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 CELLA] ★☆ 셀라 다이어리 ☆★ 두번째 도전 ! 나의 업그레이드 된 필리핀연수생활 렛츠 고 !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본문 바로가기
  • 오늘3,618
  • 어제5,877
  • 최고94,675
  • 누적12,582,932
  • 회원20,299

[세부 CELLA] ★☆ 셀라 다이어리 ☆★ 두번째 도전 ! 나의 업그레이드 된 필리핀연수생활 렛츠 고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lice
댓글 0건 조회 9,747회 작성일 14-12-09 00:00

본문



★☆CELLA  일기☆★
 




1.레벨테스트&오리엔테이션


학원에 도착하고 맞는 첫 월요일에 레벨테스트를 봤다. Speaking, Listening, Writing, Reading 네 가지를 보고 각 분야에 레벨을 받고,
그 네가지를 종합해 평균레벨이 나온다.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학원 전반적인 것들에 대한 진행되었는데 수업진행관련 내용부터 청소,
빨래, 학원시설에 대한 것들까지 꼼꼼히 알려주시는데 잘 들어 놓으면 학원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이 정말 많다.
 

2.Ayala Mall&SM Mall

세부 최대 쇼핑몰이라는 아얄라, 학원에서 택시로 15~20분 정도 걸리는데 택시요금은 80~100페소 정도가 나온다.
식당가도 꽤 넓게 있고, 스타벅스를 비롯한 카페도 있고, 옷가게나 마트, 환전소까지 현지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다 구할 수 있다.
필리핀 대형쇼핑몰들은 입구에서 간단한 가방검사를 하는데 겁먹지 말고 그냥 가방을 열어 보여주면 통과시켜준다.
 
SM몰은 필리핀 곳곳에 위치해있는 대형쇼핑몰인데 아얄라에 비해 Forever21등 우리가 알고 있는 옷가게도 더 많고
주말에는 여러 가지 공연도 해서 볼 거리가 많은 곳이다. 푸드코트도 있고 졸리비, 맥도날드, 그린위치 등 패스트푸드 점과
MangInasal등 현지음식도 많이 접할 수 있다.



 
3.학원건물&게이트패스


CELLA학원은 루임빌딩의 7층부터 14층까지를 사용하는데 7층은 1인실과 가족실, 8층은 여자기숙사 그리고 9층은 남자기숙사로 이루어져있고
나머지 층은 강의실과 식당, 스카이라운지가 있다. 10~12층에서 와이파이사용이 가능하고
11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있는데 몇가지 운동기구와 작은 수영장도 있고 매점도 있어서 간단한 과자를 사먹을 수도 있고
100페소를 내면 라면, 짜파게티를 끓여서 제공해주는데 강의실이 답답할 경우에 스카이라운지에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하고
쉬는 시간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10층에는 탁구와 포켓볼을 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시설이 훌륭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친구들이랑 가서 시간을 때우기 좋다.
게이트패스에는 학생사진과 넘버가 들어가 있는데 학원 건물 출입시에 1층에 있는 경비에게 제출해야 한다. 통금시간을 넘겨서 들어가면
게이트패스를 압수당하므로 주의!
 


4.수업진행

CELLA에는 다양한 수업과정이 있는데 수업시간은 총 7시간이며 각 60분 수업 후 10분 휴식이고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
1:1수업이 6시간이나 포함되어 있는 CELLA ONE과정이고
1:1 3시간 그룹4시간인 CELLA ESL과정과 승무원과정인 ACE, TESOL, IELTS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수업유형을 고를 수 있다.

특히 1:1수업이 6시간이나 있는 CELLA ONE은 이 곳이 유일한데,
집중적으로 영어를 배우고 싶거나 그룹수업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
또, CELLA어학원은 필리핀 유일TESOL수료센터라고 한다.
 

5.독서실


독서실은 10층에 위치해있는데 평일은 오후6시부터 새벽1시까지, 주말은 오전7시부터 새벽1시까지 운영되고,
1:1클래스룸을 자습공간으로 사용 할 수 있어서 개인적인 공간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다. 그리고 에어컨이 빵빵해서 간혹 영화를 보거나
와이파이를 사용하러 가기도 한다.
 


