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필자닷컴과 필리핀에서 잉글리쉬 이지하게 공부하자! 단기간영어향상 키포인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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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글을 통해 여러분에게 성공적인 연수를 위한 영어공부방법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처음으로 해외로 연수를 가게 되시는 분이나 고민하고 계신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장소별 저만의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간단하게 제가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목표를 간단히 적구 갈께요.
제가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방송국에 직장체험을 하고 부터 입니다.
반복되는 사무직보다는 새롭고 변화를 추구하는 일을 하고 싶었기에
해외에서 좀 더 새로운 경험을 쌓고 영어공부도 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단지 알기만 하는 자는 그것을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그것을 즐기는 자만 못하다' 인데요.
'DO What You Love.' 즉,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영어공부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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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별로 공부방식을 정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좀 더 세분화 시키면 점심,저녁시간, 주말에는 무엇을 할지도 생각해보면 좋구요.
저는 크게 수업, 기숙사, 도서관, 학원 밖, 소셜네트워크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을 소개할께요.
좀 더 세분화 시키면 점심,저녁시간, 주말에는 무엇을 할지도 생각해보면 좋구요.
저는 크게 수업, 기숙사, 도서관, 학원 밖, 소셜네트워크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을 소개할께요.
오른쪽에 보시는 스케줄이 잉글리쉬펠라2에서 개인 스케줄인데요.
1:1수업 4시간, 그룹수업 3시간, 프리니엄시간 1시간, 자율자습1시간, 의무자습3시간이 있어요.
저는 처음에 레벨테스트 결과는 Level2 였어요.
스피킹이 100%중에 14%였으니 말을 안해도 제 스피킹실력은 네이티브코리아수준이였죠..
연수2개월만에 Level2에서 Level4로 2단계가 올라서 펠라티셔츠를 받았어요.
레벨테스트가 전부는 아니지만 저도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걸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수업시간의 양과 질은 학생들의 태도에 따라 달라져요.
1. 수업을 시작하고 5분정도는 일상대화
저는 수업에 들어가서 5분 정도는 일상대화를 해요. 처음에는 두려워서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아는 영어라고는 안부인사말이
전부였는데 티쳐들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좀 더 친해지고 애정이 생겨져요.
2. 선택과 집중! 친한 티쳐의 수업일수록 집중하자.
정말 친한 티쳐 한 분이 있었는데 그 티쳐와 수업을 하면 저도 티쳐도 시간가는 줄 몰라서 쉬는 시간이 없이 다음 수업시간에 가기 바빴어요.
티쳐와 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수업시간 말고 외식을 하거나 메세지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 되요.
3. 수업시간에는 전자사전 말고 티쳐에게 물어보자.
수업에 모르는 것이나 헷갈리는 것은 그때그때 물어보자.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전자사전에게 묻지말고 티쳐들에게 물어보세요.
수업시간에 물어보라고 전자사전 대신 선생님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전자사전이 연수 때 필요없는 건 아니예요. 영어단어를 메모해두었다가 도서관이나 기숙사에서 찾아보고
한번 더 보면 두번보게 되는 셈이니까요.
저는 수업에 들어가서 5분 정도는 일상대화를 해요. 처음에는 두려워서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아는 영어라고는 안부인사말이
전부였는데 티쳐들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좀 더 친해지고 애정이 생겨져요.
2. 선택과 집중! 친한 티쳐의 수업일수록 집중하자.
정말 친한 티쳐 한 분이 있었는데 그 티쳐와 수업을 하면 저도 티쳐도 시간가는 줄 몰라서 쉬는 시간이 없이 다음 수업시간에 가기 바빴어요.
티쳐와 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수업시간 말고 외식을 하거나 메세지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 되요.
3. 수업시간에는 전자사전 말고 티쳐에게 물어보자.
수업에 모르는 것이나 헷갈리는 것은 그때그때 물어보자.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전자사전에게 묻지말고 티쳐들에게 물어보세요.
