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Blue Jaz로 여행을 떠났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제프입니다.
이번 주는 제가 처음으로 여행을 가게 된 곳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제가 처음 여행을 떠난 그곳은 바로 Blue Jaz 라는 사말 섬의 해변입니다!!

우선에 이곳에 가기 위해선 배를 이용해야 합니다~
위에 사진과 같이 매표소가 존재하고 그곳에서 배삯을 지불하고 배에 탑승해야합니다
이곳은 ENG 어학원 바로 옆에 있는 선착장이라 그곳 학원을 다니는 분들을
아마도 잘 아실겁니다. 혹시나 다른 어학원에서 이곳에 오길 원하신다면
택시를 이용해 블루재즈 선착장으로 가자고 하면 다들 잘 데려와 줍니다
하지만. 저희는 불행히도 이상한 택시기사를 만나는 바람에....
차가 함께 배로 타 이동하는 다른 선착장으로 갔다 되돌아 오는 바람에
아침부터 매우 피곤한 일을 겪었답니다..

위에 사진과 같은 약간 중소형 나무 배를 타고 저희는 블루째즈로 향했습니다.
한 10 - 15분의 시간이 지난 뒤 저희는 블루째즈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저희를 환영해서 일까요. 마을사람들이 내는 기분 좋은 음악소리를 들으며
아까의 택시기사와의 아쉬운 일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곧바로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냥 혼자 찍었는 사진인데 이렇게 그림과 같은 사진이 나와버렸답니다..
바다색은 사진보다는 훨씬 밝고 깨긋 하답니다~! 가보시면 알게됩니다!!
바다에서 즐겁게논 후 저희는 용돈을 아끼려는 명분으로 사온
각종 과일과 과자로 배를 채웠습니다.. 먹으면서 느꼈지만..
그냥 사먹을걸 하는 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저희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있다면
망고와 몇 가지 물품은 다바오 외의 곳으로 가져갈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휴식 후 저희는 안쪽에 있는 이곳의 명소라 칭하는 긴 미끄럼틀을 타러 갔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대신 꼭 튜브를 빌리셔야됩니다
그래야 재미가 두배거든요. 그리고 조금 무법적이긴 하지만 튜브에 여러명 타시는게
아주아주 즐겁답니다!!. 그리고 이 수영장에서 제가 가장 많이 탄 것 같네요
여러분은 썬크림 듬뿍듬뿍 바르시고~! 수영을 즐기시길 바래요!
이렇게 저의 첫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여러분의 첫 여행은 어떠셧나요 ?
다들 즐거움만 가득하셧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줄일게요
여러분 안녕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