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 필자와 함께하는 연수전공부방법,그리고 나만의공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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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18회 감사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TALK어학원의 ANNY 입니다 !!!!
이번 회차에도 이렇게 좋은 이벤트에 참여할수 있게 해주신 필자닷컴의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시작하고싶네요!!!
제 글이 저 하나의 이벤트참여목적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걱정하고 계신 모든분들께 도움이되는 글이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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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요즘은 정말 많은 분들이 여러나라들로 어학연수를 가고있죠~
내가 알고있는 나라안에서 똑같은환경 학원,학교,회사를 반복하면서 배우는 영어..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잖아요 ?
새로운 나라, 새로운 환경에서 원어민들과 소통하며 배우는 영어라니!!!!이것보다 재밌어보이는 공부가 또있을까요??
그런점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좀더 저렴하게 공부할수있는 필리핀도 다른 나라 가기전 기초,베이스단계로 정말 유명하죠!!
이런 멋진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이 다 궁굼해하고 꼭들 찾아보고 걱정하시는것!생각하는것! 바로 "이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바로 "연수전 공부, 뭘해야하나" 입니다.
저또한 연수를 준비해봤던 경험자로서 곧 가게될 연수생활이 궁굼하기도하고 또 걱정되기도하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던
그 시기에, 공부또한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어떤걸준비하고 어떻게 공부해가야 어학연수에 더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까?
그리고 어학연수가 시작되었을때 어떤식으로 해야 좀 더 효율적으로 이 연수생활을 보낼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하실거라고 생각되는데요.
그저 학원에서 하라는대로,하라는것만 하면서는 내가 원래 얻어갈수 있는것중에서 반도 다 얻어가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어떤걸 배우고 무엇을 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수 있을까...
이번 감사이벤트에서는 이런 주제에 관해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
제 생각에 이번주제는 그전 주제들보다 좀더 공부에대한 깊은 이야기를 할수있어서, 많은 분들께 유용하게 쓰여질수있는
주제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 CONTENTS *
연수 가기전 공부
① What do you want?
② How can you speak ?
③ What word can you use?
④ Welcome to Korea !
연수 중 나만의 공부방법
⑴ HI ! My Talk Academy !
⑵ How do you spend your Self Stusy time?
⑶ My hobby is....
⑷ Let's go~ my friends !
⑸ Can I check my dictionary?
⑹ How will I study 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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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at do you want? 나에게 필요한 ,그리고 알맞는 목표를 찾자.
일단 공부를 시작하기전,꼭 해야할 가장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의 목표를 찾아보기' 입니다.
예로 토익3-400점대인 학생이 단기간에 만점을 받아내기는 쉽지않은것처럼 자신에게 어떤게 부족하고,
어떤것을 보충해줘야하며 지금나에게 필요한것이 어떤건지를 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사람들이 목표를 높게 잡았다고해서 자기도 따라서 그 목표를 바라보는건 그다지 좋은방법이 아니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토익 300점대입니다 ㅋㅋ중고등학생때 공부도 많이 안했었고,공부하는 방법도 잘몰랐습니다.
그런 제가 필요한 토익점수는 550, 그리고 원하는 점수는 600점대 입니다.
제 많은 지인들이 '어학연수씩이나 가서 목표가 너무 낮은거아니냐 ,다른사람들은 8-900은 받더라,너도그렇게해라'라고
쉽게들 말하는데요.
제 생각엔 그건 그냥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것이지 제가 확실히 그 점수를 딸수있다고 장담할수는 없는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한국사람들 특성상 정~~말정말 회화가 잘되고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이 아닌이상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말하진않죠 ㅋㅋㅋ
하지만 저는 정말정말..부끄럽지만 너무 영어를 못했습니다.
중고등학생때도 그저 초등학생정도의 단어만 알고 문장조차 제대로 만들지못하던 수준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제 자신을 알고, 제 영어수준을 알기때문에 그런걸 생각해서 목표점수를 높게잡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토익점수또한 중요하지만 일단 제게 부족한 기본 영어들을 중점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계속 공부를 해왔던게아니라서 기본 그래머조차 모르는 생초보였기때문에 ㅠㅠ 기초를 어느정도 잡아놓고
토익을 시작하자고 생각하고, 이에맞춰서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그렇게해서 제게 딱 맞는 어학원을 잘 선택할수 있었죠!!!!
