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 현지에서도 탁월한 선택!! 역시 필자! 진짜영어실력을 위해 1:1수업양많은 토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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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물리치료사로 7년을 일만 하며 지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의 대부분 직장인은 영어점수가 꼭 필수 였겠지만
사실 일반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저로서는 굳이 영어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가슴속 하나 근본적이고 풀리지 않은 응어리 같은게 가슴속에서 꿈틀대며 저를 자꾸 자극 시키더군요.
적당히 이렇게 일해서 개미같이 돈을 모아서
사회가 만들어놓은 적당한 나이에 적당히 비슷한 사람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님 친구들 사이에 적당히 자랑거리가 되고,
자식들 뒷바라지 하면서,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난 과연 행복할까?
내가 하고싶었던 건 뭘까?
내가 나로 사는게 아니고 큰 사회에서 작은 점처럼 없어도 되는 그런작은 점처럼 살다 가면
그게 행복한 것일까? 이런 질문들이요.
그러다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 30 꽉찬나이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했습니다.
부모님과 저희언니, 형부모두 난리 나셨습니다.
니나이가 몇인데 결혼이나 하지 무슨 외국이냐..
주변친구들도 다들 너는 결혼안하냐. 왜 힘든길을 가려하느냐.. 하고..
특히 중간에 만난 남자친구도 가지말아라.
얼마나 위험한데 그길을 가려그러냐며..하고 다들 말려댔습니다.
하지만 끝없이 설득을 하고 결국 제 의지대로 끌고 갔습니다.
그 과정에 남자친구도 인생을 심각하게 고민하다 제 생각에 설득을 당하더군요.^^
여러 유학원을 예약을하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유학원에서 가장 먼저 하는말.
여기가 가장 쌉니다.
혹자는 어디든 가격 견적 내오십시요 거기보다 10만원 더 싸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원은 계속 세부쪽으로만 가라는 식으로 설득을 하더군요.
어떤 곳은 바기오 지역은 습하다며 화를 내더군요..-ㅅ-
(최소한 토크어학원 세미는 절대 습하지 않아요.ㅎㅎㅎ)
하지만 그런말들 보다도 필자는 격이 틀리더군요,
저와 남친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젊은 친구들과는 달리 기회가 많지 않아서 공부를 많이 해야 했습니다.
면학분위기를 생각하면 바기오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했는데
필자만이 잘 선택했다며 좋은 어학원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현지 매니저, 현지 라운지가 있다.
그 말로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더라구요.
단순히 10만원 20만원 싸게 하고 못하고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현지에 내가 정말 위급한 일이 생기거나 위험한 일에 처해 있다면..
누구에게 의지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값어치 인가요.
혹시라도 그곳에서 영어도 못하고 있을때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하면
현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안심일까요?
그건 돈으로도 못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주말이 되면 거의 대부분 친구들이 나가고 싶어하지요.
아마 꽤 많은 사비를 들여서 놀러 다니거나 하며 스트레스를 풀지요.
하지만 우리에겐 라운지가 있지요.
선생님들이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볼때 라운지 가니깐 화들짝 놀래더군요.
라운지라니깐 엄청 고급스럽다고 하시면서요.ㅋㅋㅋ
어깨에 힘이 딱 들어가지요^^

