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LSA] 취업전 영어 스피킹이 절실!! ELSA 수업방식으로 3개월만에 영어실력 2배 UP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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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필리핀 세부 ELSA!!
안녕하세요^-^ 이번에 학교를 졸업하고 스피킹이 너무 절실하여 필리핀 전문 어학연수기관인 필자와 손을 잡고 무사히 완벽히!!
3개월의 어학연수를 마쳤습니다. 이제 돌아온지도 한달이 되었는데요..
아직까지 많이 그리워하며 ELSA 친구들과 연락하며 추억을 곱씹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한국에 와서도 정신차리고 공부에 집중하고자 ELSA에서의 저의 노력을 되짚어보고,
또 여러분과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제가 필자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필리핀 전문 어학연수기관이라는 믿음!!
그리고 상담 받으면서 들었던, 제가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어학연수 전이나
후에 영어실력이 향상될 수 있게 도와주는 전화영어(이런 혜택 다른 어학원에는 없음!)에서
다른 어학연수생들이 특히나 부러워했던 필자라운지와 장학금 혜택까지 정말 필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ELSA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시티에서 좀 떨어진 넓고 여유로운 리조트 형식의 학원이기 때문입니다.
왠지 시티에 있으면 자꾸 학원 밖으로 나가고 싶고, 공부에 집중이 안 될까봐 입니다.
그리고 ELSA의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을 한국식으로 직접 제가 있는 자리까지 가져 다 줍니다.
공부에 파묻혀서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는 그런 큰 배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1수업시간이 5시간 이나 됩니다. 어학능률을 높이고 싶었기 때문에 1:1시간이 많은 ELSA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저의 ELSA에서의 생활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시각이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ELSA는 세미 스파르타식이여서 20시까지 학습을 합니다.(필리핀 시간)
저는 항상 6:40분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아침을 꼭 챙겨 먹습니다. 그래야 점심시간까지 수업에 집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수업만 챙겨들어도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쉬는 시간 10분도 예습이나 복습을 했습니다.
간단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이나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한 문장 정도만 준비해서 공부했던 문장을 써먹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업에 들어가면 선생님들과 영어로 얘기를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과 좀 친하게 되면 그 시간을 선생님과 같이 보냅니다. ELSA는 리조트형식의 기숙학원이여서 안에
수영장부터 배드민턴, 탁구, 다트던지기까지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과 다트던지기를 즐겨 했습니다.
(영어도 하고 가벼운 운동도 하고) 아니면 로비에서 함께 얘기를 했습니다.
로비에서 WIFI가 아주 잘 되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는 로비에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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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레벨 테스트를 하고 저녁에 스케줄 표를 줍니다.

ESP 그룹 : 이 수업은 다른 학원에서 온 학생이 좋다고 극찬한 수업입니다.
저는 이 수업을 듣다가 너무 도움이 되는 거 같아서 두 시간으로 바꿨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표현을 만들어 놓은 책인데 꽤 쓸모 있었습니다.
제가 사진에 첨부한 저 표현 owe A to B : B에게 A를 빚지다 라는 표현인데 아침에 저 표현을 배우고
다른 수업을 듣는데 비가 왔습니다. 마침 저는 우산을 양산처럼 쓰고 다녀서 선생님이랑 같이 쓰고 로비로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 표현을 이용해 너는 나에게 빚졌다고 했는데 뒤에 오던 제 ESP선생님이 씨익 웃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 잘 활용하고 있군!
이런 표정으로.. 이렇듯 저는 ESP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자율시간에는 노트 왼쪽에 빨간 볼펜으로 예습을 먼저하고,
다음날 수업시간에는 오른쪽에 필기를 하며 내 것으로 만들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오늘 배운 표현에 대한 저의 예문을 만들어서 다음날 선생님께 확인받는 일종의 과제입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테스트를 하는 날인데 복습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동안 배운 내용 전부를 이용해서 서로 문장을 엮어 대본으로 만들어서 서로 대화하는 정도입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복습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Voca 1:1 : 단어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단어는 틈틈이 혼자 외우고 그 시간에 선생님하고 다른 수업을 하라고 추천해 주셔서 저는 이 수업을 다른 과목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토익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 연수갈 때 토익 단어책 하나 챙겨가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단어책을 가져가지 않아서 지금 한국오자마자 토익 준비하는데 단어 외우느라 힘듭니다.