물론 우리의 필자닷컴이 도와준 덕도 있었지만ㅎㅎㅎ
제게 부족한 것은 기본 베이직영어였고 ,또 주어진 시간이 짧은만큼 짧은시간안에 많은 걸 배우고싶다는 생각에
스파르타 센터로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제게 필요한 토익센터가 함께있는 곳으로 찾아보는것도 제가 목표를 잡고 행동한것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제일 먼저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정하는건 너무나도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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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w can you speak ? 활용할수 있는, 가벼운 문법정도는 공부해가자.
많은 사람들이 공부는 연수가서 시작하면되지~~라고 생각들 하시는데요!!!!
저또한 그런생각을 갖고있던 사람중하나라서 많은 공부를 해가지는 않았습니다ㅠㅠ
그리고 이제와 돌이켜보니 내가 왜 그때 더 많은 공부를 해오지않았을까 하고 후회가되더군요...
이번에는 왜 우리가 연수전 문법공부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우리가 어학연수를 갔을때에 만나는 티쳐들은 외국인, 즉 모두 영어를 사용하는 선생님들입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한국말로 들어도 어려운 영어를 외국인티쳐들에게 영어로 배운다는것은 정말 쉽지많은 않죠 ㅠㅠ
이미 어학연수중인 학생들은 느끼셨을거에요!!
영어를 계속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리스닝은 금방 적응하고 알아듣기 쉽게 느껴지는걸요!
사실 티쳐들이 학생들을 위해 좀더 쉬운단어들로 , 쉬운패턴으로 천천히 말해주는것도 그 이유중 하나겠죠 ㅎ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말할때 많이 불편함을 느낍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었죠 ㅠㅠ
듣고,듣고 또 듣더라도 막상 말하려고만 하면 목구멍에서 턱! 막히더라구요 ㅜ
그중 제가 제일많이 어려워했던건 질문문장들!
궁굼한건 많고 묻고싶은건 계속 생겨나는데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가 막막하던 시절이 있었죠 ㅠㅠ
그때마다 이런 기초들부터 티쳐들에게 배우면서 시작했었는데요, 그런 시간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몰라서 배우는거기때문에 뭔가를 알아간다는건 좋지만, 여기까지와서 이런 기초 문장을 배우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스럽게
느껴진다고할까요ㅠㅠ??
왜 연수전에 더 많이 공부해오지않았을까..하며 많이 후회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뭐.. 어차피 배우는 것, 확실하게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확실히 와서 느끼는거지만 좀더 많은 공부를 위해서 조금의 준비는 정말정말 Must!!!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보통 많은 분들이 연수전에 보고가시는게 Grammar in use입니다.
저또한 이 강의와 책으로 공부를 했었고, 또 지금도 계속 하고있는데요 ㅎㅎ
정말 왜 많은 분들이 좋다고 추천해주는지 알것같더라구요.
제일 처음 공부했던 책은 Basic레벨이라서 처음 앞부분단원들은 쉽다고 느껴졌었는데 뒤로 갈수록 모르는것 투성이.....
아 정말 이런것도 모르고 갈뻔했구나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책만 사서 풀어보다가 지인분께 강의를 함께 보는걸 추천받아서 , 강의와 함께 공부했었습니다.
확실히 혼자 공부하는것보다는 이해가 좀더 잘되고, 1시간~2시간 이렇게 긴 강의가 아니라 짧게짧게하는 강의여서
공부하는 시간이 부담스럽거나 지루하다고 느껴지지도 않는게 정말 연수전에 공부하기 딱 좋은 방법이었다고 생각되네요ㅎ
지금은 intermediate 레벨 강의를 다운받아서 보고있구요.
따로 문법공부를 병행하면서 수업을 들으니까 티쳐들이 헀던 말들이 다 생각나면서 ~
그때 반밖에 이해를 못했었다면 강의와 책을통해서 90%정도는 이해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역시 유명한 문법책은 이유가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 이 글을 읽는 연수준비생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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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hat word can you use? 단어는 필수 , 지겨운 단어 그래도 외워가자.
영어에서 제~일 중요한것이자, 제일 기본이되는것, 영어를 사용할때 필요한 필수 재료인 "Word" 바로 단어입니다.
뭐가 되었든 외우고 익히는 건 정말 어려운것같아요 ㅠㅠ
늘 외워놔도 어느샌가 잊어버리게되고 다시 보면 처음만나는 단어처럼 생소하고....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렇지만 영어는 언어인 만큼 사용할때 어느정도의 단어를 알아야지만 쓸수가있죠!
아무리 그래머가 완벽하고 패턴을 잘 안다고해도 단어를 모르면 말짱도루묵이니까요.
