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 English Fella]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시 간 이유, 그리고 또 한번의 준비~!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본문 바로가기
  • 오늘5,114
  • 어제5,877
  • 최고94,675
  • 누적12,584,428
  • 회원20,299

[세부 English Fella]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시 간 이유, 그리고 또 한번의 준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ung
댓글 0건 조회 9,030회 작성일 16-02-15 00:00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필자닷컴을 이용해서 작년 3월달 쯤에 일로일로를 다녀온 후,
다시 필자닷컴을 통해 세부로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호주로의 어학연수를 또 한번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학연수란게 참 묘해요. 어학연수를 나가기 전에는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불안하기도 하면서 가슴도 뛰기도 하는데,
한번 해보고 나면 계속 하고 싶다는 게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러웠던 생각인 것이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직접 가보기 전까지는,
길바닥에서 사람들이 돈달라고 하고 맨날 총질하는 미개한 국가로 생각했었어요.
그런 나라로 어학연수를 가는 것에 대해 불안하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가본 곳은 일로일로 시티와 세부시티였는데 그 두 곳다 괜찮은 곳이었어요.
 
앞전에 가보았던, 일로일로시티는 조용하면서도 물가도 괜찮고 (제 기억에 한달에 20만원으로 부족하지 않게 지냈어요.)
사람들도 친절했어요.
클럽이나 술먹을 곳이 있긴 하지만, 어학원의 통금시간이 있기에 주말이 아니면 평일에는 잘 나가지 못하기도 했구요.

세부에서는 물가가 좀 더 비쌌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싸게 지냈어요.
해외 15개국을 다녀본 입장에서 필리핀이 잘살지 못하는 나라인 것에는 부정할 수가 없지만
우리나라 뉴스에서 너무 과장되게 보도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1. 필자닷컴 방문기, 연수전에 한 노력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필자닷컴에 방문하기 전까지 저는 참 많은 곳을 돌아다녔어요.
제가 사는 지역이 울산인데, 가까운 곳은 가보지 않고 유X닷컴, 김X란 유학원, 필통X컴 등...부산 권에서 많이 알아봤었어요.
아마 1~2달 동안 알아봤죠. 그러는 동안 지치기도 했고, 정보도 생각보다 부족하기도 해서 포기할까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는 동안 우연치 않게 친구와 약속한 장소에 가다가 필자닷컴이란 간판을 보았어요.
궁금하기도 해서 핸드폰에 웹서핑을 해서 보니깐 생각보다 괜찮아 보였어요.
홈페이지도 제대로 갖춰져 있고 카페까지 만들어져 있는 부분에서 한번 가볼 만하다고 생각했었죠.
 
 
 
 이렇게 홈페이지가 자세하게 있구요. 정말 많은 정보가 있죠??? 대단해유~~~
 

 
 
요즘 스마트폰 자주쓰는데 모바일 홈페이지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네요?? 정말 대단해요.
 
 울산지점 필자닷컴에 처음 방문했을 때 느낌은 잘 정리가 되어 있는 느낌이었어요.
먼저 온 분께서 상담이 끝나지 않아서 기다리는 동안 음료수도 주셨구요.
왜 필리핀 어학연수 갈때 필자닷컴을 많이 선택하는지 알았어요.

어학연수 가서도 사소한 부분도 신경써주고, 현지매니저가 있다고 설명해주실때는
그 중요성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나중에 느껴보니 현지매니저가 있는 것이 정말로 매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드릴게요.)
 
 


 
울산지점의 필자닷컴이에요. 필자닷컴 정말 깔끔하죠??
저렇게 많은 책자를 이용해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신답니다!!
 

2.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주고 싶은 팁!!
 
 먼저 어학연수를 2번 다녀온 입장에서 주고 싶은 팁은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
 
첫 번째로는 필리핀에 가서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시지 마시고,
한국에서 미리 준비를 하고 가세요.

