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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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동안이지만 거기서 공부한다고 다녀온지가 벌써 1년7개월이 지났네요
그리고 작년여름방학전 6월 그전에 다른곳에 한달 보냈던 혜빈이를 굳이 학원 커리큘럼이 좋은거 같아
그 곳으로 보내고서 딸래미 얼굴보러 둘째놈 데리고 한번 더 방문을 했었고...
이번에는 와이프랑 둘째놈..그리고 와이프친구하고 그 아들이 혜빈이도 볼겸..어학원 수업방식도 볼겸해서 다녀오게되었지요...
방학시즌이라 많이 바쁠걸 알면서도 ... 휴가철이 아님 별도로 시간내서 갈수가 없어 부득이 폐를 끼치게 되었네요...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분이 많이 고마워 합니다...
박실장님의 배려와 도움...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여러가지 도와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 귀국길 마중나간 우리 두사람의 남편과 만나서 늦은 저녁식사를 하며 그 동안 필핀에서의 격었던 이야기를
듣고 집에 돌아와 거의 3시가 될때까지 와이프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호텔이야기부터...학원에서의 참관수업느낌..학원 시설..그리고 선생님들에 관한거...주니어기숙사에 관한거..
센터기숙사에 관한거..다 아는내용이지만 동일한 일을 하는사람들이 처음으로 갖는 경험에서 느꼇던것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애기들이 있었지만
- 필핀에 갈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려하게 되는 선생님의 문제가 젤 관심이 있으리라 생각듭니다.
특히나 필핀 특유의 영어발음이 있지 않을까...
- 소위 영어로 밥벌어 먹고사는 두사람 역시도 선생님ㅇ들의 스펙이야 필핀에서 상위라고 알고 있기에 티칭 스킬과 발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결론은 만족한다하더군요...걱정했던거 보다 필핀의 억양이 전혀 없진 않았지만 만나본 선생님들의 발음이 대체로
좋더라고 하더군요....만났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나도 배워봤던 선생님들(존. 로지. 스카이)
요즘 혜빈이하고 싸이로 간혹 소식을 주고 받는데
이놈이 자신감이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암튼 여러가지로 이번 여행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원장님. 실장님. 보라 선생님 건강하시고 한국나오면 전화주세요..
인천에서 혜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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