연수전 단어를 준비할때에도 다른 공부들과 마찬가지로 내 목표에 먼저 맞춰보고 공부하는게 좋은것같아요
제 어학연수의 목표는 토익이었지만, 일단 필리핀에 갔을때 제일 먼저 포커스를 맞출 목표는 기초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초에 포커스를 맞추고 티쳐들고 만났을때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이야기할수 있도록 실용성있는 단어들,
그리고 내가 평소에 잘모르던 초급단계의 단어들부터 먼저 공부했습니다.
토익도 중요하지만 토익단어는 연수중에도 충분히 볼수 있을테니까요.
단어책도 정말 제 수준에 맞는 쉬운 책들로만 준비해서 공부했었구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 결정이 제 연수생활에 꽤나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계획없이 무작정 토익이 필요하니 토익단어를 외우자! 라고 외웠다면...
제가 그 단어들중 얼만큼의 단어를 사용했었을까요????
토익보카들이 생활영어단어와는 거리가 좀 있다보니 아마 평소에는 잘 활용하지못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렇게 기초 베이직영어들 위주로 외우고 공부하다가, 토익을 준비할 시점에서 토익 단어를 외우는것!!
이것이 보다 실용적인 단어보는법이 아닐까 하고 생각되네요 !!
이처럼 단어를 외울때도 미리미리 목표를 잘잡고 보면서 준비하면 연수생활에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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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lcome to Korea ! 한국을 떠나기 전, 많은 경험들로 외국인울렁증을 극복해보자.
저는 어학연수를 처음 계획할때, 내 스스로 돈을 벌어서 가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었기때문에, 학교휴학후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단기간안에 많은 돈이 필요했기때문에 가까운 동네보다는 조금 멀지만 급여가 쎈 명동에서 일을 시작했죠 ㅎㅎ
명동에서 정말 여~러가지 일을 해봤는데 오늘 함께 이야기해볼 곳은 대만레스토랑과 호텔커피숍 입니다!
제가 일했던 대만레스토랑은 "딘타이펑"이라는 유명한 딤섬 레스토랑인데, 외국음식이기도하고 위치가 위치인만큼
하루에도 수십명의 외국인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다만 중국(대만)음식 특유의 맛이나 향때문인지, 영어권의 외국인들은 그렇게 많이오지 않았구요~!!
거의 중국인이나 일본인이 많이 방문했었습니다.
가끔 중국말을 할수있는 알바생이 있기는했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제2외국어를 못했기때문에 ㅠㅠ 외국인 손님들도 오시면
거의 다 영어를 사용하시곤했었죠!
레스토랑에서 제가 하던일은 입구에서 고객을 맞고 인원수 파악후 자리를 안내해드리는일이었고 ,
가끔주문도 받지만 본업은 캐셔업무였는데요~
외국인이 올때면 언제나 저를 시작으로 들어오시고, 저를 끝으로 나가시기 때문에 제가 영어를 사용하는일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당시에도 역시 제 영어는 터무니없는 실력이었고, 자주쓰는 용어가아닐땐 문장도 채 만들지 못하고 단어단어 연결하면서
말하던게 다였습니다ㅠㅠ
부끄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해서 처음에는 계속 같은 파트의 언니들께 넘기고는 했었어요....대부분의사람들이 그렇지않나요??
영어가 익숙치 않다보니까 외국인과 영어로 말하는 건 너무나도 무섭더라구요 ㅠㅠ
그러다가 한 언니가 '너 이제 외국도 가야하는데 언제까지 피하기만할거냐, 해봐야지 느는거다'라며 기회를 주셨습니다 !
기회랄까..다시보니까 그냥 언니가 귀찮아서 그럤던거같기도하고 ㅎㅎㅎ..
아무튼 그뒤로 저도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노력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일을 하면서 동시에 공부도 같이 하고있던 시기였고,
또 제가 잘하고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자신감있게 이야기하려고 노력했더니 소통이 되었었던거같네요ㅎㅎ
식사 중간중간마다 서비스 및 음식체크를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그런것들이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고
손님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저를 당황스럽게 만들었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계속 시도해보고 ~ 계속 반복해보다 보니 어느새 외국인들을 이해시킬수 있는 영어를 구사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완벽한문장,완벽한 그래머는 아니었지만 손님들도 대부분 영어를
조금할수있는 중국인이나 일본인이었기때문에 잘 알아들으시더라구요 ㅎㅎ
나중에는 한국말잘하는 단골 외국인손님이랑 친해져서 영어한국어 섞어쓰며 농담따먹기를 하기도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었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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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타이펑에서 일할때 사진입니다 ㅎㅎ대만레스토랑답게 치파오를 입고일했죠 ㅎ
또 호텔커피숍에서도 일을 했었었는데요.