6.용돈관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필리핀물가가 싸다고해서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보면 금세 예산이 바닥나 버린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 원-페소 의 개념이 안잡히는 경우인데, 페소가 어느 정도 금액인지 감이 안 올때는 용돈기입장을 쓰면서 페소를
원단위로 환산해서 적으면 오늘 내가 어느 정도의 돈을 썼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필리핀 물가가 한국에 비해 낮은 편이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의류 브랜드 매장들은 한국이랑 가격이 거의 비슷하고 스킨푸드,
에뛰드하우스 등 한국로드샵 화장품매장의 가격은 한국가격의 2~3배 정도이므로 미리 사오는 것이 좋다.
 


7. 올랑고 호핑투어와 바가지


세부에는 호핑투어를 비롯해서 다양한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은데 주말을 이용해서 1박 2일 호핑투어를 다녀왔다.
올랑고 섬은 세부국제공항이 있는 막탄섬에서 배를 타고 조금 더 들어가면 있는 작은 섬인데 막탄보다 조용하고 사람이 많이 없어 조용한 곳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이다. 첫 날 오전 9시경 픽업을 받고 한인마트에 들려 리조트에서 먹을 음식을 사고 배를 타러 갔다.
막탄에서 배를 타고 올랑고로 가는 그 뱃길 사이에 호핑포인트가 있는데 우리는 두 군데를 보고 왔는데 바다가 정말 깨끗해서 수심이 깊은
곳도 바닥까지 비치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빵을 들고 물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유인하면 더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있다.)

스노클링을 끝내고 배에 다시 올랐더니 뱃사람이 우리에게 해삼이랑 코코넛열매를 줘서 소금기 가득한 해삼과 맹맹한 코코넛물을 주는 대로
받아먹었는데 갑자기 돈을 요구했다. 우리가 먹은거라곤 고작 해삼 몇 개랑 코코넛 3개인데 개인당 300페소씩이나 달라고 했다.
흥정 끝에 총 150페소를 주고 돌려보냈더니 다음 아저씨가 또 와서는 앞에 돈은 해삼값이고 자기는 코코넛값을 받아가야겠다며
결국 또 150페소를 뜯기고야 말았다. 알고 보니 우리 뱃사람이 아니라 작은 배를 타고 호핑포인트 지역을 돌아다니며
여행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상술이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지만 기분 좋게 놀러갔다 된통 당하고 나니 기분이 나빴다. 혹시 호핑을 가거나 수상레저를 즐기러
갈 경우에는 이와 같은 상술에 넘어가지 않도록 먹기 전에 꼭 공짜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한다.
그래도 아름다운 올랑고 섬에 도착해서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도 맘껏 사용할 수 있었고 밤에는 숯불에 삼겹살도
구워먹으면서 배치메이트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좋았다.
 

 

8.나만의 수업시간 활용법


특히 1:1수업의 경우 간혹 튜터들이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고 수업이 끝난 후에 정작 배우는게 없는 수업이 있다.
그럴 경우를 방지하기위해 나만의 수업시간활용법을 만들어 봤다.

 

-수업마다 집중과목을 정하기

튜터들 마다 자신 있게 가르쳐주는 과목이 하나씩은 있기마련, 그래서 튜터들의 성향과 내 부족한 부분을 조율해서
각 수업마다 리스닝 스피킹 등 한가지씩을 집중해서 들으면 좋다.