아니면 이렇게 보든 안 보든 저처럼 잠금화면에 단어 캡쳐한 사진을 배경으로 하면 너무 오버일까요?
아! 그리고 저는 그날 그날 사전을 이용한 단어들은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말해서 내가 못 알아들은 단어나,
내가 말하고 싶었는데 몰랐던 단어들을 사전에 입력하고 자율시간에는 이렇게 수첩에 옮겨 적도록 했습니다.
Callan 그룹 : 칼란 메소드 그룹수업! 처음엔 정신없었습니다.
무작정 빠른 스피드에 무한 반복 롤 플레이. 그래서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어마어마하게 발생됩니다.
ELSA에만 있는 스피킹 방식이라고 들었습니다.
처음엔 내가 머하고 있는가 싶었지만 하루하루 무한 반복을 하다보면 귀가 트이고 말하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한마디로 그냥 머리를 거치지 않고 그냥 툭 나올 수 있게 하는 방식인거 같습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구문이 나오면
오! 하는 깨달음의 소리! 그리고 자꾸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 귀에 맴돕니다.
이 수업은 따로 공부할거는 없지만 수업 전에 잠깐 오늘은 무얼 배울까 보고 수업에 참가했습니다.
Native 그룹 : 이 수업은 꼭 들어야 하는 수업입니다.
필리핀 선생님들과 잘 얘기를 하더라도 네이티브를 만나면 잘 안 들립니다.
정말 안들려서 미치겠는데 해도 수업은 꼭 들어갔습니다. 영어듣기하러.. 그러면 어느 순간 조금 씩 들리기 시작하고
또 와! 하는 깨달음의 소리가 들립니다. 물론 100% 다 들리지는 않습니다. 눈치도 생겼고 해서 어느 정도 네이티브와 친구 할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저희는 따로 책을 사용하지 않고 그날 그날 정말 미국사람들이 쓰는 문장이나 그 나라 사람들의 사고방식,
예절 등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여러모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저 미국가도 쫄지 않습니다^^
Grammar 1:1 : 이 책은 한국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책인데, 제가 BASIC을 몇 년전에 한번 보고
ELSA에서 Intermediate 단계를 영어로 듣는데 신기하게도 잘 들리는 겁니다.
그만큼 선생님들이 저희 눈높이에서 잘 설명 해줘서
저는 그래머 수업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수업시간에 필기할 게 있으면 빨리 필기를 해야 하니까 악필로 필기를 하고 자율시간에
오른쪽 노트에 깔끔하게 다시 정리하면서 복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수업 들어가기 전에 정리한거 한번 더 보고 들어가면 선생님이 어제 배운 것들을 저보고 말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완전 저의 것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이 선생님이 절대 글로 외우게 하지 않게 했습니다.
문장을 주면 바로 머리에서 부정문 의문문 WH의문문을 입으로 만들어 내고,
다른 문법을 합쳐서 다시 말하는 문법을 스피킹으로 배우게 되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눈으로 보면 문법은 알겠는데 막상 말로 하려니 안되었던 나의 옛날이여 안녕~
Writing 1:1 : 정말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수업입니다.
왜냐하면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항상 사전은 필수입니다. 언제 찾고 언제 외우지?
저같은 경우, 라이팅을 하면 할수록 영어가 느는 느낌을 받아서 매일 일기를 쓰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이거 하나는 제가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잠을 자야하니까요^^; 제 주위에서는 라이팅 때문에 영어가 느는거 같다고 라이팅 수업을 두 개씩 듣는 친구들을 봤습니다.
아마도 라이팅은 내가 만들어 내는 문장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항상 사전은 필수입니다. 언제 찾고 언제 외우지?
저같은 경우, 라이팅을 하면 할수록 영어가 느는 느낌을 받아서 매일 일기를 쓰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이거 하나는 제가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잠을 자야하니까요^^; 제 주위에서는 라이팅 때문에 영어가 느는거 같다고 라이팅 수업을 두 개씩 듣는 친구들을 봤습니다.
