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CI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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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처음 접햇던 나로서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첫발을 내딛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여기저기서 많은 자료들과 필리핀 어학연수 갔다 왔던 친구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러나 막상 공항에 도착하면서 헉~! 후덥찌끈한 날씨에 조금 놀라기는 했다~~ 갑자기 겨울에서 여름...더부라~~~ CIA에 도착해서 음... 첫느낌이랄까.. 괴안네 정도...ㅋㅋㅋ 주위 친구들이 한국하고 비교하면 너무 많이 수준이 낮다고 많이 들어서인지... 그래도 나름대로는 기대 이상이었다.. 점심밥 먹구.. 예전에 보다 식단이나 음식이 많이 좋아졌다고들 한다.. 내가 느끼기에는 처음엔 그랫지만...역시 적응기간이란게 필요한가 부다.. 틈틈이 맛있는거 나오고 해서...^^ 그런대로 음식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는 편이다.. 점심때 잡채하고, 음..짜장하고...아 맛나게 먹었는데...누가 요리 했을런지 몰겠는데...맛나더랑~~!!! 또 모 먹었지?? 가물...가물...여하튼 넘 마니 먹어서 호홍~ *^^*
학원에서는 시설 업그레이드 한다고 해서...아직 체육관 사용이 안되고 있지만,, 이번주 내로 사용할수 있다고 하니...^^ 기대 하고 있또용~~~ 이번주는 집으로 가는 친구들이 쫌 있어성..꿀꿀한 부분이 있지만...
세부에서의 멋진 바닷가를 두고 가는 친구들이 아쉬움이 클 것 같다.. cia 근처에는 생활하기는 넘 편한 거 같다...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바로 앞에 콜로네이드, 프라자 페어가 있어서 필요한 것은 한 두가지 바로 구입할 수도 있고..환전도 가능해서... 환전이 다른 곳보다 더 마니 쳐준다고 하니....홍홍^^
다른 친구들도 보통 콜로네이드에서 마니 바꿔서 사용하고 있다.. 바로옆에 꼬치집에서의 맛난 산미겔 한잔.. 음 잊지 못할것 같다..
그리고 이번엔 설날맞이 해서 여행을 가볼까 하는계획을갖고 있는중... 수업 첫날은 절대 잊지 못할것이다..ㅜㅜ..
켁...앞이 캄캄...음...abc만 알고 온 나에게는 수업 자체가...넘 어려웠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나니...조금씩 대화를 나누고 있는 나에게^^ 대단한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푸하하하~~~~~ 1:1 수업 2개 하고 있는게 효과적인듯 싶다...^^ 처음보다는 지금은 절대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사용할려고 노력하면서... 선생님들과 얘기 하고.. 아얄라나 근처 몰에 가서는 사람들에게 내가 배운 문장 마니 활용할려고 노력 하고 잇다...다른친구들이 마니 하는 얘기가 공부해야지.. 말이 많이는다고 한다... 다들 밖에 나가서들 많은 토킹 어바웃을 하는 듯 ...
cia에서의 생활이 한달 정도 지났기 때문에 지금은 열시미 공부할려고....ㅋㅋㅋ
시간은 빠르다는걸 실감하고 있는 중이다... 얼마 되지 않은듯 싶었는데 벌쏘 4주가 지나버렸다...ㅜㅜ
내가 모하고 지났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간다. 아..아까운 시간들… CIA에 오길 잘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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