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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Its time to enjoy English★CELC학원의 특별한 상벌제도로 스파르타를 재미나게♬♪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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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Its time to enjoy English★CELC학원의 특별한 상벌제도로 스파르타를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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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으뇨이잉
댓글 0건 조회 8,481회 작성일 14-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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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을 떠나 캐나다에와서 어벙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캐나다에서의 생활도 2달이 지나갔네요.

처음 필리핀에 갔을때, 그리고 처음 캐나다에 왔을때,
그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공부할때에는 어서 캐나다에 가고싶다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막상 캐나다에 오고나니 필리핀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너무 간절하네요

같은 2달이지만 너무나도 다른경험들
평생 잊지못할 기억을 준 필리핀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The Phillipines

 

1.필자 선택 이유
 
어학연수를 대학들어가고부터 꿈꿔왔던거라 준비를 오래전부터 했습니다
당연히 인터넷 검색부터 주변에 다녀온 사람들에게 전부 물어보고 유학원도 5군대 이상을 다니면서
일일이 따지고 비교하고 체크했습니다
이렇게 거의 한달을 고민하던 차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필자닷컴이였습니다
사실 거의 유학원도 정해져 있었고 학원도 거의 정해졌을 때였기 때문에 그저 ‘가격비교겸 한군데만 더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갔었습니다
이미 여러 유학원을 다녀왔기에 왠만한 사전조사는 되어있는터라 잠시 들렸다가 친구를 만나러 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는 친구와의 약속을 한시간이나 미루고 그 자리에서 결국 학원까지 모두 정한채 등록을 했습니다^^;;
저를 가장 사로잡은 것은 필자라운지였습니다
외국에 처음 나가보는 일이기도 했고 더군다나 필리핀은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너무많이 들었기 때문에 저도 부모님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필자라운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나서는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수많은 장학금혜택! 아무래도 어학연수시 가장 큰 걱정이 학비걱정일텐테요...
여러 가지 이벤트 뿐만 아니라 등록만 해도 받을수 있는 장학금들이 많았기 때문에 학비에 대한 부담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필자라운지는 유학원에서 설명할때만 번지르르 한것이 아니라 필리핀 어학연수 기간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학원에 온 첫주에 매니저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필자라운지 이용법, 그리고 필리핀에 대한 설명등을 해주시며 선물을 주고 가셨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필자에서 주최하는 여행들도 싸게 다녀올수 있었어요
 


또한 라운지에서는 그립던 한국라면도 끓여먹을수 있고 안마의자, 위게임, 노래방등등 자유롭게 놀수 있었어요. 공짜로!!!!
캐나다에 오기전 2박3일동안 묵은 라운지 숙소또한 깔끔하고 시원해서 어느호텔 부럽지 않게 지내다 왔습니다.
필자를 통하지 않고 다른 유학원을 통해 온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 했던것 또한 필자라운지 였습니다
필자의 세심한 배려와 챙김덕분에 알차게 연수를 끝낼수 있었던거 같아요
 
2.필리핀 좋은점
 
1) 말도 안되는 가격에 호핑투어를??

 
필리핀에 오게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하게되는 호핑투어!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것이여서 비싸도 꼭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게왠걸? 단돈 1500페소????
1500페소면 한국돈으로 45000원도 안되는 가격이랍니다! 놀랍죠?
픽업과 점심식사까지 전부 포함되어있는 가격이라는 점에서 또한번 놀라게 된답니다
이처럼 필리핀에서는 값싸게 여러 가지 수상레포츠를 즐길수가 있어요
10000페소? 한국돈으로 3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까지 딸수있다는점!
물을 무서워하는 저도 빠져든 스쿠버다이빙 이였습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꼭꼭 체험해보세요!
또한 호핑투어뿐 아니라 필리핀은 섬이기에 바다로 여행을 많이 가게되는데요
리조트 또한 한국과 비교했을시 너무 싸기에 1박이상으로 여행을 가더라고 4000페소이상은 쓰기 힘들어요
즉 바닷가옆 리조트에 묶게되더라도 1박에 12만원이 넘지 않는다는 얘기죠!!
 
2) 값싸게 즐기는 쇼핑과 카지노
 


한국에서 카지노라 하면 큰돈을 가지고 하는 도박을 연상하기 쉬운데요
이곳은 물가자체가 낮기 때문에 적은돈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카지노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한번갈때마다 딱 500페소만 가져가서 잃어도 기분좋게 즐길수 있었어요
돈을 따는날이면 배치들과 함께 한국음식도 먹으러가고 쇼핑도하고 그랬습니다
간혹 주변에 얘기를 들어보면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잃었다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너무 도박에 빠지면
물가가 낮아도 큰돈을 잃을수 있다는점 잊지마세요 ㅠㅠㅠ
 


sm몰과 아얄라몰은 세부에서 유명한 쇼핑몰들입니다
필리핀하면 사람들의 이미지가 안좋아서 물건도 안좋을거 같고 과연 우리가 쓸만한 물건들,
입을만한 옷들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데요 이곳 쇼핑몰은 한국에 타임스퀘어 만큼이나 크고 브랜드도 많이 있었습니다.
영화관은 물론 맛있는 음식점들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까지!

