직접 보고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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