그곳엔 그분이 있다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해도 안아까운 친절한 핸썸맨 매니저님!!
(갈때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것도 감사해요~)
현금을 인출하다 아무래도 안되서 남친님과 거의 포기 직전이었는데
매니저님께 도움을 요청해서 다행히문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던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도 도움을 구할 수 없었는데
매니저님께 카톡을 보내고 1분도 안되서 얼른 해결책을 내주셔서
다행히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말에 마사지 받고싶었는데 예약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매니저님께부탁드려서 해주셨습니다.ㅠㅠ
아.. 그 고마움이란..ㅠㅠ
호주로 워홀가는 저희는 아무 정보없이 무작정 온건데
매니저님이 풍부한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셔서 큰 정보 얻을 수 있었어요.
나중에 호주 가기전에 OT도 해주신다는..ㅠㅠ
정말 감동입니다.
그곳엔 포인트가 있다
포인트가 30만점인 저희는 포인트로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래예요!!
그곳엔 선물이있다
바기오는 가을 날씨 이기 때문에 밤에는 쌀쌀하거든요~
학원에서 공급하는 이불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있었는데
포인트로 산 이불은 학원친구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으크크
여행용패킷은 정말 유용하고요
그밖에 텀블러와 귀여운 티셔츠 수건등이 있어서 포인트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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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엔 그이가 있다
감자튀김 팝콘 라면 다 만들 수 있는 멀티남이있습니다.
더 놀라운건, 분명 짜파구리를 만들 수 있는건 한국인뿐이라는 고정 관념이 있었는데
저만의 레시피라고 생각했던 짜파불닭면까지도 만들 수 있는 현지인이 있습니다.ㅎㅎㅎ
어찌나 정갈하게 내주는지 뭐먹을 때 마다 감동입니다.^^
그곳엔 탄두리아이스가있다ㅋㅋ
아. 맛있는 술은KGB뿐인줄 알았는데요 탄두리 아이스먹고 정말 한번 쓰러졌습니다.
너무 맛있네요.^^그밖에 스프라이트 환타등등 참 많지요^^

그곳엔 이벤트가 있다
매주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삼겹살 치맥 피자등등..
이때 밥도 주고 술과 음료도 포함된 건데
간만에 먹은 삼겹살은 정말 맛있었고
무엇보다 쿠쿠로한 밥을 먹으니 정말 이렇게 맛있는 밥은 31년만에 처음 먹는 기분이였어요.ㅋㅋㅋ
이벤트 하면서 다른 어학원 분들과 학원 정보도 교환하고 공부 방법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더라구요.
아래는 포인트차감이아니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겁니다.
그곳엔 최고급 안마의자가있다-안마의자는 이곳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인것 같아요
그곳엔 추억의 오락실이 있다-남친이랑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ㅎㅎ하다가 싸울뻔.ㅎㅎㅎ
그곳엔 최고급 피씨가 세팅되어있다-거기서 필자 연수일기도 쓰고 하지요^^
그곳엔 부모님께 전화 할 수있는 인터넷 전화가 있다-정말 너무 좋아요^^
그곳엔 노래방과 DVD룸이 있다-의자가 너무 탐나요 앉아있으면 너무 포근해서 잠이 솔솔와요
화면도 엄청크고 좋아요!!

토크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말을 빨리 늘이는 방법은 역시 말을 많이 해야 하는것이고
필리핀 어학연수를 하는 이유는 1:1수업때문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당연히 1:1 수업이 가장 많은 어학원을 선택하는건 당연한거지요.
토크어학원은 스파르타 세미 ENE(토익)로 세 지점이 있어서 원하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스파르타는 1:1수업이 4시간에 1:2 1:4그룹수업이 들어가 있고,
밤 10시까지 무조건 공부 해야하고 하루에 400개의 단어시험을 봐야 합니다.
이곳에는 아이엘츠 과정이 있다고 합니다.
세미는 1:1수업이 6시간이 필수고
4명이상 원하면 나이트 클래스 2시간 할 수 가 있습니다.
물론 단어시험이 있는데 자율적으로 하고 큐비클 (1:1강의 하는곳) 을 자유개방해서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공부 할 수가 있습니다.
ENE는 토익을 위한 학원인데 일본학생이 많고
토익준비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달이나 두달쯤 이동해서 그곳에서 공부를 하더라구요.
이렇게 세 지점이 있기 때문에
스파르타하다가 공부하는 스타일 잡아서 세미로와서 자율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회화와 토익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스파르타에 있다가 ENE로 옮겨서
시간을 분배해서 공부하는 똑똑한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원어민 강사가 없다? 세분이나 계신다^^
필리핀사람들에게 영어도 제 2국어이기 때문에
영어를 할 수는 있지만 아쉬운 발음과 원어민만이 아는 슬랭은 그들에게도 부족한 점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원어민 강사가 필요한데요,
이 토크어학원 세미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세분이나 계십니다.
(위에 계신분은 제리선생님~)
그래서 발음교정과 블랜딩과 슬랭등. 정말 필요한 것들을 얻어갈 수 있답니다.
특히 외국에서 일하실 분들은 원어민 강사의 추천서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두둥!! 추천서도 써주신답니다.
EOP Zone / 20일 보장 수업제도
학원 1층 2층에서 거의 생활을 하는데
EOP ZONE으로 식사시간과 6시 이후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영어를 써야 합니다.
원어민 선생님들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규율이지만 자율적으로 잘 하고 있고,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식사시간에도 영어로 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한국말 할 때 속삭이는 경우도.ㅎㅎ)