-내일 공부할 부분의 모르는 단어는 미리 알아두기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 모르는 단어가 몇 개씩 있는데 이 걸 수업시간에 그때 그때 찾으면 그만큼 내 수업시간이 낭비되고
수업의 흐름이 끊어져서 한 시간을 망칠 수가 있다.
그래서 그 전날 5분 정도만 투자해서 다음날 배울 부분의 모르는 단어를 미리 적어두거나 외워가면 수업시간을 절약하고 알차게 사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룹시간에는 적극적으로

내가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왠지 나보다 옆 사람이 말을 더 잘해서 소극적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해서 그룹시간
내내 말 한마디 자신있게 못하면 그건 그냥 자기손해인거 같다. 나는 영어를 못해서 배우러 온 것이고, 지금 내가 연습하지 않으면 내 스피킹
실력은 그대로 유지됨을 명심해야한다.
 
-튜터와의 잡담 조절하기

튜터와 사적인 대화가 길어지면 내가 원래 배우고자 했던 만큼의 진도를 못나간다. 처음에는 잠답을 하더라도 내 영어 실력이 느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튜터만 하루종일 떠들 경우 결국 내가 배우는게 점점 없어진다.
 

-요구사항은 확실히 말하기

내가 수업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말했을 때 틀린부분이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잡아주는 것이다.
혹시 그렇지 않는 튜터가 있을 경우에는 고쳐달라고 요구를 해야한다.
 


9.혼자만의 공부시간 갖기


하루에 7시간씩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지만, 그래도 더 중요한 것은 꾸준한 자습을 하는 것 같다. 하루에 30분,
1시간이라도 혼자공부하면서 예습,복습도 하고 문법책 한 장이라도 넘겨야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양한 영어단어를 사용하면 내가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서 말할 때의 답답함을 해소시키는 데에 좋다. 하루에 2개,
5개씩이라도 꾸준히 외우면 큰 도움이 된다.
 


10.튜터와 카톡, 문자하기

거의 모든 튜터들이 카카오톡, 페이스북을 사용한다. 수업이 끝나도 튜터들과 문자나 카톡을 주고받으면 실생활에 도움되는 영어표현을 많이 배울 수 있다
. 그리고 주말을 이용해서 튜터들과 함께 필리핀현지음식을 먹으러 가거나 쇼핑몰을 가는 것도 좋다.
 

11.시장 이용해보기

과일같은 경우, 마트에 파는 것 보다 시장에서 파는 과일이 훨씬 맛있고 가격도 싸다. 학원근처에 작은 시장이 있어서 망고도 사고 바나나도
사먹곤 하는데 지갑이나 핸드폰등 귀중품만 조심하면 가끔 이용해 보는 것도 현지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하지만 왠만하면 여러사람이 함께 다니고 낮시간에 이용하는게 좀 더 안전하다.
 

12.SIM카드와 데이터

핸드폰은 컨트리락이 풀려있는지 확인 후 들고오면 심카드만 바꿔서 사용이 가능한데, GLOBE의 경우 심카드는 40페소,
1GB데이터는 500페소, 데이터무제한은 1000페소의 돈을 내고 1달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한국에 비해서 인터넷이 어마어마하게
느린 것은 감수해야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카카오톡, 보이스톡정도는 잘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속도.
학원내에 와이파이존이 있고 기숙사 층마다 노트북에 연결 할 수 있는 랜선이 마련되어 있어서 인터넷 사용에 크게 불편함은 없다.
 


13.들고 오면 유용한 준비물과 현지에 파는 것들


필자닷컴에서 준비해주시는 자료를 보고 짐을 싸면 도움이 많이 되는데 그 중에서도 가져오면 정말 유용한 것들이 있다.


-로드샵 화장품
위에도 말했듯 한국로드샵제품이 여기서는 명품수준이므로 평소 쓰는 제품이 있으면 미리 사오는 것이 좋고,
로드샵제품 중 매니큐어나 핸드크림 등 저렴한 화장품 몇 개를 사오면 튜터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특히, 썬크림은 금방금방 써버려서 넉넉하게 사오는 것이 좋다.


-수건은 넉넉하게
필리핀은 1년 내내 여름이고 샤워를 해도 금방 땀이 흐르기 때문에 샤워를 자주 하게 되는데 그만큼 수건은 넉넉하게 준비해 오는게 좋다.