수업시간에 물어보라고 전자사전 대신 선생님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전자사전이 연수 때 필요없는 건 아니예요. 영어단어를 메모해두었다가 도서관이나 기숙사에서 찾아보고
한번 더 보면 두번보게 되는 셈이니까요.

기숙사에서는 주로 10시이후 자습을 끝날때나 여유가 있는 주말에 영어공부를 했는데요.
기숙사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공부를 소개해드릴께요. 보고 괜찮다~싶으신 거 한 두가지 해보세요.
1. 똑같은 영화 두번은 봐야지 영어공부가 된다.
셀프스터디를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와 하루일과를 마무리하면서 가끔 수영이나 산책을 하고 야식을 먹기도 했지만
영화보는 것도 즐거운 일중 하나 였어요. 처음에는 영화를 하나도 다운안받고 왔었는데 사람들에게 부탁해 USB에
여기저기 영화를 담아 봤어요.
다운 받은 영화 중 가장 즐겨봤는 영화는 바로 슈렉시리즈인데요. 엑티브하고 쉬운 문장이나 단어가 들리기 때문이죠.
저는 일주일 내내 셀프스터디를 마치고 슈렉영화에 미쳐 보고 또 보고 했었어요.
'헤이! 동키~ 컴~온~' 'I'm sorry but your job is not my problem.'등 발음이랑 실생활에 쓸 수 있는 문장도 많아요.
슈렉말고 다른 영화는 가십걸, 맨인블랙, 더홀리데이, 뷰티풀마인드, 노트북, 워킹데드등을 봤어요.
영화를 반복해서 보면서 그 만큼 들리는 영어도 자연스레 늘어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자신한테 끌리는 영화를 반복해서 보세요. 영어자막, 한글자막을 같이 보면 더 좋구요.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으면 자막을 재생,정지를 반복하면서 따라 읽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셀프스터디를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와 하루일과를 마무리하면서 가끔 수영이나 산책을 하고 야식을 먹기도 했지만
영화보는 것도 즐거운 일중 하나 였어요. 처음에는 영화를 하나도 다운안받고 왔었는데 사람들에게 부탁해 USB에
여기저기 영화를 담아 봤어요.
다운 받은 영화 중 가장 즐겨봤는 영화는 바로 슈렉시리즈인데요. 엑티브하고 쉬운 문장이나 단어가 들리기 때문이죠.
저는 일주일 내내 셀프스터디를 마치고 슈렉영화에 미쳐 보고 또 보고 했었어요.
'헤이! 동키~ 컴~온~' 'I'm sorry but your job is not my problem.'등 발음이랑 실생활에 쓸 수 있는 문장도 많아요.
슈렉말고 다른 영화는 가십걸, 맨인블랙, 더홀리데이, 뷰티풀마인드, 노트북, 워킹데드등을 봤어요.
영화를 반복해서 보면서 그 만큼 들리는 영어도 자연스레 늘어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자신한테 끌리는 영화를 반복해서 보세요. 영어자막, 한글자막을 같이 보면 더 좋구요.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으면 자막을 재생,정지를 반복하면서 따라 읽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2. 눈에 띄는 곳에 포스트잇 여기저기
주중에는 보통 반나절을 수업을 들으러가고 자는시간을 포함한 나머지반은 기숙사에서 보냈어요.
그래서 잠깐잠깐 외울 만한 것들을 자주 보는 벽면에다 붙여놓았어요. 일단 모든 거울종류 위에는 다 붙이고 침대 옆 벽,
화장실 변기앞 벽, 나가는 문등 자주 볼 수 있는 위치에 붙여 놓았어요.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 자주 보는게 거울이니까 거
울에 붙이는 단어들이 효과가 있었어요..ㅎ 2주간 붙여놓고 떼서 버리기전에 룸메언니에게 단어뜻을 하나씩 봤는데 모르는 단어였는데
기억해서 신기하기도 했고 도움이 되는방법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어요. 룸메들과 서로 단어를 물어보면서
재미있는 예를 들면서 이야기하면 기억이 오래 남는 것같아요.