아마도 라이팅은 내가 만들어 내는 문장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Reading 1:1 : 제가 정말 안되는 게 악센트인데,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나름 읽는 다고 읽는데 자꾸 막히고 악센트는 어디 갔는지 지루한 문장 읽기의 연속이고..
그러나 선생님은 절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수업시간에 휴대폰으로 직접 녹음을 해줘서 매일 매일 듣고 연습하라고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발음에 대해서 따로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정말 영어 발음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하니깐은 발음정석에 관한 책을 복사해 오셔서 정말 감동받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ELSA 선생님 짱!
Conversation 1:1 : 조금 타이트한 선생님하고 수업을 했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면 먼저 오늘의 주제를 주십니다. 그러면 저는 약 3분정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3분이 지나면 발표식으로 말을 합니다.
정말 스파르타식 이였습니다. 따로 공부할 것은 없었지만 수업자체가 조금 타이트해서 정말 공부만 할거야 하고 온 친구들은
이런 수업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에는 월말 테스트와 Activity가 있는 날입니다.
아침에는 시험을 치고, 낮에는 체육대회나 고아원봉사활동을 갑니다. 봉사활동에 참가하시면 국제인증봉사활동 확인서가 나옵니다^^
시험은 문법과 단어, 리딩, 라이팅, 스피킹 파트별로 구분되어 있는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Native를 두시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70점 이상 받기가 어렵습니다.. 시험의 난이도가 꽤 높거든요.
아! 그리고 제 생각에는 노트를 3권정도 한국에서 가져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종이의 질이 정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와 같이 크기가 수첩정도의 크기입니다.
제일 왼쪽이 한국노트, 작은거 두 개가 필리핀에서 구입한 노트입니다. 혹시나 노트 가리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왜냐하면 종이의 질이 정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와 같이 크기가 수첩정도의 크기입니다.
제일 왼쪽이 한국노트, 작은거 두 개가 필리핀에서 구입한 노트입니다. 혹시나 노트 가리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ELSA가 좋은 이유!
저도 필리핀에 와서 밥이 입에 안 맞으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ELSA의 밥은 맛있다고 소문난 학원이라고 합니다.
시티에서 학원을 다니고 ELSA에 온 친구의 말에 의하면 ELSA는 정말 밥이 맛있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학원은 주중에도 외출이 가능했는데, 밥이 너무 맛이 없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나가서 햄버거나 다른 음식을 사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은 용돈지출이 있었다면서 여기 밥은 정말 맛있는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배치메이트중에 아주머니분이 계셨는데 요리하시는 분이 아마도 한국에서 좀 살다 오신거 같다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ELSA가 리조트 형식이다보니 방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저는 3인실을 사용했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이거 역시 시티에서 온 친구가 방이 커서 물건 수납하는 거나 룸메이트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빨래도 하루에 두 번이나 해주고, 청소도 매일매일 해주시고 정말 최고라고 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처음부터 여기에 있어서 그렇구나 했습니다.
아래에 소소하게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이상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필리핀에 와서 밥이 입에 안 맞으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ELSA의 밥은 맛있다고 소문난 학원이라고 합니다.
시티에서 학원을 다니고 ELSA에 온 친구의 말에 의하면 ELSA는 정말 밥이 맛있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학원은 주중에도 외출이 가능했는데, 밥이 너무 맛이 없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나가서 햄버거나 다른 음식을 사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은 용돈지출이 있었다면서 여기 밥은 정말 맛있는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배치메이트중에 아주머니분이 계셨는데 요리하시는 분이 아마도 한국에서 좀 살다 오신거 같다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ELSA가 리조트 형식이다보니 방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저는 3인실을 사용했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이거 역시 시티에서 온 친구가 방이 커서 물건 수납하는 거나 룸메이트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빨래도 하루에 두 번이나 해주고, 청소도 매일매일 해주시고 정말 최고라고 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처음부터 여기에 있어서 그렇구나 했습니다.
아래에 소소하게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이상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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