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 게임도하고~ 치킨도먹고~ 영화도 보고~ 무료국제전화도하고~ 천국같아요. 필자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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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바기오지역에 와서 토크어학원 양코센터로 연수를 온 sol이라고합니다,
이번 주가 벌써 9주째랍니다.
우선 제가 필자닷컴을 통해서 오게 된 계기를 얘기하자면 여기저기 다른 유학원하고 비교해보았을 때, 라운지가 있다는 것이 저에겐 큰 메리트였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라운지라는 시스템이 있기에 제가 생활하기 편할 것 같다고 하니 부모님도 안심하시고 좋아하셨고요, 그래서 필자닷컴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필리핀에 도착하고 나서 첫 주에 낯선 곳에 왔다는 불안감에 사실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그 첫 주말에 라운지를 방문하였을 때, 저의 기분은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한국의 집처럼 느껴져서 너무나 편했기 때문입니다.
라운지에 딱 들어갔을 때, 매니저님이 친절하게 라운지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시고 함께 간 언니, 오빠들하고 우리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게임도 하고 치킨도 시켜먹고~ 영화도 보고~ 무료국제전화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그 곳은 천국같았습니다.
이제 첫 주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지금까지 필자라운지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것들과 혜택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필자닷컴에서는 필자포인트를 이용하여 다양한 음식을 사먹을 수 있고,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는 음식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음식종류로는 라면, 감자튀김, 아이스크림, 커피, 각종음료, 각종맥주 등
그리고, 주말마다 진행되는 음식이벤트로는 피자스파게티 이벤트, 치킨이벤트, 삼겹살이벤트 이렇게 진행됩니다,
저는 3가지의 음식 이벤트에 다 참여한 사람으로서 자세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피자스파게티 이벤트는 말 그대로 피자와 스파게티 그리고 콜라 이렇게 준비해주시는데요,
보통 이벤트 참가인원이 평균 7명정도인데 정말 큰 피자3판과 엄청난 양의 스파게티 그리고 절대 부족하지 않을 양의 콜라까지 준비해주십니다,
피자는 다른 곳에서 주문 후에 토핑을 더 얹어서 준비해주시는데...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그래서 피자이벤트 때 배가 찢어지는 줄 알았답니다.
2. 치킨이벤트에 대해서 말하자면 치킨 이벤트도 마찬가지로 말 그대로 다양한 종류의 치킨과 소세지 그리고 맥주나 음료 중에 선택하게 해주시는데요, 이것 또한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고 남길 수 밖에 없답니다.

3. 마지막으로 삼겹살이벤트 삼겹살이벤트는 2번이나 갔다왔는데요, 진짜 한국의 삼겹살이 그리울 때 간다면 진짜 대~~박!!!!!!!!!!!!!!!!!!!!!
삼겹살, 목살, 양파, 버섯, 상추, 고추, 쌈무, 마늘, 김치, 파절임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음료수까지!! 진짜 대박이에요.
삼겹살이벤트 갈때마다 혼자서 3인분은 먹고 오는 것 같네요.
삼겹살이벤틑 다른이벤트와 달리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데요, 10명정도?
그것보다 좀 더 많게 해서 같이먹는데, 고기를 엄청 많이 준비해주신답니다.
그것보다 좀 더 많게 해서 같이먹는데, 고기를 엄청 많이 준비해주신답니다.
이 중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이벤트는 당연~ 피자 이벤트요!!진짜 정말 맛있답니다.
제가 필자에서 구입한 목록들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행용 세트,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여행갈때 필요한 샴퓨, 린스, 바디워시, 바디볼, 치약, 칫솔, 손톱깍기, 여성용제품 등등
정말 말도 안되게 많은 물품이 있는 가방이랍니다
정말 필요한것만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귀여운 필자 티셔츠 10000포인트에 판매하는데요~~정말 대만족!!
필자 사랑해용!