평소 집에 있을 때는 이렇게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붙여서 단어를 외우는 것도 귀찮아서 안했는데 타국에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왔기에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단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고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외워보자는 취지였구요.
없는것보다 있는게 났다고 기숙사 빈공간에 자주지나다니는 곳에 포스티잇 한두개 붙여놓아 보세요.
나도 한번쯤보게 되고 함께 생활하는 룸메이트들도 보게 될테니 일석이조이구요.
3. 마음에 드는 팝송노래 가사외우기
자습을 마치고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 노트북에 있는 팝송을 켜고 누워서 쉬곤 했는데
여러 팝송이 흘러나오다보면 마음에 드는 팝송이 있어요. 팝송제목을 기억해서 무한재생을 틀기도 하구
하루중에 자율자습시간이 1시간이 있는데 그때 기숙사에서 팝송가사를 찾아서 따라부르곤 했어요.
룸메들은 점심시간이후 1시간이 있고 저는 2달뒤에 시간표가 바껴서 2시-3시사이에 자율자습시간이 있어서 룸메들이
수업갈때 팝송가사도 따라부르면서 흥얼거렸어요. 공동생활이다 보니 불편을 최소화하는 시간을선택하세요.^^
4. 에세이 쓰고 티쳐에게 문법확인하기
아침1교시를 몇번안들어가서 쌓인 패널티삭감을 위한 수단으로 에세이를 선택했는데요.
이번주는 '에세이 주'라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두개씩써서 총 14장을 썼었어요. 주제가 정해져있지만
개인적인 주제도 있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되요. 바로 영어로 쓰기보다는 우리가 좀 더 잘하는 한글로 적어서
다시 영어로 풀어쓰고 좀더 고급스런 단어를 쓰는 것도 표현식 단어를 늘리는 비법이예요.
잘 쓴다고 썼는데도 문법티쳐에게 매번 문법이 맞는지 확인을 해달라고 가져갔었는데 틀린 문법, 스펠링이 군데군데 많더라구요.
자율적으로 일기나 에세이를 쓰고 수업시간에 가져가서 문법을 확인하고 왜틀렸는지,
여기에 왜 to가 들어가는지등을 물어보면 도움이 될꺼예요.
주중에는 보통 반나절을 수업을 들으러가고 자는시간을 포함한 나머지반은 기숙사에서 보냈어요.
그래서 잠깐잠깐 외울 만한 것들을 자주 보는 벽면에다 붙여놓았어요. 일단 모든 거울종류 위에는 다 붙이고 침대 옆 벽,
화장실 변기앞 벽, 나가는 문등 자주 볼 수 있는 위치에 붙여 놓았어요.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 자주 보는게 거울이니까 거
울에 붙이는 단어들이 효과가 있었어요..ㅎ 2주간 붙여놓고 떼서 버리기전에 룸메언니에게 단어뜻을 하나씩 봤는데 모르는 단어였는데
기억해서 신기하기도 했고 도움이 되는방법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어요. 룸메들과 서로 단어를 물어보면서
재미있는 예를 들면서 이야기하면 기억이 오래 남는 것같아요.
평소 집에 있을 때는 이렇게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붙여서 단어를 외우는 것도 귀찮아서 안했는데 타국에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왔기에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단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고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외워보자는 취지였구요.
없는것보다 있는게 났다고 기숙사 빈공간에 자주지나다니는 곳에 포스티잇 한두개 붙여놓아 보세요.
나도 한번쯤보게 되고 함께 생활하는 룸메이트들도 보게 될테니 일석이조이구요.
3. 마음에 드는 팝송노래 가사외우기
자습을 마치고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 노트북에 있는 팝송을 켜고 누워서 쉬곤 했는데
여러 팝송이 흘러나오다보면 마음에 드는 팝송이 있어요. 팝송제목을 기억해서 무한재생을 틀기도 하구
하루중에 자율자습시간이 1시간이 있는데 그때 기숙사에서 팝송가사를 찾아서 따라부르곤 했어요.