이 호텔은 새로생긴 개인호텔로 손님도 그닥없고 적당히 놀면서 일하던 곳이었는데,
호텔 대표님이 현재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줄리안'과 친분이 있으셔서!!!! 줄리안이 주최하는 외국인파티를 열곤 했습니다~
그때 정말 엄청난 수의 외국인들이 와서 파티를 즐기고 갔어요!!!
아마 그날이 제 생애처음으로 하루종일 영어를 썼던 날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ㅎ
그때도 영어라고 해봤자 맥주달라,메뉴 이거달라,갯수몇개달라 이런정도 였지만, 정말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방문했던터라
오더도 빨리받고 이것저것 물어보는것도 많았어서 그날정말 평생들을 영어를 다 들은 기분이더라구요 ㅋㅋ!!!!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사람이 접니다 ㅎㅎㅎㅎ너무 이상하게 나와서 가렸어요
오른쪽 사진의 사람들이 대표님,매니저님들 그리고 줄리안입니다~ㅎ
저도 연수준비를 하면서 어떤걸 공부하고 어떤걸 해봐야하나 정말 많이 찾아봤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태원같은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곳에가서 외국인들과 이야기해보는거였습니다!
저는 거의 1년내내 돈만벌면서 휴일없이 보낼생각이었기때문에 아마 이런 경험은 못해보겠구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직장위치가 좋아서~~ 일하는것도 동시에 이런 많은 경험도해볼수 있었답니다 ㅎㅎ
만약시간이 더 있었다면 더 넓은 곳에 나가서 외국인들을 만나보고싶었지만 아쉽게도 그건 못하고 와버렸네요 ㅠㅠ
확실히 한국에서는 평소에 학교나 학원같은데서 원어민선생님을 만나지않는 이상 외국인을 접하기가 많이힘이 듭니다.
또한 밖에서 외국인을 만난다고해도 한국인들 성격상 말거는게 쉽지많은 않죠 ㅎㅎ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일이나 무언가를 통해서 외국인들을 많이 접하고 경험해보는것도 앞으로 있을 여러분들의 연수생활에
많은 도움이될거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자 만족스럽지는 못해도(?) 최선을 다해서 연수를 준비했다면,
그 다음은 연수를 떠나고 나서 어떻게 노력하냐가 관건이겠죠?!!
그럼이제 연수중 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노하우, 공부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할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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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I ! My Talk Academy ! 내가 선택한 어학원, 최대한으로 이용해보자
영어실력을 키우기위한 여러가지 많은 노하우들이 있지만,제가 제일먼저 소개드리고 싶은 첫번째노하우는
바로 기본적인 수업들을 통한 공부방법입니다!!
필자닷컴의 모든 학생분들이 연수전 충분한 방문상담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또 자신이 원하는 어학원들을 선택하셨을텐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전에 공부를 많이하지않던 습관이 있어서 액티비티가 많은 세부쪽보다는 바기오를 택했고,
자유로운 분위기보다는 좀더 압박감있고 저를 컨트롤해줄수있는 스파르타 학원을 원했습니다.
학생들이 원한다면 어떻게든 가능하게만들어주는 우리 필자닷컴!!!♥이 제가 딱 원하는 어학원을 찾아주었고, 그렇게 해서
저는 바기오의 TALK어학원으로 오게되었습니다 ㅎㅎ
여기서 바로 필자닷컴이 어학연수생들에게 중요한 이유가 나오죠 ?!ㅎ
앞서말했듯이 나에게 맞는, 나에게 필요한 목표를 찾는 것은 정말정말 중요한데요, 필자닷컴은 다른 에이전시보다 월등하게
큰 에이전시로서 정말 많은 어학원의 정보들을
보유하고있는덕에 내가 딱 원하는 것들을 다 충족시켜주는 학원으로 맞춰 선택할수있도록 도와줍니다 ㅎㅎ
그래서 공부에도 더욱 도움이되고 내 성향에 맞는 공부방법으로 맞춰서 수업받을수 있는거죠~~
이렇게 좋은 에이전시를 통해서 왔는데 막상 공부를 소홀히 하면 안되겠죠?!
이제 제가 어떻게 저희 바기오 TAKL어학원에서 공부하고있는지 이야기해볼까요?ㅎㅎ
제가 있는 TALK어학원 양코센터에는 하루에 5개의 1:!수업과 2개의 그룹수업으로 정규수업이구성되어있구요,
정규수업을 마치면 보카테스트와 나이트클래서,셀프스터디시간이 있답니다.
그 중 정규수업 몇가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보죠!!