다음으로 필리핀 바기오지역으로 어학연수를 오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라고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 3월부터~5월까지 생활해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제가 여기에 어학연수오기 전에 바기오지역을 선택했던 것 중 하나가 날씨였고,
다른 하나는 스파르타센터가 많기에 우선 바기오지역으로 어학연수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는 바기오의 수많은 어학원 중에서 토크어학원의 양코센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바기오의 날씨에 대해서 여기에 오기 전에 바기오의 날씨는 우리나라의 초가을 날씨와 같다고 듣고 왔는데요~~
3월에 왔을 때는 초가을보다는 가을정도? 약간 선선하다고 아침저녁으로는 추워요~~
저는 바기오지역의 날씨를 알고 왔기에 긴팔, 긴바지 그리고 가디건, 약간 두툼한 집업도 챙겨왔는데요.
다른 분들은 잘 몰라서 얇은 옷 위주로 챙기신 분들이 많아서.. 이건 정말 중요한 사항입니다.
여기서 옷을 물론 살 수 있지만 그래도 썩 마음에 드는 옷을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인지라 본인 옷 챙겨오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옷에 대해 말이 나온 김에 제가 다니는 어학원에서는 세탁서비스를 해주는데요, 세제가 강해서 그런 것인지 옷이 잘 망가져요.
그러니 옷은 싼 옷으로 입고 버리고 갈 수 있는 옷으로 준비해오시는 것이 좋을 듯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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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은 우기여서 또 비오고 그러다보니 일교차가 커서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서 두꺼운 챙기시길 정말 당부드립니다.
다음으로 스파르타 센터에 관한 것, 제가 다니는 학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시기전에 가고자 하시는 어학원의 스케줄을 보시고 오시기에 스케줄은 생략하겠습니다.
(못보신분들은 인터넷에 토크어학원 검색하면 토크어학원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설명되있답니다.)
시간표만 보면 오전8시부터 밤10시까지 공부하는 스케줄에 중간에 밥 먹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있어 널널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기 전에 그렇게 생각했기에...)
하지만, 정말...말이 쉽지, 힘듭니다. 스파르타 센터를 오시기 전에는 정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오시길 바래요.

토크어학원의 양코센터 같은 경우는 단어시험도 무진장 중요하기에 단어시험보는 것 때문에 다른 센터로 옮기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단어시험에 관한 패널티가 굉장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학연수 오시긴 전에 필수적?으로 챙기시면 좋을 것과 챙기지 않아도 될 것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필수용품*
수건과 속옷(질이 많이 떨어짐)
문법책(한국어판)
노트와 펜, 샤프, 샤프심(질이 많이 떨어짐)
두꺼운 옷(추울 때 많이 추움)
얇은 옷(낮에는 햇빛이 강함)
추리닝(학원 내에서는 편안함이 최고)
화장품(본인에게 맞는 것-생각보다 구하기가 힘듦
ex:썬크림, 스킨, 로션 등)
휴대폰충전기(보조배터리)
한국커피(이 곳 인스턴트 커피는 맛이 없음. 아메리카노 좋아하시는 분들 ex:카누)
티백(한국제품은 많이 비쌈)
한국비상약(ex:목감기약, 코감기약, 종합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변비약, 생리통약,본일질병약)
생리대(현지구입가능-비슷한가격,but 무게가 얼마안나가니 본인이 원래 쓰던것 가져가는것을 권장.)
공기계(휴대폰 분실이나 고장의 경우대비.-휴대폰분실하는 경우가 꽤 있음. 여분의 공기계가 있다면 준비.)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것*
샴푸와 린스 그리고 바디제품(무게가 많이 나가므로 여기서 사는 것이 효율적,)
많은 옷(학원내에서는 추리닝입는 것이 편하므로 과하게 옷을 많이 챙길 필요 없음.)
많은 책(학원내에서 주는 책만 해도 엄청나게 많음. 필수적인 한 두 개만 챙길 것.)
위의 사진은 바기오지역에서 2시간거리에 위치한 산페르난도의 바다입니다.(이렇게 좋은 곳에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짐을 너무 과하게 꾸리지 마세요...후회한답니다
제가 수화물은 40kg해서 온 사람으로써...정말정말 최대한 간추려서 오세요....!!
연수오시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글이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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