룸메들은 점심시간이후 1시간이 있고 저는 2달뒤에 시간표가 바껴서 2시-3시사이에 자율자습시간이 있어서 룸메들이
수업갈때 팝송가사도 따라부르면서 흥얼거렸어요. 공동생활이다 보니 불편을 최소화하는 시간을선택하세요.^^
4. 에세이 쓰고 티쳐에게 문법확인하기
아침1교시를 몇번안들어가서 쌓인 패널티삭감을 위한 수단으로 에세이를 선택했는데요.
이번주는 '에세이 주'라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두개씩써서 총 14장을 썼었어요. 주제가 정해져있지만
개인적인 주제도 있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되요. 바로 영어로 쓰기보다는 우리가 좀 더 잘하는 한글로 적어서
다시 영어로 풀어쓰고 좀더 고급스런 단어를 쓰는 것도 표현식 단어를 늘리는 비법이예요.
잘 쓴다고 썼는데도 문법티쳐에게 매번 문법이 맞는지 확인을 해달라고 가져갔었는데 틀린 문법, 스펠링이 군데군데 많더라구요.
자율적으로 일기나 에세이를 쓰고 수업시간에 가져가서 문법을 확인하고 왜틀렸는지,
여기에 왜 to가 들어가는지등을 물어보면 도움이 될꺼예요.

도서관 의무자습시간은 7시 부터 10시까지인데 이 3시간 동안 무엇을 할 지 계획을 잡았어요.
7-8시는 숙제, 복습을 하고 8-9시는 토익문제를 풀고 정리를 하고 9시이후에는 단어를 외웠어요.
1. 단어 외울때까지 무작정 쓰기
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르는 단어들이 하루에 수십개씩 생겨나죠..?
학원에서 따로 하루에 외워야 될 양이 정해져 있지만 그 단어가 내가 다 모르는 단어가 아니기에 학원단어책을
외우는건 15분, 공부하면서 발견한 단어들을 외우는데 시간을 투자했어요.
어떤 방식으로 외우든 단어공부는 기본베이스이기 때문에 소홀히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2. 토익리딩문제 풀면서 감잡기
한국에 돌아가서 토익공부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감을 잃지 않아야 되서 토익책 한권, 문법책한권을 한국에서 가져왔었어요.
자습시간 3시간 중 1시간은 토익실전문제를 풀고 틀린것을 꼼꼼히 확인하면서 단어정리도 병행했었구요.
3. 도서관에서 숙제는 1시간 안에 해결하기
수업을 끝나고 저녁을 먹고 30분 정도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바로 의무자습시간이 있어요.
수업시간에 내준 숙제는 도서관에서 하게 되는데 어떤 사람들은 하루 종일 숙제를 한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숙제는 1시간이면 충분..
나머지 자습시간은 토익문제와 단어 외우기를 하기로 이미 계획을 잡았기 때문이에요.
자습시간을 하루 종일 숙제를 한다면 토익문제는 언제 풀고 단어는 언제 집중해서 외울 수 있겠는가..
숙제가 1시간 동안 부족하다면 한시간만 딱 하고 나머지는 기숙사에서 마무리를 했어요.
간 단하게 복습을 하고 모르는 건 체크해서 물어보는 패턴으로 숙제를 하면 됩니다.
4. 지루할 때 짧고 재밌는 영어책읽기
어떤 날은 토익문제도 풀기 싫을 때도 있고 단어를 외우기 귀찮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면 'DIARY of a Wimpy Kid'라고 필리핀에서 인기있는 어린이자서전책인데 이 책을 읽었었어요.
필리핀에서 맞이한 생일때 선물받은 책인데 서점에 가니까 시리즈별로 있던데 한 학생의 일기형식의 이야기이에요.