(1) Writing
교과서들은 아마 학원마다 다 다른걸로 알고있는데요~
우리 TALK어학원의 라이팅책은 본문을 읽기전 본문에 나오는 보카점검, 그리고 본문, 본문과 함께 보카들을
복습할수 있는연습문제, 이디엄, 그리고 이디섬 연숩문제 또 본문에 대한 디스커션 질문들이 나오고 라이팅스킬과 라이팅스킬에
대한 연습문제 이렇게 한 단원이구성되어있습니다.
물론 티쳐들마다 자유롭게 이 책을 활용하며 수업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티쳐들이 골라주는 문제나 파트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죠!
제 생각에 라이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많은 표현들을 익히고 활용하는 것 인거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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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이란건 한마디로 글을 쓰는것인데, 쓸 때에 같은 문장이 계속 겹치지않도록 여러개의 같은뜻 표현들을 배우고 활용하는게
바로 라이팅과목의 주목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령 , 예를 들어 라는 뜻의 For example 이라는 표현을 처음에 사용했다면 다음번에 다시 그 뜻을 쓸때에는 똑같은 표현 말고
For instance 또는 To illustrate my point을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거죠 ㅎㅎㅎ
처음에는 이런거 다 필요없고 grammar나 틀리지말고 쓰자..였는데 반복해서 쓰고 문장만들고를 반복하다보니까
어느새 자연스럽게 문장을 써내려갈수 있게되더라구요.
역시 어떤 과목이든간에 반복학습이 중요한것같죠 ?!ㅎ
그래서 이제는 한 글에서 얼마나 많은 같은뜻의 표현을 쓸수있는가, 같은 표현을 안쓰고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가에
포커스를 맞춰야겠다 생각해서 지금까지도 계속 이 목표를 가지고 공부중이랍니다 ㅎ!
(2) Speaking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이 원하고, 또 많이 들 어려하시는게 아마 스피킹이라고 생각되네요~
왜 어려울까요? 제 배치메이트중 한 오빠는 늘 보카테스트 만점받고 문제도 척척 푸는 정말 똑똑한 오빤데요,
말은 정말 저만큼이나 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왜그럴까요??
답은 아마..평소에 잘 쓰려고 하지않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지않는거라고 생각되네요.
또 외운 보카들을 그저 뇌에만 기억하고있고 입으로는 활용하지않으니까 생각해보면 아는단어지만
막상 말로는 쉽게할수 없는거죠!!
이처럼 스피킹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단어들을 어떻게 활용하여 이야기하느냐 라고 생각되네요 !
저희 TALK어학원은 평일의 7-8시에 매일같이 보카테스트를 본답니다.
처음시작할때 40개로 시작해서, 두번째날에는 전날40개와 새로운단어 40개를 외우고 ,
세번째날엔 그전에 외웠던 80개의 단어와 또 새로운단어를 외우고..
이런방식으로 진행되서 5일이지나면 하루에 200개라는 단어를 외우게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반복하면서 외워놔도 우리가 활용하지않으면 결국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정말 활용하는 단어는 몇개안됩니다.
아마 이 이유도 우리가 영어를 입으로 많이 사용하버릇 하지않아서 그런거라고 생각되네요~
거의 모든 보카가 테스트때는 기억이나고, 작문시에도 가끔사용되는데, 꼭 빠르게 생각해내서 말해야되는 스피킹부분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는일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날그날 외운 보카들은 꼭 다음번 스피킹 시간에 사용할수있도록 해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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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수업책은 단원마다 주제가 있는데, 그 주제에 맞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나와서 그에 대한 답변을
티쳐와 함께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여러가지의 많은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해볼수 있어서,
스피킹시간이 아마 보카들을 사용해보기에 최적이 수업시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머리로만 외운 보카들을 금방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니 그대로 잊어버리지 않기위해 계속 입으로 활용하며 그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올릴수 있도록
많이 사용하고 노력하신다면 보카도, 스피킹도 향상시킬수 있을거라고 확신드릴수있겠네요 ^^ㅎ
(3) Grammar
제가 스피킹다음으로 중요하게 보는건 바로 그래머입니다.
최근들어서는 티쳐들이랑 이야기도 술술 잘하고 농담도 곧잘주고받지만 언제나 그래머에서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말하다보면 어느샌가 She don't 같은 실수를 할때도 있고 a/ an/the 사용하지않을때도 있죠 !!!!
제가 그래머 실수를 할때마다 티쳐들이 짧게짧게 지적을 해주는데요, 그때마다 저는 크나큰..충격에 빠진답니다 ㅠㅠ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고 많이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런 작은 실수를 하다니...라는 생각에..?
아마그건 이 그래머수업때 계속 진도를 나가면서의 이유가 큰것같습니다.