한가지 한국과 다른점은 단지 가격?
물론 브랜드제품은 한국과 큰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그 외에 제품들은 한국에서는 절대 상상도 할수없는 가격들...
특히 거기에 세일까지 하는날이면 정말 횡재였습니다!
캐나다에 오고나니 어마어마한 물가 때문에 필리핀에서 좀더 옷을 사올껄이라는 후회를 많이 하는중이예요 ㅠㅠ
 
3) 한국인에게 너무도 친절한 필리피노
 

 
치안이 불안한 필리핀 ㅠㅠ 언제어디서든 소매치기를 당할수 있기에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했어요.
가방도 힙색을 앞으로 매고 다니고 핸드폰은 절대 손에 들고다니지도 못했으며 지프니를 상상도 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ㅠㅠ
하지만 우리에게 이러한 인상을 심어준것은 모든 필리피노가 그런것이 아닌 몇몇의 필리피노들이 이미지를 굳혀놓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마트나 쇼핑몰을 가거나 또는 길을 찾을때 많이 물어보게 되는데요
우선 필리피노들은 동양사람들을? 한국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
필리핀에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저희가 말을 시키게 되면 우선 시선집중이 됩니다.
서로 와서 말을 걸려고 하고 도와주려고 해요.
언제어디서든 물어보는 질문에 너무나도 친절히 대답을 해주시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인사정도는 할줄알아서
너무도 반갑게 인사를 해주세요. 그리고 필리핀에서도 싸이가 유명하지만 더 유명한것은 귀요미송!!
길에서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보게 되면 대답을 해주고 나서 귀요미송을 갑자기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에는 이게뭔가...
하고 당황했지만 나중엔 익숙해져서 함께 부르기도 했었지요^^;;

몇몇의 나쁜 필리피노들이 이미지를 너무 안좋게 만들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너무나도 친절한 필리피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4) 특화된 1:1수업


 
 
한국에서도 과외가 도움이 많이 되는 이유는 1:1로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나만봐준다는점!
그때그때 나의 틀린점을 잡아줄수 있고 나만을 위한 수업방식과 난이도등이 아닐까 싶은데요.
똑같은 방식으로 영어공부를 한다면? 스피킹공부를 한다면? 그효과가 정말 엄청나지 않을까요?
1:1수업이라는 자체가 저를 필리핀에 가도록 결정하는데 충분한 이유가 되었던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아마 1:1로 이런수업을 하게되면 금액이정말..어마어마하겠죠?
값싼 가격으로 정말 몇배의 효과를 누릴수 있는곳! 그곳이 바로 필리핀입니다
지금도 그 1:1수업이 너무나도 그립고 얼마나 중요했는지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3.학원소개 - CELC
 
 
 
처음 학원선택의 1순위는 스파르타 학원이였습니다
영어공부를 처음 하는 저라서 남들보다 열심히 해야한다라는 생각이 강했기에 필리핀에서는
스파르타로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스파르타학원 시간표를 보니 자신감이 뚝뚝....ㅠㅠ
누구보다 제자신을 잘알기에 그시간표로는 2달을 못버틸것을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바꾼곳이 준 스파르타학원 CELC!
무엇보다 저를 이끈것은 스피킹집중 학원이라는 점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에 나가게 되면 제일 중요한게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스피킹 중심학원인 CELC는 저를 단숨에 잡았습니다

코스도 여러 가지 있었지만 제가선택한 코스는 파워스피킹코스!

저희 학원은 기본적인 시간표가 그룹수업 4시간 1:1수업 4시간 이였는데 파워스피킹은
마지막 9교시가 1:1수업으로 한시간더 추가되었어요. 또한 파워스피킹 그룹수업 3시간이 자동적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저희는 항상 9시까지 강제자율학습이 있었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매일 9시에 20개씩 단어시험과 그단어를 가지고 5개의 문장을 만드는 시험을 봤어요