영어공부도 되고 스토리도 재미있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영어책을 들고오거나 필리핀 서점에서
구입하면 유용할 것 같아요.
주말에는 학원에서 있는 시간보다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학원 밖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이지하게 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티쳐들과 식사하면서 생활영어 배우기
주중에 수업을 하다보면 마음맞는 티쳐들이 있어요. 티쳐에게 주말에 식사제안을 하면 대부분 흔쾌히 받아주시는데
티쳐들과 같이 식사를하고 쇼핑도 하면서 좋은 점은 생활영어와 필리핀 문화까지도 배울수 있다는 점이에요.
티쳐들과 친해지면 수업도 재미있어지는건 덤이에요.
2. 세부 가이사노몰 영화관의 무한영화관람
가이사노몰에 영화관에서 '헝거게임'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어요.
가격은 100p로 약 2700원 정도면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 셈이애에요. 여기에 가이사노몰 영화관이 더 메리트있는 이유는
무한반복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 부분을 아쉽게도 나중에 티쳐를 통해 들을 수가 있었어요.
영화를 다 보고도 앉아 있으면 상영시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 볼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여유가 될 때
여기서 영화를 두 세번 보는 것도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아요
3. 필리핀사람들과 대화 시도하기
주말에 봉사활동, 쇼핑몰, 여행, 엑티비티 체험을 하면서 많은 필리핀 사람들을 만나고 스쳐왔었어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필리핀 사람들을 꼽으라면 먼저 봉사활동 때 만난 빨간머리로 물든 필리핀 아이들..
쉬는 타임에 그 친구들과 머리염색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두번째는 가이사노몰 직원과 친해졌는데
가이사노몰에 들리면 가끔 인사치레 방문하기도 했었어요. 세번째는 탑스힐이라는 야경을 보러가는 길에 오토바이를 타고
언덕을 올라갔는데 필리핀 오토바이 운전사와 15여분간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한국의 유명한배우,한국영화,가족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됬었고 달리는 오토바이에서 목소리 톤을 높여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었오요.
쇼핑몰직원들이나 여행을 하면서 만난 필리핀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먼저 말을 건네보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그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걸면 땡큐. 밖에 있는 시간에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봅시다.

1. SNS를 통해 티쳐와 필리핀에서 만난 사람들과 지속적인 교류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면 SNS가 이 문제점을 해결해주는데 필리핀에서도 SNS라는 것이 있는
게 고마울 따름이다. 티쳐들과 수업시간 외에 연락을 주고 받거나 밖에서 만난 사람들과 페이스북을 교환해서
간단한 메시지를 주고 받았는데 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좋은 점은 영어문장의 약자나 표현법을 배울 수 있어요.
답장이 왔는데 잘 모르는 문장이나 쓰고 싶은 표현인데 영어로 잘 모를 경우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옆에 있는 친구나
룸메이트에게 도움을 받아 지속적인 소통을 할 수 있어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면 SNS가 이 문제점을 해결해주는데 필리핀에서도 SNS라는 것이 있는
게 고마울 따름이다. 티쳐들과 수업시간 외에 연락을 주고 받거나 밖에서 만난 사람들과 페이스북을 교환해서
간단한 메시지를 주고 받았는데 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좋은 점은 영어문장의 약자나 표현법을 배울 수 있어요.
답장이 왔는데 잘 모르는 문장이나 쓰고 싶은 표현인데 영어로 잘 모를 경우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옆에 있는 친구나
룸메이트에게 도움을 받아 지속적인 소통을 할 수 있어요.
연수를 마치고 가장 큰 부분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졌다는 것이에요.
내가 왜 여기에 왔는지, 무엇을 버리고 얻으려 왔는지의 초심만 잃지 않는다면
한국에 돌아갔을 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 두 가지 모두를 성취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필자닷컴을 통해 온 어학연수여서 다양한 사전준비와 정보를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었는것 같습니다.
좀 더 쉽게 들리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저의 이야기를
첫 연수의 문을 여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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