처음 article을 배울때는 a/an/the에 엄청나게 신경쓰면서 말헀었는데 진도가 넘어가고 현재,과거,미래같은 시제에 대해 배우니
갑자기 포커스가 거기에만 맞춰져서...그전에 신경쓰던 것들은 까먹게 되더라고요 ㅠㅠ
그렇기 때문에 그래머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반복 또 반복이 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전의 진도들을 잊지않고 계속 사용해줘야지 정말 내것으로 만들수있는것이고,
또 진도는 확실하게 배우되 계속 머무르지않도록 해야합니다.
왜냐면 제가 처음 그래머수업을 들었을때, 그 당시배우던 것들이 계속 머리에 안들어와서 거의 한달동안 똑같은 수업을
반복햇었거든요 ㅠㅠ 물론 그때 그래머가 2시간이었기때문에 다른티쳐에게 다른수업을 받아서 괜찮았지만
만약 하나밖에 없는 그래머수업을 그렇게 반복했다면 정말많이 후회했을것같습니다 ㅠㅠ
그래머는 정말 중요한 만큼 어떤 수업이든지 다 연결됩니다.
그래서 꼭 그래머수업이 아니더라도 다른수업에서 충분히 사용할수할수있고 설명들을수 있는거죠 ㅎㅎ
저는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았답니다 ㅠㅠ그래서 아까운 한달을 흘려보냇네요 ...
그렇다고 이해가 안가는 걸 그냥 무조건넘어가라는건 아니고 충분한 설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혼동되고 이해가안된다면 그냥 다른수업을 통해서 활용하면서 이해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그래머는 역시 반복! 또 반복! 잊지마세요!!!
(4) Discusstion
이번에는 그룹수업 2과목중 하나인 디스커션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디스커션수업은 2-4명의 classmate와 함께 수업을 듣는데요, 대게 한 레벨로 다 넣어주지않고 여러 레벨을 섞어서 넣어준답니다.
가끔 나는왜 못하는데 잘하는 사람과 배정해준거냐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모두가 같은 레벨이면 우리의 공부에 도움이될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 서로가 아는 단어들만 쓰면서 이야기하느 것보다는 잘하는 사람이 여러 표현들을 사용하고 그걸 배우고 익히면서,
이 단어가 어떤단어인지만 외우는게 아니라 어떻게 쓸수 있느지를
좀더 다이렉트하게 배우는게 영어실력을 높히는 데에 실용적인 방법이기 때문이죠!!
잘하는 사람의 경우는 영어로 설명을 주면서 이 단어를 좀더 확실하게 익힐수있는거고
서로에게 좋은 공부가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경우에는 제가 (당연하지만)못하는쪽이었습니다 ㅜㅜ!!
제가 단어를 몰라서 물어볼때마다 제 클레스메이트들은 한글로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영어로 풀어가며 설명해줬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도 좀더 잘 기억할수 있게되고, 또 모르는표현을 들을때마다 메모해두었다가
나중에 셀프스터디 시간에 공부하기도 했었구요~
디스커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듣고 익히는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과목이 디스커션인 만큼 주제에대한 내 의견을 말하는 기회가 많은데 모르겠다~ 못한다~ 빼는것 보다는
틀린 문장이더라도 시도하다 버릇하는것이 좋습니다.그당시에는 제가 그랬었거든요 ㅎㅎ
늘 제게돌아오는 차례가 무서웠고 질문조차 이해하기가 어려웠던 때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클래스메이트들과 티쳐들이
다시한번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주면서 수업을 진행했었습니다. 또 저는 저때문에 이렇게 수업을 지체시키는게 죄송해서
더 공부해가고 복습해가고 어떻게말해볼지 한번더 생각하고 좀더 수업에 집중하게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지금은 정말 열심히 잘 말하고있구요!!! 이것또한 그룹클래스의 장점이지않나 생각되네요 ㅎㅎ
2. How do you spend your Self Stusy time? 정규수업을 마치고, 셀프스터디를 공략해보자
제가 소개해드릴 두번째 노하우는 바로 셀프스터디 공략하기!입니다.
저희 TALK어학원은 보카테스트를 마치고 8-10시까지 셀프스터디를 하는 시간이있는데요!
보통 이시간에는 오늘 들었던 수업복습이나 숙제, 또 자유로운공부를 한답니다~
저는 처음에 보카를 마치고 받은 빽빽이를 쓰느라 급급해서 ㅠㅠ 셀프스터디시간을 활용해보지못했었는데요!
이 2시간이 정말 집중만잘한다면 무척 활용도가높은 시간입니다.
