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수밀론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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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은 당일치기로 수밀론을 갔다왔습니다.
총 12명의 스파르타 학생들이 차 한대를 렌트해서 3시간거리를 여행을 갔다왔는데요.
아침 5시30분에 출발하여 수밀론까지 9시까지 도착하고 9시15분 배로 수밀론이라는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코스입니다.
장거리 다보니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전부 잠잠잠잠...ㅋㅋㅋ
어쩔수 없는 일이에요 ㅎㅎ 너무 일찍 가는거라 다들 피곤하고 체력도 피축할겸.
이 여행에는 좀 특별한게 있는데 이제 졸업하고 당일 비행기로 가는 친구와
그다음 날 가는 친구들과의 마지막 여행 입니다.
그래서 더 재밌게 놀고 싶고 뜻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는데... 이런 비!!!
수말이온은 제가 저번에 갔다왔던 오슬롭과 굉장히 가까운데 있습니다.
10분 정도 더 가면 수밀론 선착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찍는 사진도 있는데요 굉장히 분위기 있죠 ^^
다를차고 가는 내내 전 긴장을 했었죠 ㅋㅋ
제옆 아리따운 일본은 누님이 자고 있는데 제 어깨에 얼굴을 받히고 잠을 자는 거였습니다.
처음에는 피곤하니까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선잠을 자고 있었던지라 그 분이 일어나고 다시 일부러 어깨에 기대어 잠 들고 ㅋㅋ
남자로선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Anyway 그렇게 선착장을 도착하고 간단하게 차대접을 받았습닙다.
가서 알게된 사실 이였는데.. 수밀론 섬이 개인것이였더라구요....
얼마나 돈이 많으면 저런 섬을 샀을까 생각도 하고, 앉아서 돈 벌겠구나 생각하고 .. 쩝
수밀론 섬은 굉장히 가까이 있습니다.
배를 타고 10분정도가면 바로 도착할 수 있는데, 여러분 이건 거질 말이 아닙니다 ㅋㅋ
제가 필리핀에 와서 4~5곳 정도 여행을 갔다왔는데. 이곳이 필리핀 바다구나라고 가장 실감했던 곳입니다.
진짜 맑디맑은 바닷물과 수 많은 물고기때 그리고 화이트비치. 정말 이곳이 휴양지였습니다 ㅋㅋ
이때까지의 여행은 이곳저곳 진짜 효도관광같이 끌려다니는 여행이였다면
여긴 그리 크지않은 섬에서 스노쿨링,썬탠, 뷔페음식들,카약등 정말 괜찮은 곳입니다.
여러분이 필리핀에 오시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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