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 바기오 유일 라운지, 필자 라운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필자인의 특별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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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라운지 나만 알고 있는 비결은요.
우선 가보시면 매니저님이 다~ 설명해 주셔서 나만 알고 있을 수 없어요.ㅋㅋ
우선 가보기만 하면 다~ 누리실 수 있는데요..
필자 라운지를 찾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학원 게시판에 어.. 이건 뭐지? 하고 봤는데, 필자 공고와 라운지 지도가 붙여 있더라구요
매니저님께서 주기적으로 학원에 찾아오셔서 필자 학생들 케어도 해주시고 학원 게시판에 공고도 붙여주시고.
필자 현지 매니저님의 케어를 받는 필자인이기에 외롭지 않았어요.
필리핀 어학연수 3개월을 필자 닷컴과 함께 바람같이 보내고 호주로 워홀을 온지 딱 일주일 되었네요.
누구보다 필자를 누린 1인 이기에 입이 닳도록 필자 칭찬을 해도 아깝지가 않아요!!!
원래 눈물도 별로 없고 감동도 잘 받는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필리핀 어학연수 와서 영어때문에 눈물도 많이 흘리고..세상걱정 혼자 다 만들면서
특히 남친님이랑 트로이 매니저님 걱정 너무 많이 시킨 것 같아 죄송스럽고 감사할 따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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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이번 주제는"나만 아는 필자 라운지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워낙에 매니저님이 A-Z까지 설명을 잘 해주시기 때문에 나만 알 수가 없어요.ㅎㅎㅎ
그렇다면 아마 저만 이용했을 것 같은 라운지 시설은.체중계 예요.ㅎㅎ
남친님과 꼭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꼭 재는 몸무게,ㅋ
아이고 의미없다. 하지만 궁금하잖아요.ㅎㅎㅎ
나중에 짐들고 공항가기 전에도 체중계로 짐 무게 재보았다는..ㅋㅋㅋ
하지만 애석하게도 사진을 못찍어 놨네요.ㅠㅠ
그리고 매주 시행 되는 각 이벤트~!!
다른 학생들은 삼겹살먹고 싶다.
한국가면 삼겹살먼저 먹을 것이다.
엄마가 해주시는 찰진 밥이 먹고 싶다.
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우리는 필자인이기에ㅋㅋ 저 이번주 삼겹살 이벤트 참석할께요^^
하는 카톡을 드리면 즐거운 토요일에 삼겹살을 먹을 수 있었어요~
라면과 맥주 음료수도 공짜이기때문에 허리띠를 풀어야만 했지요
마지막 이벤트에는 세상에.. 소고기까지..ㅎㄷㄷ..오랜만에 소고기 먹으니깐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ㅎㅎ
게다가 이때 먹을 수 있는 대박의 쿠쿠밥.ㅋㅋ
아.. 이렇게 맛있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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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밥맛이 뭐가 중요할까.. 뭐가그리 차이가 나나..했는데.. 어머니 댁에 쿠쿠 놔드려야겠어요.ㅎ
필자라운지의 밥솥은 쿠쿠랍니다.
참. 매니저님이 직접 만드신 파저뤼~
파저리에 양파장아찌 진짜 안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말라는..ㅋ
시집 보내드려야 함.ㅋㅋㅋ
(그런데.. 왜 여태 시집을 못가셨을까요..?)
워낙 삼겹살 이벤트 마니아다 보니깐 큰 기대 없이 갔던 치킨 이벤트!
우와.
이..치킨과 소세지가 수제라는게 믿겨지시나요?
아무리 튀기고 양념 뭍히면 된다고 하지만,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그리고, 저는 간장 치킨을 여기서 먹게 될 줄은 몰랐어요..ㅠㅠ
게다가 수제 소세지와 감자 튀김은 정말 잊을 수 가 없네요. 정갈하기도 둘째라면 서럽지요..
진짜!대박!