제 생각에 필리핀이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잘가르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2~3개월 만에 크게 늘리가 없잖아요.
미술에 비교를 하자면 스케치도 안된 도화지에다가 그림을 그리는 것과 스케치를 해놓고 채색하고 다듬는 정도의 차이로 비교할 수 있겠죠.
저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대학교에서 하는 영어프로그램이나 스피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영어를 공부하고 갔기 때문에 1대1공부 시간이 많은 필리핀에 가서 정말 많이 늘었답니다.
특히!!! 영어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데, 공부는 해야겠고 그러신 분이 있다면 필자닷컴 혜택인
영어전화 혜택으로 미리 영어울렁증을 좀 줄이고 가시는 것도 좋아요.
 
 
두 번째로 용돈 관리!!!

우리같은 학생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아무리 필리핀이 물가가 싸다고 해서, 관리 안하고 막쓴다면 한달에 100만원 쓰기 참 쉽다더라구요.
제가 겪은 것은 아니지만 먼저오신 분 중에서 생각안하고 카드에서 막 뽑아서 쓰시고 했다는데 한달에 90만원 쓰셨어요.
깜짝놀란게 제가 제일 많이 썼을 때가 40만원이었거든요. 여행많이 다니고, 다이버 자격증 따고,
카지노도 한번 놀러가 봤을때 40만원 썼는데 참...해외에 있으니까 절제못하는 사람은 정말 위험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현금카드에 일정금액을 넣어두고 수시로 뽑아쓰지 않는 것이에요.
저는 한달에 1만 페소 (우리돈 25만원 정도)를 한달에 한번씩 뽑아서, 일주일에 2500페소씩 나눠서 썼어요.
그리고 예를 들면 이번주에 2500페소를 다 못쓰고 500페소가 남았는데, 킵해서 다음주에 더 쓰지 않고
최대한 일주일에 2500페소가 넘지 않도록 노력했어요.
일주일에 4만원 가지고 살 수 있냐구요?? 충분히 살아요.
삼시세끼 밥은 어학원에서 해결하고 술이 먹고 싶으면 맥주 한두병 마시고,
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으면 N분의 1로 내면 충분히 지낸답니다. 맥주가 거기서는 병에 5~700원이면 되요.
 

제가 왜 또 수시로 뽑는 것을 추천하지 않냐면, 수수료를 정말 많이 가져가요.
돈을 만원을 뽑든 25만원을 뽑든지 간에 수수료가 300페소(약 7500원)이에요.
살인적인 수수료죠...치킨 닭다리랑 밥을 100페소( 2500원)이면 먹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한번 뽑을때 많이 뽑는게 더 좋아요. 그리고 필리핀 은행 ATM기기에서는 한번에 1만페소 밖에 인출하지 못하지만,
시티은행 ATM기기는 1만 5천페소까지 뽑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시티은행은 한국어 지원이 된답니다.^^
 
 
세 번째, 항상 복습할 것!!

예습은 하지 않더라도 오늘배운 내용은 반드시 되돌아 공부해야 해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잊어먹기 마련이에요. 아무리 친구들이 유혹하고, 흔들린다고 해도,
타국에가서 놀려고 비싼 돈 쓰고 가신건 아니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수업이 4시에 끝났는데 끝나고 나서 밥먹기 전 6시까지는 반드시 복습을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를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미안했던게 저는 공부 다 끝내고 나가서 놀자고 했던게 ㅋㅋㅋ미안하네요.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한달 후에 시험을 봤는데 처음에는 레벨 3정도인 실력이 나중에는 레벨 6으로 올랐어요.
(레벨 10까지 있지만 8~9레벨은 1명인가 2명 밖에 없었어요) 두 배 정도 올랐죠. 한달만에...
 
 
네 번째,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갈 것!!!