그리고 단어시험결과 또는 결석횟수에 따라 주말에 외출이 불가하기도 했지요
외출하기위해서는 에세이를 써서 게이트패스를 받아야 가능했습니다 ㅠㅠ
 


저는 그룹수업중 3개는 파워스피킹 코스였고 나머지하나는 저희학원에 유일한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였어요
필리핀과 본토발음은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그발음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잘 들리지 않아도 수업을 바꾸지 않고 끝까지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원어민 선생님에 대한 반응은 두가지로 나뉘었던거 같아요
못알아 듣겠어서 바꾸거나 도움이 된다는걸 알기에 노력하면서 듣는 사람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캐나다에 온 지금은 너무나도 많이 도움이 되었다는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파워스피킹 선생님들은 학원에서 인기강사들이였어요! 그만큼 실력도 갖추고 있고 수업또한 너무 재미있었기에
선생님 때문에 파워스피킹코스로 바꾸는 학생들도 있었어요
파워스피킹 수업시간에는 다른그룹수업과는 달리 매주 에세이 1장씩 써서 항상 나가서 발표를 했고
그 수업시간에 주제를 주고 5분후 바로 나가서 스피치하는 형식, 또는 피피티를 만들어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 등등
스피킹을 위한 수업방식이였어요
스피치가 끝난후에는 항상 강점과 약점을 적어주어 상기시킬수 있도록 해주었고 매주 점수를 복도에
붙여서 공부할 의지를 만들어 주었어요!
 
 
 

처음에는 에세이쓸때 노트반페이지도 못쓰던 제가 졸업하기 전에는
A4용지한페이지 이상을 쓸정도로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1:1수업을 들었던 모든 선생님들은 저에게 친구가 되어서 다가와 주었어요
처음에 자기소개조차 못하는 제얘기를 기다려주고 제 눈높이에 맞춰 들어주고 틀리는 부분을 그때그때 잡아주면서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1:1수업은 수업시간에 할내용들이 딱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도 많이 하고 게임도 하면서 쉽게 친해질수 있었어요
서로 비밀도 공유 하고 친구들 또는 애인자랑도 하면서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가 되었어요!

그 다음 저희학원의 자랑은 잉글리쉬존입니다!

어느학원보다 잉글리쉬존이 철저했기에 저녁9시 이전까지는 학원내에서 영어만 썼어야 했어요
식당만 제외하구요 ㅋㅋㅋ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드린다는 원장님의 철학!

항상 주변에 잉글리쉬 폴리스들이 있어서 한국말을 쓰게되면
바로 이름을 적어 기숙사 보증금이 차감되는 형식이였어요. 벌점만 있었다면 답답했을 잉글리쉬존!
저희학원은 상점제도도 있었습니다


바로 talktalk카드!!


 

일주일동안 영어쓰는것을 체크해서 쉬는시간 또는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영어를 많이쓰는 학생들에게 주는 카드였어요.
이카드를 모르면 5장10장15장 단위로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저는비록 3장밖에 모으지 못했지만 ㅠㅠ 저희배치오빠는 15장을 전부모아서 sm몰 1000페소 기프트카드를 받았습니다^^
저희 학원에 무엇보다 좋은점은 주말에 선생님들과 따로 만나서 밥을 먹고 함께 노는것이 자유로웠고 당연한 일들이였습니다
 



함께 한국음식도 먹고 선생님들이 필리핀의 이곳저곳도 소개시켜주고 같이 쇼핑도 하면서
정말 친구처럼 매주 주말마다 함께 놀러다녔어요


함께 술도 마시고 클럽도 가서 놀고 노래방도 다니면서 많은 얘기를 하다보면 절로 영어가 쑥쑥!
필리핀에서 마지막주에는 선생님댁에 초대도 받아서 가족들과 함께 밥도먹고 필리핀문화도 직접 느낄수 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4. 나만의 공부방법
 



1)미드시청

저는 들리든 안들리든 무조건 자막없이 미드를 시청했습니다
이미 공부용으로 유명해져있는 friends!
 
시즌1부터 시즌10까지 전부 다운받아서 처음부터 쭉 봤습니다 절대 다시 돌려보지도 않은채로요.
들리지 않아도 일단은 한번은 보자라는 생각으로 보고 한번더 반복해서 2번을 봤습니다
그후로는 한편씩을 파고들었어요. 한편당 거의 10번이상은 본거 같아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리고 보면 볼수록 들리지 않던 문장들이 들리기 시작하는데 이때의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거 같아요>.<
프렌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제로한 시트콤이기 때문에 배우들이 하는 대사 하나하나가
전부 우리가 쓸수 있는 문장들이기에 너무나도 유용한 문장들이 많아요
간혹 은어들이 나와도 이또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문장들이기에 이런문장들은 따로 적어두고 공부했습니다
또한 프렌즈는 오래되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많이들 시청하는 이유는 배우한명한명에게 포커스가 맞춰지기
때문에 영어공부용으로는 아직까지도 최고자리를 유지하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처음 영어공부할 때 유용한 미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기의 주부들
이드라마는 주로 나레이션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발음이 명확하고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영어공부에 너무 좋습니다
-how I met your mother
젊은이들의 로맨스 내용인데 내용은 살짝 지루해도 일상표현들이 잘나와있어 영어공부에 괜찮습니다
-섹스앤더시티
프렌즈와 함께 대표적인 영어공부용 미드입니다
-모던패밀리
내용이 너무 재미 잇고 제목그대로 일상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영어공부용으로 제격입니다! 정말재미있어요
 