이 또한 쭌~ 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게 아닐까요? 쭌은 짜파구리도 끓일 줄 아는.. 라운지에 매니저님 혼자 계시는 줄 알았는데
"매니저님 혹시 아이스크림 되나요?"
"매니저님 혹시 짜파구리 되나요?"하면..
여과없이 부르는 외마디.
"쭈~~~~~~~~~~~~~~~~~~~~~~~~~~~~~운"
필자인이기에 쓸 수있는 포인트와 할인 멤버쉽카드
할인 멤버쉽 카드로 마사지도 저렴히 원없이 받고. 식사도 저렴히 받고ㅎㅎ
가끔은 가맹점도 아닌데 가맹점인줄 알고 깎아 달래고.ㅋㅋ
필자 아니었으면 외국인이랑 언제 필자 가맹점은 디씨해준다며 설명해보겠어요?.ㅋㅋㅋ
필자 포인트로 살 수 있는 물건들이예요
막판에 수건이며 텀블러며 파일케이스며.. 막 사치했어요.ㅋ
여행용 키트도 포인트로 사서 팔라완 여행 가서 요긴하게 썼답니다.
파일케이스도 매니저님께서 설명해주신대로 호주에서 지금 영수증 모으고 있어요
옆에 부직포 가방도 안쓸 줄 알았는데.ㅋㅋ
호주에서 울러스 갈 때 마다 장바구니로 쓰고 있어요.ㅋㅋ 호주에서 필자 홍보중이예요.ㅋㅋㅋ
수건도 엄청 도톰해요. 송원 타월이더라구요.ㅎ우왕~질이 정말 좋아요.^^
베개도 라텍스 베개예요. 목건강에 좋아요. 일반 사은품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정말 퀄리티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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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중에 최고~는 저 보들보들 이불^^이예요
호주 제 방인데요. 딱 바닥에 깔아서 잠잘때 포근하게 잘 수 있어요^^
지금 일시품절이라서 못받으신 분들도 꽤 계시더라구요.바기오 지금 추울텐데.ㅠㅠ
저는 담요를 가져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용.
튜터들 중에서도 컵이 부실한 사람이 많았어요.
텀블러갖고 싶어하는데 거기서는 100페소.. 한화로 2500원도 비싼 돈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텀블러는 비싼 물건이지요.
호주 가기 전에 컵이 부실했던 튜터에게 텀블러 하나 선물해 주고 왔어요:)
필자 티셔츠도 살 수 있어요.흰색 파란 색이 있는데 우리는 둘다 흰색으로 GET!!
그냥 안입을 것 같다고요??
노노. 정말 짱짱하고 그래픽도 귀여워요.ㅎㅎ
호주에서도 팔라완여행에서도 많이 입고 다녔어요.
저 사진들이 이벤트 위한 사진이 아니었고 그냥 평상시에 찍은 사진인데ㅋ 이렇게 쓸줄은 몰랐어요.ㅋㅋ

필자인이면서도 라운지에 잘 안와서 있는지만 알고 이용안하고있다가
연수 끝나기 직전에 오셔서 포인트 다 못쓰고 가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B.U.T
저는 다 썼지롱요~^^

필자 라운지의 장점을 쓰자면 끝도 없겠지만.. 정말 이렇게 마지막에 쓰는 가장중요한!!
Troy매니저님!!!
힘들때 기꺼이 웃찾사, 개콘이 되어주시고
기쁠때 자진하셔서 확성기가 되어주시고
공부 고민있을때 언제나 카운셀러가 되어주시고
난감한 일에 처했을 때는 든든한대변인이 되어주시고
어려운일 있으면 급 인포센터와 경찰이 되어주시고
우울할때는 묵묵히 함께 무한도전도 봐 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를 위해 OT도 해주시고
같이 공감하고 응원해주신 트로이 매니저님. 진심 감사드립니다.ㅠㅠ

현지 매니저님과 라운지가 있는 필자인이었기에 뽀땃하고 알찬 어학연수를 보낼 수 있었어요.
땡큐쏘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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