여기서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에요.
가끔씩 보면 필리핀 선생님을 무시하는 친구들이나 형, 누나 들을 보았어요.
하지만 아무리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라고 해도 저희는 학생의 입장이고 그 사람들은 선생님의 입장이에요.
특히나 필리핀의 경우 20살 정도 되는 젊은 사람들이 영어강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 문화를 보면 나이가 깡패다!!
이런 약간 잘못된 문화가 있기도 하잖아요. 그거를 필리핀에서 해서는 안되요.
 

항상 인격적으로 대해 주어야 하고, 정말 부당한 일이 있다면
그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학원의 원장이나 매니저를 통해서
차라리 그 과목의 담당선생님 자체를 바꾸어 버리는 것이 좋아요.
제가 주제넘은 이야기 일 수 있지만 저희는 배우는 입장이 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인정을 하고 들어 가는게 속이 편해요.
선생님이 물어보면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고 그러면 좋은데 자존심 부린다고 안다고 했다가
다음과정에서 물어보면 모르는게 들통날텐데...그러면 선생님은 안다면서 왜 못풀지?? 이런 오해를 하는 경우도 봤어요.
 
 
 
이렇게 팁을 정리를 하자면
 

1. 한국에서 미리 공부를 하고, 어학연수를 하러 떠날 것!!
2. 돈 관리를 잘합시다!!
3. 항상 복습은 철저히!!
4.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가자!!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3. 필자라운지 및 필자매니저와의 에피소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말할게 많은 거 같아요.
필자매니저님과도 에피소드가 많았고, 필자라운지에서도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필자매니저님과 많은 준비를 하고, 떠났지만 언제나 예상치 못한 변수는 있기 마련이잖아요.
저의 경우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서 그런지 연착이 되서 필리핀에 늦게 도착했었어요.
원래 시간은 9시 도착인데 연착되서 12시가 넘었어요.
좀 걱정이 되서 매니저 님께 연락을 해보았는데, 다행히 잘 해결이 되서 픽업을 받았어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픽업해 준 그 드라이버가 사실 제 스피킹 선생님이었어요 ㅋㅋㅋ
알바로 학원 픽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또 필리핀에서 갑자기 카드가 안되서, 당황했을 때도 도와주시고 현지에 있지도 않으신데 따로 알아보고 연락 주셔서 고마웠어요.
잘지내냐고 안부인사도 먼저 해주는 세심한 배려. 솔직히 말해서 어려운 것도 아니지만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울산지점 매니저님께서
그렇게 해주시니깐 고마웠어요. 그래서 필자를 통해서 어학연수를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름하고 사진은 지운 거 이해해 주세요~
이것만이 아니라 다른 내용도 많은데 핸드폰을 바꾸면서 대화한게 사라져서 캡쳐해 둔걸 올리게 되었네요.
보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지내는 날과 돌아오는 날까지 케어해주는 전문 유학원 필자닷컴!! 믿고 가셔도 되요.
 
그리고 말을 안할 수가 없는 필자 라운지!!!!필자라운지는 다른 유학원과는 다르게 필자닷컴만이 가진 곳인데요.
무료로 필자포인트로 티셔츠도 살 수 있고, 문구류, 음식, 칵테일 같은 주류 까지 해결이 된다는게 정말 메리트 있어요.
이번에는 세부라운지 VIP라운지를 이용했었는데, 프리미엄 디너쇼도 먹어봤었어요!!.
 
 
 
이건 우리나라의 족발하고 비슷한데, 훈제 맛이 나는 돼지고기였어요.
 

 
랍스타는 아닌데 랍스타 맛이나는 가재하고, 삶은 게, 그리고 완전완전 큰 새우!!!
이 정도면 정말 진수성찬 아닌가요?? 이걸 공짜로 주는 포인트로 먹을 수 있다는게 놀라웠어요.
 
  

갈릭라이스와 새우에요.
 