꼭 해야되는 시간에 공부하는거랑 안해도되지만 하는 시간은 마음가짐부터가 다르기때문이죠 ㅠㅠ
셀프스터디가 끝나고 공부하려고하면 마음처럼 잘안되고 자꾸 폰을 만지게 되더라구요
자 그럼 이시간을 어떻게 잘 공략할수 있었는지 제 노하우들을 몇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English Diary
일단 많이들 쓰고계실것같은 영어일기입니다!
한글로도 쓰기싫은 일기를 영어로 쓰라니... 저도 처음에는 습관이 안들어서 정말 많이 힘들었답니다~~
또 하루종일 학원에만 갖혀있다보니 쓸것도없고 늘 비슷한패턴, 비슷한내용이 반복되니까 쓰는것도 재미가없어지더라구요 ㅜ
그치만 일기를 쓰면서 오늘 어떤공부를 했고 티쳐들과 무슨이야기를 했는지 이것저것 적다보니
어느새 적응이 되어서 점점 느는걸 느낄수가있었습니다~
또 티쳐들에게 검사받으면서 그래머오류도 잡고 무엇보다 맨처음 쓴일기랑 최근쓴 일기를 비교해보니
라이팅스킬이 정말 현저하게 늘었다는걸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일기는 한국말로 쓰나 영어로쓰나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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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내용이 부끄러우니 그냥 초반에 쓰던 짧은거 몇개만 보여드릴게요 @ㅎㅎ
처음부터 큰노트에 쓰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쓰기 싫어질것같아서 작은 노트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일기를 써가면 다음날 라이팅티쳐들이 체크해주는 식으로 진행했엇구요 ~
확실히 영어일기도 라이팅면으로 많은 도움이되었던거같네요 !
(2)patten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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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패턴책입니다.
계속 말하고 배우면서도 어렵다고 느껴지는게 바로 스피킹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스피킹시간에 배우면는것도 있지만 내가 평소에 쓰고싶은 말들이 술술 나오지가 않으니까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학원에서 구할수있는 패턴책으로 공부를 하게됬습니다~!!
이책말고도 여러가지 더좋은 패턴책이 많을테니 연수오시기전에 사오셔서 보시면 정말좋을것같아요!!
위에서도말했듯 스피킹은 반복반복, 반복이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책을 통해서 제일처음엔 패턴들을 익히고 이해하고 그 패턴을 활용해서 다른 문장도 몇개만들어보다가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공부했습니다.
또 보다보면 정말 활용도높은 패턴들이 많이나오거든요 ㅎㅎ
제가 평소에 쓰고싶었던 말들로 바꿔서도 써보고 연습해보고 하다보면 어느새 셀프스터디가
끝날 시간이더라구요 ㅠㅠㅎ평소에 말하는게 답답했던 분들이라면 정말 패턴책으로 공부하는거 강추!!해드리고싶어요~
(3) Voca Note + Sentence Note
이번엔 보카노트와 센텐스노트라는 건데요.
이름한번 거창하게 써놨지만 사실 말그대로 수업시간마다 모르는 보카,문장들을 적어서 정리해놓은 노트입니다.
평소 수업시간 마다 티쳐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모르는 보카들을 많이 배우게되잖아요?
그럴때마다 그냥 책에 적어놓는다던지, 그 과목 노트에다가 적어놓기만하지 다시 보게되진 않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만든게 바로 보카노트입니다.
어느과목이든지 들고다니면서 모르는 보카들은 뜻과 단어종류까지 설명다듣고 적어놓습니다.
그리고 꽤 모였다(?)싶을때 셀프스터디 시간에 공부하는거죠 !!!
매일매일하기엔 학원정규 보카테스트도있고 ㅎㅎ머리에 잘 안들어올것같아서 어느정도 쌓이면 공부한답니다 ㅎ
일단 스펠링과 단어를 외우고 , 그다음엔 그 단어를 활용해서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단어들의 종류를 적는이유도 바로 이것때문입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아직도 단어를 보면 형용사인지 명사인지 잘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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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부분까지 다 익히기위해서 문장만들기를 통해서 활용해본답니다ㅎ
보카테스트때문에 조금씩 밀려나서 잘 안하게된다는 후문이 있지만말이죠 ㅋㅋㅋ
또한 문장들도 가끔내가 말하고싶은데 제대로 말하지못했을때, 티쳐들에게 정확한 문장을 배운후 적어놓습니다.
대부분 What do you have in mind for today? 처럼 활용도가 높은 문장들 위주로 적어놓고,
또 변형된 다른 표현들도 물어보면서, 셀프스터디시간에 공부를 해둡니다.