학생과 선생님질을 높이는 노력
토크어학원의 학생이라면 빠질 수 없는 매달 평가가 있습니다.
학원 들어오는 첫날 누구나 시험을 보고 매달 이 학생의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확인을 해줍니다.
시간표도 한 달에 한 번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잘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합니다.
모 학원은 한번 배정받은 선생님은 끝까지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만약에 그곳에 갔으면 좀 억울 했을 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굳이 선생님 때문이 아니라 저의 경우에는 reading이 부족하기에
active 를 빼고 한시간 더 reading을 들을 수 있거든요.
뿐만아니라 선생님들 평가를 학생들이 필수 적으로 해야합니다.
우리 토크 어학원의 매니저님은 엄청나게 무서우셔서
선생님들이 항상 최고의 교육을 하려고 노력하십니다.ㅋㅋㅋ

안락한 부대시설
진짜 밥 맛있는데 급하게 사진 찍느라고 최근들어 젤 맛없게 나온거예요..ㅠㅠ
혹자는 저희 토크 어학원 밥이 가장 맛있다고 하더군요.ㅎ
빨래와 청소는 당연히 해 주시고 제습기 무상제공해주십니다.
참 콘센트도 멀티탭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그냥 꼽으면 됩니다.ㅎ 안되는 데도 몇군데 있기는 하지만 거의 다 그냥 꼽으면 됩니다.
와이파이도 항시 식당에서 사용 가능하고
인터넷 전화도 사무실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곳에서 유심안사고 거의 사무실에서 안부전화 드립니다.
3교대 가드가 있어서 안전하고 짐을 옮길때도 가드가 다 옮겨줍니다.^^
친절한 가드님!

미네랄 워터 제공
제가 완전 피부 트러블많아서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물갈이 하면서 배탈보다도 여드름이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요
왠일일까요? 하루가 다르게 피부가 좋아지더랍니다.^^
이모든건 학원의 미네랄 워터 덕분이지요^^
학원의 모든 정수기 물을 미네랄 워터로 한답니다^^
층마다 구비되어 있지요
원래 부대시설에 적으려고 했는데 이건 따로 적어야만 해요!!^^

글을마치며.
본문이야 길었지만 간략히.
바기오를 선택한 이유는 스파르타 학원을 가기위해서!
토크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1:1 수업이 가장 길기 때문에!
어짜피 어학원은 본인 기준에 고르는 것이고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은 학생이 누릴 수 있는 혜택때문잖아요.
그렇다면 유학원을 선택할때
중요하게 봐야 할점은 학생을 끝까지 책임 질 수 있는지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본인 스스로 잘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만 책임지는 유학원이 아닌!!
계약만 시작하면 갑과 을이 바뀌는 유학원이 아닌!!!
현지에 라운지가 있고 현지에 매니저가 있어서 끝까지 케어해 줄 수 있는
필자!!
그래서 저는 필자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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