 
샐러드 부터 그 유명한 세부망고까지 없는게 없답니다. 차라리 없는걸 찾는게 더 빠르죠~~
아쉬운게 맥주가 없었다는게 정말 아깝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일반적으로 먹는 롤도 괜찮아요.
 
전문 쿠커가 만들어 주는 프리미엄 디너쇼!! 정말 좋았습니다!!
 
필자라운지는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진짜 필리핀 최고속도의 인터넷방을 가지고 있고,
국제전화기가 무료라서 집에다가 안부 인사까지 하고, 친구랑도 전화를 할 수 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몇몇 친구들이 모르는 전화라고 안받았었어요 ㅋㅋ)
또, 영화나 드라마도 하드디스크에 있어서 받아올 수 있구요.
세부의 경우 VIP라운지에서 리클라이닝 시트가 있는 독립된 1인실에서 컴퓨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4. 그 외 필리핀에서의 생활과 친구들.
 
이 외에 다른 시간은 정말 재미있게 지낸 것 같아요. 필리핀에서 중국집에도 가보고, 필리핀 있을 때 홍콩여행도 가보고,
쇼핑도 하고, 많은 곳을 여행해보고...다이버 자격증까지 따서 왔어요.
그리고 그때 만난 친구들하고는 아직도 연락을 하는데 호주에 놀러갔을 때도 같이 논 기억이 나네요.
 


 

 
여긴 세부에 있는 중국집이에요. 이름은 화성각이구요.
세부시티의 컨트리몰에 위치해 있어요.
정말 맛있는데 탕수육 고기가 농담안하고 밀가루 없이 진짜 돼지고기가 90% 정도 있어요.
기본 짜장면도 맛있긴 한데, 해물 볶음짜장은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매운짬뽕으로 시키면~캬!!!이거 진짜 한국 짱깨집보다 맛있어요.
 
 




 
여기는 아이티파크에 위치해 있는 일식집이에요.
이름은 치보리(CHIBORI)였던 거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싼 가격은 아니에요.
막 덤빌 가격은 아니지만, 이 때는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따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스타벅스도 갔구요~
 
 

 
 문카페에서 즐거운 식사도 했답니다.
 
 
 
ㅋㅋㅋ필리핀에서 설빙을 가볼 줄은 몰랐습니다.
 
 
 
가끔씩은 여행 나가서, 모르는 비키니 걸하고도 사진을 찍어보구요.
 

 



뭐~~지금 생각해보니 좋은 기억이었던 것이 얘하고 같이 만든 기억들이네요.
학원 안에서 둘만 다니지는 하진 못하니까 나가서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클럽도 가고,
춤도 추고 하면서 즐겁게 지냈었네요. 이것저것 다하고 나름 즐겁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크리스마스에 호주가서 만나고 왔답니다~~호스텔에서 만난 한국여자애도 같이 놀았어요.
이제 얘네들도 한 명씩 연수 끝나고 돌아올 시즌이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6월이나 7월에 한국으로 놀러 온다는데 재밌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시드니의 달링하버에서 같이 불꽃놀이 본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스파게티, 치킨, 리조또 등 필리핀 간다고 해서 못 먹고, 못 사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ㅋㅋ여자도 사귈 수있구요,
남자도 사귈 수 있구요, 공부도 하고, 계획만 잘 잡아서 생활 한다면 좋은 생활 할 수 있어요.


 
 
5.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 말
 
유학 가시는 분들이나 가실 분들 준비 잘하셔서 꼭 성공하시길 바라구요.
공부도 좋지만 청춘을 즐기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여행도 하고, 뭐 재밌는 사람들도 만나고, 공부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너무 공부만 하시지 마시고 가끔식은 클럽가서 노시는 것도 좋구요.
술도 너무 과하지만 않게 드시면 될거 같아요.
데이트도 하세요.ㅋㅋ
지금 아니면 언제해보겠어요.

그러면 모두 홧팅!! 열공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33건 45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