2)녹음파일

저는 스피킹 연습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스피킹 연습시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사람들이 쓸때는 잘써지던 문장들이 말할때는 입밖으로 나오지 않은 이유가 입에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리고 문법을 달달 외우는것 보다 문장하나를 외우고 단어만 바꿔써도 너무나도 많은 문장들을 만들 수 있기에
저는 이방법을 선택했어요
우선 나는 간다. 나는 먹지 않는다. 그녀는 공부하니? 등등 기본적인 문장들부터 시작해서 나는 소풍을 갈꺼야.
내일 비가 오지 않으면 나는 너를 저녁에 만날꺼야. 등 점점 문법도 추가 되고 뒤에 부가적인것도 많이 붙여 한폼당 단어를
5개씩 이용하여서 한국말로 녹음을 했습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재생해서 들리는 즉시 영어로 말하도록 연습했습니다
나중에는 녹음하는 양도 많아져서 지금은 1000개 넘게 녹음이 되어있는데요
제일 많이 도움 받은점은 단수일때 동사에 s를 빼먹지 않는점, she or he일때 단수를 인식할수 있는점등 기본적인 실수를
다잡을수 있었고 이전보다 많은 문장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말할 때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고
단어공부도 같이하기에 녹음파일로 만든 단어들은 절대 까먹지 않는다는점!

녹음이 귀찮긴 하지만 정말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3)오디오북 딕테이션

처음에는 프렌즈를 보면서 딕테이션을 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생각한 것이 오디오북!
오디오북에는 어린이들을 위한것도 많이 때문에 프렌즈보다 훨씬 쉬워서 초보자들이 딕테이션 하기에 정말 좋은 자료인거 같아요
물론 이것도 처음부터 다들리면 좋겠지만 ㅠㅠ 역시나 처음엔 어려워요
하지만 게속해서 듣다보면 어느덧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딕테이션시 중요한점은 구간반복이 아닌 전체반복을 해야한다는 점이예요
안들렸다고 해서 되돌려서 그부분 다시듣고 또 다시듣는것은 도움이되지 않아요 ㅠㅠ
한가지 팁은 오디오북이 조금 길수도 있기에 한가지이야기를 다듣지 마시구 절반으로 나누어서 하는것도 좋아요!
딕테이션을 하다보면 안들리는 부분은 계속 안들리는것을 발견할수 있게 되고 반복적으로 듣지 못하는 문장들을 발견할수 있기에 듣기에도 발음연습에도 정말좋은 방법이예요
 

5.지나고 나니 남는 아쉬움
 
나름 필리핀에서 생활을 정말 알차게 지내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캐나다에 오고 2달이 지난 지금 너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점은 여행을 많이 못한점입니다 ㅠㅠ

제가 위에서도 강력추천했듯이 필리핀은 싼가격에 여행을 갈수가 있고 그만큼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많은곳을 가보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언제 다시 갈지 모르는 필리핀.. 아쉬움이 남는 여행때문이라도 꼭 다시한번 필리핀을 가고싶습니다!!!!

여행을 많이 안다녔다고 해서 공부를 죽어라 했나? 그것도 아니예요..ㅠㅠ

처음 한달은 의욕이 넘쳤기에 수업도 빠지지 않고 자습시간이 끝나고 나서도
추가적으로 혼자서 더 공부하고 그랬는데 어느덧 그모든게 흐지부지...
캐나다에 와서 정말 현실에 부딪혀 보니 그때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할껄.. 이라는 후회가 너무나도 많이 밀려오네요
공부에 관한 후회는 누구나 하는 후회일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특히 되는 후회는 아무래도 캐나다는 모든수업이 그룹수업이고 인원또한 10명이상이기에
선생님들이 한명한명 봐주기가 힘들어요ㅠㅠ 수업은 많은 도움이 되지만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틀리고
있는지를 잡아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혼란을 많이 주게됩니다..

이또한 사람들이 필리핀에 연수를 가는 이유인데요! 필리핀에 활성화 되어있는 1:1수업..
정말 잘 활용하고 오세요 절대 아깝지 않도록!!

필리핀과 캐나다,미국 또는 호주와는 정말 많이 차이가 나지만 필리핀에서의 공부가 정말많은 득이 된다는점!
절대 잊지 마시고 필리핀을 즐기고 모든걸 자기것으로 만드세요


아마저는 내년에 다시한번 필리핀에 공부하러 가게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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