-얇은 가디건
학원 강의실이나 대형쇼핑몰은 에어컨을 항상 틀어놓기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얇은 가디건이나 남방을 가져오는게 좋다.


-나무젓가락
현지에는 젓가락이 잘 없고 마트에서 구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사오면 유용함.


-작은 크로스백
저렴하고 작은 크로스백이 정말 유용하게 쓰인다. 소매치기 걱정도 덜 수 있고 어딜 가든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적극추천!
하나쯤 있으면 완소아이템.
 
그리고 목욕용품이나 학용품은 현지에서도 한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싼 가격으로 괜찮은 제품을 구할 수 있고
한국라면종류도 마트에서 구할 수 있어서 굳이 들고 올 필요는 없다.
짐을 줄이고 싶다면 목욕용품은 여행용으로 하루,이틀 분량만 준비해와도 충분하다.
 


14.현지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


-대형마트 앞에서 택시를 잡아주는 사람

택시가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아니라고 대답하고 알아서 잡는게 좋다.
택시를 그냥 잡아주고 문 한번 열어주는 것 뿐인데 돈을 요구하는 것이므로 주의.

-길에서 불쌍해 보이는 사람이 있어도 지갑은 꺼내지 말 것.

필리핀은 길에 사는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인데 도와주고 싶다고 해서 돈을 꺼내주거나 먹을 것을 주면 주변에 있던 길에사는
사람들이 다 달려들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한다.

-항상 소지품 조심하기

소매치기가 많기도 하고 점점 대담해 져서 주머니에 그냥 손을 넣는 사람도 많고 한국말로 욕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뒷 주머니에는 절대 소지품을 넣지 말고 백팩은 절대 비추천
한국 사람들이 쓰는 핸드폰은 현지에서 정말 고가의 물품이므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꺼내지 않는 것이 좋다
. (필리핀은 아직도 2G폰이 더 많고 핸드폰이 없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공항 앞에서 짐들어 준다는 사람

이 경우도 다짜고짜 짐을 차에 실어 주거나 옮겨주고 돈을 요구하는 건데 필요하다면
돈을 주고 부탁해도 되지만 굳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단호히 거절해야한다.
 

15.타오이스트 (도교사원)


화교들이 세웠다는 중국식 절인데 학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2~3시간이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
템플 내에서는 조용히 해야하고 불당안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볼 것도 꽤 많고 관광객들도 많이 온다.  세부 최고의 부촌이며 비버리힐즈라 불리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화려한 집들도 볼 수 있다.

 




16.MangInasal


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필리핀 식당, 프렌차이즈인데 닭, 돼지고기 바비큐와 언리미티드 라이스가 제공되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자주가는 곳!
학원 주변에서도 찾을 수 있고 SM몰 같은 대형쇼핑몰 안에도 있다.

 




17.지진과 태풍





필리핀은 지진과 태풍이 잦은 나라 중 하나인데 내가 필리핀에 도착하기 2주 전쯤 큰 지진이 있었고 며칠 전엔 역대 가장 강력하다는 태풍도 왔다.
사실 많이 무섭기도 했고 지진피해도 수습되지 않은 상황에 여진도 가끔 일어나고 태풍까지 와서 필리핀에 큰 피해가 있었는데
다행히 세부는 필리핀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이라 시티에는 거의 피해가 없었고 셀라학원건물은 자체발전이 가능하고 건물구조가
튼튼해서 아무런 피해없이 공부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 그래도 일부 튜터의 집이 피해지역인 경우가 있어서 안타까운 소식도 많이
전해 들었고 그래서 튜터와 함께 구호물품을 유니세프같은 곳에 전달하고 오기도 했다.
그리고 이제 큰 태풍도 없다고 하고 여진도 점점 빈도가 줄어들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두 번째 도전하는 필리핀 어학연수인 만큼 오기전에 정말 많이 고민하고 걱정했었는데 요즘은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3주동안 배운것도 많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도 알아가는 중인데 이렇게 3달 알차게 공부하면 분명 그만큼 영어도 늘어날거같다

어학연수를 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33건 71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