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BECI 어학원] 나에게 감동을 준 필자닷컴의 학생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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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바기오 베씨 어학원에서 공부 한지 이제 4주 째 끝나가는 학생입니다
제가 느낀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해 쓰고자 합니다
필자닷컴은 저보다 1년먼저 필리핀연수 갔다온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는데요
서울 종로지점을 통해서 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필자닷컴의 장점은 큰 규모의 유학원이므로 다양한 이벤트나 현지 케어가 훌륭 하구요
저를 상담해 주신 분께서는 목감기 때문에 목소리도 잘 안나오셧는데
2시간이나 성심껏 상담해주신 상담원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필리핀 바기오지역 BECI 어학원에서 연수중인데요
몇가지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처음에 항공권을 미리구매하게될텐데요 유학원에서 해주시는게 본인이 찾는 최저가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유학원에 부탁하셔도 되구요
날짜마다 항공권 차이가 많이 난다는걸 저는 이번에 오면서 알았습니다
저도 일주일 미뤘더니 프로모션가격적용되서 50만원정도에서 30만원으로 바뀌더라구요
무엇보다 미리 구매하는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오기전에 가장 걱정했던 사항이 공항 픽업이었는데요.
마닐라에 도착하면 학원매니저가 학원이름적힌 카드를 들고 서있을 거라고만 했지 다른사항을 몰랐습니다.
그 사람이 학원사람이 맞는지 아닌지 학생들이 어떻게 알고 믿고 따라가겠나 걱정이 많이됐어요.
최근 마닐라에 한국인대상 범죄가 많이 회자되는데 불안한생각도 있었구요.
필리핀이 생각만큼 위험하지는 않더라구요 학생들 모두 안전하게 오긴했는데 불안하지않게 픽업부분관련해서 더 자세히 설명 해 주시면 좋겠어요.
공항에밤에 도착해서
내리면 BECI 피켓을 들고 매니저분이 서 계실거에요 매니저님께서 학생 확인하고 친절하게 데려가주십니다.
같이온 분들에 따라서 서너명이 벤을타고 이동하느데요 제 경우엔 4명이서 이동 했습니다
픽업차량 타고 바기오까지6시간 정도 입니다.
가는길에 휴게소에 2,3번정도 세워줍니다. 화장실 용무를 위해서

새벽 1시쯤 출발햇으니 6시 넘어도착하더라구요 가다가 나리 밝고 바기오는 고산 지대라 산으로갑니다.
굉장히 아름다운 동에라고 생각했어요
산길을 따라올라가다보녀 학원 에 도착합니다.
밤새 달려와서 피곤하지만 역시 보이는 곳 마다 그림같은 풍경이에요

수많은 숙소건물중에 하나입니다 모든 건물이 파스텔톤으로 칠해 져 있고 아름답습니다

학원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구름이 고산지대라 구름이 바로옆에 지나갑니다
마닐라에 내려보면 공기가 굉장히 탁하고 매연냄새 난다고 생각이 드는데 바기오는 좀 낫구요
BECI는 그중에서도 꼭대기에 위치해서 맑은 공기를 자랑합니다.
날씨도 선선해서 우리나라 가을 날씨 같다고 보면되시구요 오실때 긴팔도 많이챙기시고 겉옷도 몇벌 가져오셔야 해요
추위 많이 타시는 일본여자분은 감기걸렷다고 매일 얇은 파카까지 입으시는 정도의 날씨입니다~.
제가 도착한 날은 플라워 페스티벌기간이라 도심에 나갔더니 사람이 엄청많았습니다 .
항상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이날이 최고였어요 우리나라 크리스마스에명동정도의 인구이동이었어요

사관학교 구경도했었구요

해질 녘 학원에 돌아오면 노을도 아름다웠습니다 밤이되면 별도 많이보이구요 ㅎㅎㅎ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라운지의 모습이구요

라운지에모여야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어요 숙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게 불편하긴하지만 그게 라운지에나와서
공부하기도하고 다른 학생들과 교류 하고 일본 학생들과 영어로 대화도 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그리 하신다고 매니저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불편하지만 학원방침에 따라야죠~ 인터넷은 사람이 많이붐비는 시간엔 잘 안되서 답답함을 느끼실 겁니다
유일한 단점이에요 필리핀이 원래 인터넷 환경이 좋지안다는건 알고 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다행입니다.
강의실복도입니다.

식당에서 배식하는 모습입니다.

일본학생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있지만 한국에 뿌리를 두고있는 학원이라 그런지 한식으로나옵니다. ㅎㅎㅎ
항상은 아니지만 대체로 입맛에 잘 맞구요 같이 있는 학생들 대체로 만족하고있습니다.
필리핀에 오직 영어목적으로만 가서 공부만 하는친구도있지만 저는 관광도 중요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바기오지역에서 스파르타가 아닌 거의 유일한 학원 베씨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아직 한달밖에 되지안아 첫번째 여행으로 지난주에 사가다라는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케이빙과 계단식농업같은 라이스테라스가 유명한 곳이라 들었구요 몇몇관광지가있습니다.
라이스테라스와 동굴 굉장히 멋져요

예전에이 지역 독특한 장례문화가 절벽에 매달아 두는 것 이라고 하네요 현재는 없어진 관습이라고합니다.

절벽에 카메라줌으로 당겨서 보면 유해가 보입니다 신기해요

다음주에 필리핀 4일 연휴기간을 이용해서 리틀보라카이라고 불리는 파굿풋과 비간에 갈 계획이구요
아무튼 저는 영어 수업도 바기오 지역도 관광지도 모두 마음에 드네요 남은 2달이 더디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필자닷컴을 통해서 온 것을 후회하지않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현지에 필자라운지가있어서 주말에 놀러 갈 수도있는데
다녀온 친구가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도심에서 멀지않아 지나가다 들리기 편하다고합니다.
현지매니저님께서 가끔 학원에 들리셔서 잘 생활 하고 있는지 불편사항은 없는지
체크해주는 곳은 필자닷컴 뿐입니다. 다른 유학원 통해서 온 친구들이 굉장히 신기해 했습니다
민감하지만 가끔 친구들끼리 연수비용 얘기 하기도 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프로모션기간에 혜택을 잘 받아 여지것 물어 본사람중에는 저보다 저렴한가격은 없었습니다.
덕분에 필리핀 유학 생활 잘 하고 있구요 매우 만족학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운지에 놀러가서 현지직원분께라도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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