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던 CIA에서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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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필자식구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CIA에서 단기어학연수를 마치고 온
Pooh라고 합니다. ㅋㅋ
처음에 필리핀 어학연수를 하기로 맘 먹고 난뒤
무엇부터 할지 몰라 망설이던 중에 필자닷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상담신청을 하니 친절하게 전화상담을 해주시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더군요...
무엇보다도 시간을 많이 들이게 되는것이 지역과 학원선택인데
제가 생각했을때는 물론 주위환경도 중요하지만 어딜 가든지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스파르타학원을 가더라도 정작 본인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소용없는건 자명한 일이니까요...
전 필자측에서 저에게 맞는 학원 몇군데를 골라줘서 그중에 CIA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티에서 아주 상세한 정보를 많이 알려주시더군요 ㅋㅋ
덕분에 맘이 한결 편안해졌구요..
아무튼 긴장과 기대속에 필리핀 어학연수를 떠나게 됩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건 마치 사우나속에 들어간것같은 기분 ??ㅜㅜ
그 기분을 아직도 지울수가 없군요 ㅋ
어찌되었건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을 나오니
학원에서 픽업을 하러 나와있었습니다. 현지인과 함께 한국스텝이 마중을 나와있었습니다.
따뜻한(?)환대를 받아 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학원은 공항에서 꽤 거리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필리핀에 대해 익히 들은바라 있는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음...
첫날부터 충격에 빠졌습니다.
어두운 도로에 가로등도 별루 없고 도로위로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다니는걸
보고는 정말 놀랬습니다.
학원에 도착해서 방을 배정받고 짐을 풀었습니다.
낡은 건물이었지만 나름 정리도 잘 되어있고 괜찮았습니다.
서두가 좀 길었네요 ㅎㅎ
CIA의 수업에 대해 얘기하자면요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세미스파르타 식이라 그렇게 타이트하지도 않고 루즈하지도 않게
본인이 직접 스케쥴을 짤수가 있습니다.
수업은 1주일에 한번씩 변경이 가능하구요
일과전후로 기타 강의등이 신설되어 있어 원하면 얼마든지 무료로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튜더들과 친해지면 수업이 재미있는건 물론이고
이곳저곳 많이 돌아볼수도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될꺼에요
자세한 건 직접 가셔서 경험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
그리고 주말에는 수업을 하지 않습니다.(필핀 국정공휴일을 포함해서요)
자기만의 시간이 생기는 거죠...
물론 학구열이 뛰어나신 분들은 학원에 남아서
공부를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알기로 그런분은 흔지 않습니다.
다들 배치메이트나 친한 친구끼리 어울려서
주로 여행을 다니죠...
한국에서는 못하는 다양한 체험들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하실수가있구요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문화를 배우는 것도 더없는 공부가 아닌가 싶어요
외국까지 나와서 책만 붙들고 잇는건 좀 아니잖아요 ㅋㅋ
암튼 주말은 즐기시고 맛집도 많으니 많이 드시고 ㅎㅎ
그리고 제가 한국에서 깜빡하고 안 가져온 물건이
있었는데 다행이 필자를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국사무실에서 필핀사무실로 출장을 오는길에
물건을 Delivery 를 맡겼더니 안전하게 가져다 주셨구요
암튼 참 길게 적을려면 더 적을수 잇는데 시간이 너무 빠듯하네요 ㅎㅎ
전 필자 덕분에 참 잘 다녀왔구요..
앞으로 가시는 분들도 필자 통해서 꼭 가시길 바랄께요
스텝분들 다들 너무 좋아요^^
그럼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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