다음번에는 이 문장들을 사용할수있도록 하면서 말이죠 !!!
또 문장 패턴같은거 배울때도 적어놓고요 ,
나중에 이런비슷한 표현을 쓰고싶을때 보면 도움되겠다싶어서 열심히 쓰고잇답니다 ~
저만의 방법이랄것도 없이 그냥 따로 적어놓고 공부하는거지만 , 잘만 이용하신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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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y hobby is....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 취미들을 활용해보자
저만의 공부 노하우 세번째는 바로 내 취미들을 통한 공부방법들입니다.
많은 필자닷컴 학생분들이 여러가지 개성있는 취미를 많이 갖고계실텐데요!
그중 제일 많이 공부에 도움되는 취미들 몇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ㅎㅎ
(1) 팝송
첫번째는 취미말하라고 했을때 안나오면 섭섭한!!!!! 바로 음악듣기입니다ㅎㅎ
저도 정말 음악듣는거 좋아하는데요,
저희 부모님이 너는 팝송들으면서 공부했으면 벌써 원어민처럼 말했겠다라고 얘기하실정도로 !!!음악을 좋아하고 많이듣습니다.
처음에는 영어에별로 흥미도없고 해서 팝송또한 유명한 거아니면 그닥 안좋아했었는데요 .
공부를 위해서 좀 들어볼까 하고 찾아보던중 Carly Rae Jepsen이라는 가수를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되게 유명한데 이름은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ㅠㅠ Carly Rae Jepsen의 노래중에 한국에서 많이 유명한 곡은
Call me maybe, Good time정도인것같네요 ㅎㅎ
저는 한번 꽂힌뒤로 Carly Rae Jepsen의 노래 대부분을 다 다운받고 들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들으면서 귀에익히고 가사도 들어보려고 노력해보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ㅠㅠ
노래가사들이 워낙에 짧게 줄이거나 시적표현같은게 많아서 완벽한 문장을 배우고있는 그래머단계학생인 저로서는,
너무나도 어려운 단계였던거죠 ..ㅠㅠ
아무튼 그렇게 즐기다가 가사를 찾아서 외워가며 멜로디에 맞춰 따라불러보기도하고, 발음도 따라해보고 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사실 공부랄까요? 그냥 정말 제 취미생활하듯이 즐겼었는데요 ㅎㅎ
확실히 제가 좋아하는것이다보니까 어렵지만 계속 하려고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지금까지도 늘 팝송을 들으면서 지내고있는데요 리스닝이든 발음이든 도움이 되는 공부이자 취미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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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드라마
두번째로 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전에 곡 준비해오는것들중하나인 바로 미국드라마, 그리고 영화입니다.
저또한 많은 추천을 받고 모던패밀리를 다운받아왔었는데요 ㅎㅎ 정말 재밌더라구요!!!!
모던패밀리는 가족간에 일어나는 애피소드를 재밌게 꾸며낸 가족드라마로 다른 드라마들처럼 어려운용어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유용한 문장들도 많이 찾을수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평소에 드라마나 영화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그닥 내키지 않았었는데요.
확실히 많은 분들이 미드로 공부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
처음에는 한글자막과 함께 드라마를 즐기다가~ 그다음엔 영어자막으로 봅니다.
몇번보다보면 내용이 이해가되서 아 이 문장이 아마 이뜻이겠구나 하고 추측이 되고요 !!!!
나중에는 영어자막없이 들으면서 봅니다. 아직 저에겐 영어자막까지 없이 다 이해하는건 어려운것같고요 ㅋㅋㅋㅋ
좀 보다가 이해안되면 자막틀고 ..하면서 보고잇답니다 ㅎㅎ
다른 배치메이트들은 영화도 많이 받아서 보던데~ 영화는 너무길고, 문장들이 어려울것같아서 아직 보진 않았습니다 ㅠㅠ
연수생활하시면서 너무 공부만하는것도 힘드니까요~ 가끔은 이렇게 미드도 보면서 쉬엄쉬엄 공부하면 좋을것같습니다 !ㅎ
(3)원서
앞서나온 팝송과, 미드가 리스닝 공부였다면 원서는 리딩공부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원래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찾아볼때에는 해리포터..같은 소설원서를 읽어보라고 추천받았었는데요..
제 생각에 제 레벨이 너무 터무니없이 부족할것같은 관계로..ㅋㅋㅋㅋ짧은 명작동화들로 구성된 원서를 가지고 공부했었습니다.
또 제 성격상 너무 두꺼운책은 금방 질릴것같아서 글씨도 크고 적당히 얇은책으로 준비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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